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봐주셨네요. 알바하다가도 사장이 저렇게 조금이라도 이상해보이면 한달채우건말건 당장 그만두세요. 저도 괜히 예의상한달은 해야겟다란 그런맘때문에 못관뒀네요 그리고 댓글에 돈얘기했으니 사장이 그랬다는 그런소리가 있던데 제입장에선 저는 그저 알바생이고 사장님한테 대놓고 막말할수 없는 입장이기에(짤릴까봐ㅋ..) 자꾸 그냥 짜증내면서 건들지말라고해도 말을안들으니까 최대한 저를 건들지말라고말하면서 사장 기분나쁘지않게 말하려고 한거였어요. 진짜 돈을천만원주고 건들여라. 이소리가 아닌!!!!!!! "겁나 싫으니깐 절대 건들이지좀 마라" 이런의미였죠 사장은 신경안썼으니 저랫겟지면 저때까진 그냥 계속 알바하려는 마음이커서 세게못나갔네요 그래서 결국짤렷지만..ㅋㅎ 무튼 그것도 제잘못이겟죠. 하지만 부산가자는 카톡에는 저는 전혀 받아준거 없다고생각됩니다. 그래서 짤렸겟지요. 아무튼 다른분들 조심하세요 사장이 조금만 이상하면 당장 그만두시구요. -------------------------------------------------------------------------------------------------------------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한달정도 일한 알바에서 뒷통수맞고 짤렸습니다.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너무열받고 화나는데 그냥 넘어갈까하다가 한두번 그런게아닌가? 싶기도하고 유부남!!!!!!!!!!이기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됬습니다. 자세히 써야 도움요청이 될것 같아서 자세히 쓰니깐 스압쩔!!!!!!!!!!!어요 캡쳐도 많구요 귀찮으신분들은 진한글씨만읽어주세요 거긴 볼링장알바였는데 처음시작한 날은 12월28일인가 부터 시작하게됬습니다. 그때 저는 사장얼굴을 못보고 알바를 시작했어요 가니깐 다른알바가있어서 그냥 수요일부터 나오라고해서 나갔구여 [얼굴 보지도 않고 알바생을 구하다니 사장이 참 쿨한가보다.] 란 생각이였구요 1월2일월요일에 사장님을 처음뵜는데, 간단한 인적사항묻고 뭐 손을보자면서그러고 손금같은걸보는구나 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어요. 그후에 제가 그 기계실알바하는 분이따로있어서 그분분께 사장님몇살이에요? 하니깐 41살이라고하시고 제가 결혼하셨죠? 이렇게 물었거든요 그러니깐 결혼했다면서 자기는사모님이랑같이밥도먹었다며 사모님 미인이시라고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무튼 그러고 그후에 사장님이 알바하는곳에 자주 오시더라구요 알바중간에. 그럼서 저한테 장난치고 장난으로 손잡을려고하고 허리찌르거나 볼꼬집거나 머리땅콩????그 콩!때리는 그런거하거나 허리를감싸면서 잡거나 아주조금씩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뭐 스킨쉽을 조아하나 뭐지..정도의 생각으로 내가 예민한가보다 싶은 생각이였어요 그리고 그후로 카톡과 전화가 잦아졌습니다. 전 솔직히 알바안가는날 연락오니깐 좀 짱나는거에요 아직알바하는기분인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압당하는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지금 알바중이아닌데 사장이연락이오니깐 알바중인거같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밖아니였는데 그냥 밖이라고햇어요... 두개 다른 날이구요. 두번째카톡캡쳐사진은 제가 잦은 연락에 좀짜증나서 단답하는데도 저렇게 말을 이어가더라구요. ------------------------------------------------------------------------------------------------------------------------------------- 이쯤부터 본론! 모바일배려....----------------------------------------------------------------------------------------------------------------------------- 주말에는 뭐 계획있냐는둥 놀러가자거나 커피한잔하자 데이트하러가자 이런말을 했고 그때마다 전 바쁘다거나 약속있다거나 밖이라고 했어요. 그후로도 그냥 간간히 알바하는데 오시고 그랬어요. 계속 장난치면서 건들이긴 하면서. 그리고 친구들이랑 뭐 어디서놀았냐,같이노는애들몇명이냐,대문(카톡사진)이 많이바뀌네,알말그거는 무슨뜻이냐? 등등 을 물엇는데 저런거 물을때도 걍 오지랖쟁이 인가보다 내가 예민한가 싶었어요 이때까진ㅋ 무튼 태워준대서 탔는데 (이때까진 그렇게 심각하겐 생각안해서 그냥 차 탔구요. 심해지고나서는 아예 안탔습니다) 롯데리아 가자면서 그러길래 저는 -헐 저 12시반까지집가야되요 -아~배고픈데 자꾸 거절한다 이거제 이러고 집가는 줄알고 가는데 제가 그 도로쪽을 잘몰랏는데 차가 멈춰서 보니깐 롯데리아인거에요(가까운거리) 그래서 뭐지싶어서 보니깐 내리라는 뉘앙스로 고갯짓?