1시간전에 쓴글에 댓글 다신분...필력이라고 하시는데......저 그냥 직장인이거든요 ^^;;
오늘 사정이 있어서 회사 츨근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쓴글인데..필력은 전문 작가에게 찾아주세요 ^^
이어서 쓸께요 제가 먼저 쓴글에 전세 사기 당했다고 했지요???
그대 당시 어록들은 부연설명 안하고 그냥 글로만 쓸렵니다 부연까지 하자면 또 혈압오름
"니가 정신이 있니 없니?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구나 사기나 당하게......"
"내 말은듣고 집알아보러 다니더니 잘됐구나..."
"왜 월세는 쪽팔려서 살기 싫고 거기는 깨끗하니 계약 하더니 사기나 당하고 잘했다..."
등등등......
사기를 당하고 싶어 당한답니까????부동산에서 계약했는데 사기 당할꺼라고 생각이나 한답니까????
그때 당시 너무 힘들어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그와중에 첫애 낳고 부부관계 다섯손가락안에 꼽는데.....바로 둘째 생겨서.........아기 지우려고 산부인과 문 앞까지 갔다가 애 지우다가 내가 죽을꺼 같아서 차마 내 아기인데.....그냥 낳기로 하고 둘재 임신 사실 전하니.....
"에효.........." (시엄니)
"번식력 하나는 죽인다 애낳는 기계냐???..."(시매부_
"피임 안하냐???생각 없구나 그와중에..부부관계가 되든....???" (시누이들...)
등등...음하하하..
전 둘째 임신과 함께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보네버린 번식력 좋은 정신 나간년이 되었지요~~~
둘째 임신중 어록들 발사합니다 ㅋㅋㅋ
"처남댁 집들이 왜 안해..시집 식구들이 그렇게 우스워???"
인간아~~너라면 사기 당해서 언제 내 쫒길지도 모르고 배에 둘째 때문에 입덧하느라고 음식 냄새도 못 맏는데.....집들이....장난하니???? 사기 당한집에서 집들이 하라고 하는 너희들은 진짜 사람이더냐~~~??
"저봐저봐 야..XX야(우리남편이름)니마누라 생각 없고 정신나간년이다 애 낳고 2년만 데리고 살다가 그래도 안바뀌면 이혼해라 내가 여자 소개시켜줄께...."(시매부)
아주버님집들이하는날 술 먹다가 날보고 하는말이었답니다 우리 큰애가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잤어요 거기다가 뱃속에 동생이 있으니 더 까칠했지요 자꾸 우니까 자꾸 애를 갖다 버리라는거에여 열 안받으시겠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랬네요 "우리야는 분리수거도 안되고 폐품활용으로도 안되서 못버려요 ㅋ" 그랬더니 저런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2년만 데리고 살다가 이혼하래..이혼이라느말 참 쉽게하죠????ㅋ
그리고 돈보고 꼬셔?? 결혼 안하겠다 헤어지자고 수도 없이 말했구요 연애하기전..그러니가 친구처럼 지네자고 했을 당시 우리 고모가 선 보라고 해서 선봤는데...10살차이에 집안에 현금이 빵빵한 아들 형제집안이었어요 형은 결혼 한지 10년 넘었는데 애 없고 서울에 집 사줬고 현금 유산으로 이억 먼저 줬다고...이 아지랑 결혼 하면 우선 시골이지만 30 평대 아파트 내이름으로 사주고 운전 배우면 RV한대 뽑아주고 애 낳으면 아들은 2억 딸은 1억 현금 준다고 했네요(뭐....40살 먹은 노총각 아들 장가보네자고 별소리 다했죠?ㅋㅋㅋ) 그런데 너무 순박한 아찌랑은 대화가 안통하고 만나면 답답하더라는...결국 선은 선일뿐 결혼은 아니다 하고 ㅃㅃ2....그런데 돈보고 꼬셧다 하는데......그때 당시 나름 잘나가는 노처녀 였기에 주변에 남자친구 아는오빠 많았음다..하지만 말그대로 마당쇠 우리남편 만나서..이남자라면 평생 나만 지켜주소 사랑해주겠구나 했더니...사랑은 해주는데....지켜주지는 못하네요....안쳐준게 더 나을뻔한 어설픈 쉴드 아시죠???일만 더 크게만들어놔요 ㅋㅋ
"이결혼 니가 엎자고 했다며???"
결혼을 임신으로 사기로 미루고 미루다가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시엄니께 말해서 날을 잡아달라고 했죠
절에 가서 날 받아 오셧고....청첩장 찍고 예식장 예약하고 웨딩드레스 보러가기로 한날 일주일전...갑자기 전화가 옵니다......울 시엄니....점 참 좋아하셔.......점 봤더니 그때 결혼하면 우리 남편 재수 없다며 하지말래요......그런게 어디 있냐며...난리난리 쳤지만..결국 엎어짐.....울고불고 난리쳤는데..결과는....내가 엎었다????? 시누들과 그남편들..우리 부부 시아주버님 부부 모여서 저희부부 청문회하는데...울 시엄니 무조건 빌라데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빌어야 하냐니까 그냥 빌래요...그래서 빌다가 저 어이 없는 말들 들었었고.....나도 통보 받았는데 통보만 받은게 죄라면 죄네요 하고 울고 불고.......
