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예비 신부입니다 며칠 전 시부모님께서 결혼 후 자신들의 아랫집에 와서 살라하시더군요. 복합주택이고 윗층에는 자신들이 사시고 아랫층에는 전세를 주시는데 30평 정도 됩니다 저는 같이 사는게 아니라 아래 윗집 사이니 괜찮을 거란 생각에 예비신랑도 동의하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와 주변에서는 분가해서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이유인즉슨. 시부모님댁과 그 친지분들의 집은 차로 삼십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다들 사십니다. 또한 걸어서 십분거리에 시할머니께서 혼자서 사시거든요 몸이 편찮으셔서 어머님이 매일같이 할머니댁으로가서 반찬도 챙겨주고 이것저것 하시고 오세요 또 이번에 결혼한 신랑 누나가 있는데 누나랑 결혼한 남편분도 같은 동네에 살던 사람이고 걸어서 십분거리에 살고있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의 집이 가깝기도해서 시부모님댁 바로 앞!!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요 또 친지분들이 서로의 집이 가까워서 시부모님댁을 자주 방문하십니다 아범님이 장남이시거든요 정말 밥먹듯이 드나드시는 분은 아범님의 여동생과 남편분과 애들인데 진짜 신랑 말로는 너무 심하게 드나든다는거예요....... 저는 친정과는 조금 먼거리인데 생각해보니 좀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저희 엄마는 위에는 시부모님 바로 앞 아파트엔 시누이 십분거리엔 시할머니 삼십분거리엔 온갖 친척들 매일같이 드나드는 친척들을 니가 감당하겠냐 이러시는데... 어떠세요 결혼하신분들 시댁식구들과 저처럼 진짜 가까이사시는분 계신가요 1086
시부모님과 아래윗집 어때요? 도와주세요.
26살 예비 신부입니다
며칠 전 시부모님께서 결혼 후 자신들의 아랫집에 와서 살라하시더군요.
복합주택이고 윗층에는 자신들이 사시고 아랫층에는 전세를 주시는데 30평 정도 됩니다
저는 같이 사는게 아니라 아래 윗집 사이니 괜찮을 거란 생각에 예비신랑도 동의하고 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엄마와 주변에서는 분가해서 나가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이유인즉슨.
시부모님댁과 그 친지분들의 집은 차로 삼십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다들 사십니다.
또한 걸어서 십분거리에 시할머니께서 혼자서 사시거든요
몸이 편찮으셔서 어머님이 매일같이 할머니댁으로가서 반찬도 챙겨주고 이것저것 하시고 오세요
또 이번에 결혼한 신랑 누나가 있는데 누나랑 결혼한 남편분도 같은 동네에 살던 사람이고
걸어서 십분거리에 살고있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서로의 집이 가깝기도해서
시부모님댁 바로 앞!!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요
또 친지분들이 서로의 집이 가까워서 시부모님댁을 자주 방문하십니다 아범님이 장남이시거든요
정말 밥먹듯이 드나드시는 분은 아범님의 여동생과 남편분과 애들인데
진짜 신랑 말로는 너무 심하게 드나든다는거예요.......
저는 친정과는 조금 먼거리인데
생각해보니 좀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저희 엄마는 위에는 시부모님 바로 앞 아파트엔 시누이 십분거리엔 시할머니 삼십분거리엔 온갖 친척들
매일같이 드나드는 친척들을 니가 감당하겠냐 이러시는데...
어떠세요 결혼하신분들
시댁식구들과 저처럼 진짜 가까이사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