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저번주말에...사소한 감정싸움때문에 싸우다가... 좀...찝찝한 소리를 들었네요... 성씨중에 밀양 박씨와...밀양 손씨 가 있더라고요... 전 박씨는 밀양박씨가 많은건 알았지만 밀양 손씨가 있다는건 요번에 처음 알았어요... 저번에 남자친구가 본을 물어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밀양박씨라고 말을했더닝 조금 놀래더라고요...자기도 밀양이라고... 성이 틀리기에 전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요번에 대화를 하면서 자기 집안에선 결혼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황당해서 이유를 물었더닝 본이 같다는 이유로 예전에 작은 아버님께서도 헤어지셨다고 하더라고요...할아버님의 완강한 반대로 인해... 그래서 저랑 가까워지는게 좀 두렵다고 나중에 결혼까지 이야기 나오면... 헤어지기 힘들어질거같다고...하더라고요... 근데..정말...이런 경우도 있나요? 성도 틀린데...본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헤어져야하나요... 휴~그날 이후로 연락하는게 좀 어색해졌다고나 할까...좀...저도 무섭네요... 저도 부모님의 반대를 받아가면서 이사람을 사랑하나?라는생각이 들고... 아직은 좋아하는맘이 더 커서 붙잡고는 있는데... 정말 놓아줘야하나...이사람 종가집 종손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휴~이런 경우 있으신분 있으시나요?
같은 본끼리는 결혼못하나요....
흠...저번주말에...사소한 감정싸움때문에 싸우다가...
좀...찝찝한 소리를 들었네요...
성씨중에 밀양 박씨와...밀양 손씨 가 있더라고요...
전 박씨는 밀양박씨가 많은건 알았지만 밀양 손씨가 있다는건 요번에 처음 알았어요...
저번에 남자친구가 본을 물어보길래 그냥 아무생각없이 밀양박씨라고 말을했더닝
조금 놀래더라고요...자기도 밀양이라고...
성이 틀리기에 전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요번에 대화를 하면서 자기 집안에선 결혼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황당해서 이유를 물었더닝 본이 같다는 이유로 예전에 작은 아버님께서도
헤어지셨다고 하더라고요...할아버님의 완강한 반대로 인해...
그래서 저랑 가까워지는게 좀 두렵다고 나중에 결혼까지 이야기 나오면...
헤어지기 힘들어질거같다고...하더라고요...
근데..정말...이런 경우도 있나요?
성도 틀린데...본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헤어져야하나요...
휴~그날 이후로 연락하는게 좀 어색해졌다고나 할까...좀...저도 무섭네요...
저도 부모님의 반대를 받아가면서 이사람을 사랑하나?라는생각이 들고...
아직은 좋아하는맘이 더 커서 붙잡고는 있는데...
정말 놓아줘야하나...이사람 종가집 종손이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휴~이런 경우 있으신분 있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