결국 이혼하자 소리 나왔고...시엄니..빌어라 소리 쏙 들어가고 .....
이후에도 수도 없이 어이없는 말들 속 뒤집는 사건들 많았지만 참고 참고...참을 인 3번이면 살인도 면한다기에 참고 또 참고...하다가 횟병.......
우리남편 역시 막내니까 니가 참아라 해서 참다가 홧병.....
얼마전 제가 하도 화나서 결국 시엄니께 반항했죠
"어머니 왜 우리 부부만 참아야해요 당신 아들 안불쌍하십니까???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이제는 응급실 갑니다 숨을 못쉬어요 우리부부 이혼하길 바라십니까? 그럼 이혼할테니 애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네요 생각해보니 애 못맞기겠네요 애들 키워달라고 했다가 오떤 미친소리로 날 나쁜년 만들지 모르니...애들 제 성으로 바꾸고 애들 제가 키울랍니다....."
남편 역시 친권 양육권 다 포기 하겠다고 했구요 (자기 형제들 내 친정 식구들 비교해보니 너무 비교된다며....돈 없어도 식구끼리 감싸주는 제 친정이 더 낳답니다 우리는 만나면 웃고 놀지만 시집식구들은 만나면 서로 돈 자랑에 싸움만 해요 )
아들 며느리 이혼한다고 하니 이번에는 울 시엄니 더이상 너희보고 참으라고 빌라고 안하겠다고..이제는 할말 있으면 하래요 ㅋㅋ 그래서 이번 연휴에 시부모님게 있던 불만 다 터트렸구요
이번주에 시집 형제들 다 모인다는데 거기서 또 터트릴려구요
이렇게 사는데 홧병 안날까요????
자작이라고 냄새 난다고 하신분....세상에 저처럼 등신같이 살면서 참다가 홧병 걸리는 사람도 있어요
필력 보라고 하신분....필력 좋으면 제가 작가하지 이러고 살겠습니다....
욕나오는 글 보시느라 고생들 하셧구요
욕 좀 하지마세요..저도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거 욕나오는데 님들 욕까지 보태고 싶지는 않네요
내게남져진 시월드 어록들 2
1시간전에 쓴글에 댓글 다신분...필력이라고 하시는데......저 그냥 직장인이거든요 ^^;;
오늘 사정이 있어서 회사 츨근 못하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쓴글인데..필력은 전문 작가에게 찾아주세요 ^^
이어서 쓸께요 제가 먼저 쓴글에 전세 사기 당했다고 했지요???
그대 당시 어록들은 부연설명 안하고 그냥 글로만 쓸렵니다 부연까지 하자면 또 혈압오름
"니가 정신이 있니 없니?개념도 없고 생각도 없구나 사기나 당하게......"
"내 말은듣고 집알아보러 다니더니 잘됐구나..."
"왜 월세는 쪽팔려서 살기 싫고 거기는 깨끗하니 계약 하더니 사기나 당하고 잘했다..."
등등등......
사기를 당하고 싶어 당한답니까????부동산에서 계약했는데 사기 당할꺼라고 생각이나 한답니까????
그때 당시 너무 힘들어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그와중에 첫애 낳고 부부관계 다섯손가락안에 꼽는데.....바로 둘째 생겨서.........아기 지우려고 산부인과 문 앞까지 갔다가 애 지우다가 내가 죽을꺼 같아서 차마 내 아기인데.....그냥 낳기로 하고 둘재 임신 사실 전하니.....
"에효.........." (시엄니)
"번식력 하나는 죽인다 애낳는 기계냐???..."(시매부_
"피임 안하냐???생각 없구나 그와중에..부부관계가 되든....???" (시누이들...)
등등...음하하하..
전 둘째 임신과 함께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보네버린 번식력 좋은 정신 나간년이 되었지요~~~
둘째 임신중 어록들 발사합니다 ㅋㅋㅋ
"처남댁 집들이 왜 안해..시집 식구들이 그렇게 우스워???"
인간아~~너라면 사기 당해서 언제 내 쫒길지도 모르고 배에 둘째 때문에 입덧하느라고 음식 냄새도 못 맏는데.....집들이....장난하니???? 사기 당한집에서 집들이 하라고 하는 너희들은 진짜 사람이더냐~~~??
"저봐저봐 야..XX야(우리남편이름)니마누라 생각 없고 정신나간년이다 애 낳고 2년만 데리고 살다가 그래도 안바뀌면 이혼해라 내가 여자 소개시켜줄께...."(시매부)
아주버님집들이하는날 술 먹다가 날보고 하는말이었답니다 우리 큰애가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잤어요 거기다가 뱃속에 동생이 있으니 더 까칠했지요 자꾸 우니까 자꾸 애를 갖다 버리라는거에여 열 안받으시겠어요???? 그래서 제가 웃으면서 그랬네요 "우리야는 분리수거도 안되고 폐품활용으로도 안되서 못버려요 ㅋ" 그랬더니 저런말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2년만 데리고 살다가 이혼하래..이혼이라느말 참 쉽게하죠????ㅋ
"친정으로 돈 빼돌려????"
