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장가나 가겠냐....

우핳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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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생 4년차 접어든 지금 연봉 3500임... 실수령액 세금 이다뭐다 다떼면 250정도 나옴.

장가는 가고싶은데 돈이없음. 젠장. 한달에 150만원씩을 저축하지만 원금 2천만원인 중국펀드 -10%

기록중이고 ... 한 300정도로 시작한 주식은 반토막나서 150건지고 손씻고 ...

 

난뭐돼는게 없음. 내 친구넘은 연봉이 4천인데도 나랑 실수령액은 20만원정도 차이나는데도 똑같은 소리함. 이래서 장가나 갈수있겠냐고... ㅅㅂ 현대사회를 사는 84년생들 상위 10%안에 못들면 장가도 못가는

더러운 세상임. 진짜 2012년 시작하자마자 멘탈 붕괴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