"우리 처남 돈보고 꼬셨지???"
에효..우리남편 작년까지도 월급 120-150 받았네요 빼돌릴돈이라도 벌어왔을까요???
애가 작년에 3살4살이었구요 둘다 남자애랍니다...어이 없죠???엄청 버는지 알았나봐요 ㅋ
그리고 돈보고 꼬셔?? 결혼 안하겠다 헤어지자고 수도 없이 말했구요 연애하기전..그러니가 친구처럼 지네자고 했을 당시 우리 고모가 선 보라고 해서 선봤는데...10살차이에 집안에 현금이 빵빵한 아들 형제집안이었어요 형은 결혼 한지 10년 넘었는데 애 없고 서울에 집 사줬고 현금 유산으로 이억 먼저 줬다고...이 아지랑 결혼 하면 우선 시골이지만 30 평대 아파트 내이름으로 사주고 운전 배우면 RV한대 뽑아주고 애 낳으면 아들은 2억 딸은 1억 현금 준다고 했네요(뭐....40살 먹은 노총각 아들 장가보네자고 별소리 다했죠?ㅋㅋㅋ) 그런데 너무 순박한 아찌랑은 대화가 안통하고 만나면 답답하더라는...결국 선은 선일뿐 결혼은 아니다 하고 ㅃㅃ2....그런데 돈보고 꼬셧다 하는데......그때 당시 나름 잘나가는 노처녀 였기에 주변에 남자친구 아는오빠 많았음다..하지만 말그대로 마당쇠 우리남편 만나서..이남자라면 평생 나만 지켜주소 사랑해주겠구나 했더니...사랑은 해주는데....지켜주지는 못하네요....안쳐준게 더 나을뻔한 어설픈 쉴드 아시죠???일만 더 크게만들어놔요 ㅋㅋ
"이결혼 니가 엎자고 했다며???"
결혼을 임신으로 사기로 미루고 미루다가 더이상은 안되겠다고 시엄니께 말해서 날을 잡아달라고 했죠
절에 가서 날 받아 오셧고....청첩장 찍고 예식장 예약하고 웨딩드레스 보러가기로 한날 일주일전...갑자기 전화가 옵니다......울 시엄니....점 참 좋아하셔.......점 봤더니 그때 결혼하면 우리 남편 재수 없다며 하지말래요......그런게 어디 있냐며...난리난리 쳤지만..결국 엎어짐.....울고불고 난리쳤는데..결과는....내가 엎었다????? 시누들과 그남편들..우리 부부 시아주버님 부부 모여서 저희부부 청문회하는데...울 시엄니 무조건 빌라데요 내가 뭘 잘못했는데 빌어야 하냐니까 그냥 빌래요...그래서 빌다가 저 어이 없는 말들 들었었고.....나도 통보 받았는데 통보만 받은게 죄라면 죄네요 하고 울고 불고.......
결국 이혼하자 소리 나왔고...시엄니..빌어라 소리 쏙 들어가고 .....
이후에도 수도 없이 어이없는 말들 속 뒤집는 사건들 많았지만 참고 참고...참을 인 3번이면 살인도 면한다기에 참고 또 참고...하다가 횟병.......
우리남편 역시 막내니까 니가 참아라 해서 참다가 홧병.....
얼마전 제가 하도 화나서 결국 시엄니께 반항했죠
"어머니 왜 우리 부부만 참아야해요 당신 아들 안불쌍하십니까???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이제는 응급실 갑니다 숨을 못쉬어요 우리부부 이혼하길 바라십니까? 그럼 이혼할테니 애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니네요 생각해보니 애 못맞기겠네요 애들 키워달라고 했다가 오떤 미친소리로 날 나쁜년 만들지 모르니...애들 제 성으로 바꾸고 애들 제가 키울랍니다....."
남편 역시 친권 양육권 다 포기 하겠다고 했구요 (자기 형제들 내 친정 식구들 비교해보니 너무 비교된다며....돈 없어도 식구끼리 감싸주는 제 친정이 더 낳답니다 우리는 만나면 웃고 놀지만 시집식구들은 만나면 서로 돈 자랑에 싸움만 해요 )
아들 며느리 이혼한다고 하니 이번에는 울 시엄니 더이상 너희보고 참으라고 빌라고 안하겠다고..이제는 할말 있으면 하래요 ㅋㅋ 그래서 이번 연휴에 시부모님게 있던 불만 다 터트렸구요
이번주에 시집 형제들 다 모인다는데 거기서 또 터트릴려구요
이렇게 사는데 홧병 안날까요????
자작이라고 냄새 난다고 하신분....세상에 저처럼 등신같이 살면서 참다가 홧병 걸리는 사람도 있어요
필력 보라고 하신분....필력 좋으면 제가 작가하지 이러고 살겠습니다....
욕나오는 글 보시느라 고생들 하셧구요
욕 좀 하지마세요..저도 제가 지금까지 살아온거 욕나오는데 님들 욕까지 보태고 싶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