을 하더라구요 제가 -아왜이래집가야된다니까요 -아 난배고픈데 햄버거나하나먹고가자 -아댓어요 저집가야되요 -아진짜빡빡하게그러네 애가 왜이렇게 냉소적이야 저보고 냉소적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그러냐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한테만 그런건데...그럼서 계속 손잡으려고하고!!!!!!!!! 원래 걍 손갖다대는정도였는데 손잡으려고하더라고요 저는뿌리치고 그래서 이날부터 차 안타야지하고... -------------------------------------------------------------- -------------------------------------------------------------------------------- 대망의 금요일날. 제가 일찍가게되서 기계실알바없이 사장이랑 저랑둘이있었는데 계속 손잡으려고하고 (제가후드주머니에손넣고잇는데 장난치면서 손목쪽?잡거나그런식의) 건들일라고하면 제가 -아 건들이지좀 말라고요 건들일꺼면 돈내세요 -ㅎㅎㅎㅎㅎ영화나한편보러가까? 캄서 계속 영화보러가자고ㅋ 그래서 제가 -영화볼돈그냥 제알바비로주세요 이랬거든요 그러니깐 -아이고 그놈의돈돈 -돈벌려고 알바하는건데뭘요 캄서 그러고 계속 제가 처카니깐 헤드락도걸고캐서 아계속 전 하지말라고 건들이지말라고 그러고 근데도 걍 허허웃고넘기더라구요. 이날헤드락도걸고 자꾸 캐가지고 좀 심하다 싶어서 아 그만둬야겠네진짜이런생각 하면서 아 제가 저날 전날에 사진을 주상욱사진해놨었거든요 카톡.. 그러니깐 -그 남자는누구고캄서 남친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길래 -전 걍 네남친인데요 잘생겼죠 그러니깐 -헤어질때안댓나 이러길래 -아뇨지금한참타오를땐데 이러니깐 -아맞나 그럼난어떡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럽실소랑 소설 많이봐서 이상하게 느끼는거 아니죠?^^... 무튼 볼링장이 위아래 두층이거든요 그래서 윗층에 불키는거 그런거배운다고 올라갔었어요 손님이 없으면 불을 안켜놓기때문에 깜깜했고 이렇게하면된담서뭐 그렇게 하고 나오는데 또 헤드락걸길래 아 놔요캄서 뿌리치려는데 계속 안놓길래 아 건들일라면 천만원내라고요 건들이지좀마세요!!!! 캄서 뿌리칠라고 버둥버둥거렸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돈 그럼 그냥 돈내지뭐" 하면서 헤드락걸고잇다가 돌려서 저를 팍!!!!!!!!안았습니다. 진짜 ㄱㅅ다느껴질정도 엄청쎄게 팍! 완전 어이없고 소름돋아서 "아ㅅㅂ진짜미쳤나봐??? "이러케 말이튀어나왔는데 그냥 웃으면서 내려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상실 그럼서 계속 영화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사모님이랑 보세요 캄서 그러고 그랫는데 뭐 마누라는 맨날잔다면서 그러고 ㅋ 무튼 그후로 심해지니깐 한달만 채우고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관둬야지 싶어서 한달버티고있었거든요. 또 그후로 사장님이랑 마주치면 제가 완전 정색하고있고 장난아예안받아주고 건들일려고하면 제가 진짜 손을 완전쎼게 아예 팍 치고 그래서 벽에 손 박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서 혼자 정색타고 그러시더라구요 무튼 그날이후론 잠잠해진거에요. 대신 저한테 승질내고 화내고 까칠하게 대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무슨 지혼자 사겼다고 헤어진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차라리 이게 낫다 싶어서 저도 걍 그렇게 지냈거든요 그게 한20일쯤인데 그후로 연락안오고 카톡,전화안오고 그래서 그냥 알바계속해야겠다 싶어서 있었는데 30일날 월요일에 알바가니깐 사장님이 왠일로 있어서 월급달라고하고 그러니깐 준다면서 걍 말좀 걸다가 나가셨는데 31일화요일 어제에 !!!!!!!!!!!!!!!!!!!!!!!!!!!!!!! 모자이크한건 다 제이름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안오다가 갑자기 왜이러시나 하고 별생각없이 넘겻는데ㅡㅡ 2월1일 오늘 갑자기 카톡와서 알바구햇으니깐 오늘부터 나오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왔던거 대충 찾아서 캡쳐한거 전 완전 31일날 말한 부산안가서 짤린거같은 기분인거에요 그래서 완전 화나서 말도 싸가지없게 하고그랫네요....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화나는데 어떻게 방법없나요??????????????????????????????? 끝까지 읽으신분 많이없겟지만 도움좀 주세요. 제가 그렇게까지 짤릴행동을 많이했나요? 자꾸 스킨쉽하길래 하지말라고 거부했을뿐인데, 사장부인 번호만 알면 저 부산가잔카톡을 보내고싶네요 하지만 번호를몰라서... 요즘 알바는 성추행과 함께 안지 한달된 유부남과함께 부산까지 같이 여행을 가서 무슨일을당할지모르는 성폭행의 위험까지 감수해야지 알바안짤리나봐요. +)찾아보니 저한테는 한마디 없으셨으면서도 26일부터 3번정도 알바천국에 글올리셨네요. 그 글에는 분명 시간조절가능이라고 되있는데말이죠. 뒷통수 해고 당했네요.하하 부산가잔거는 마지막 떠보기셨나봅니다. 1527
캡쳐有)변태사장에게 성추행당하고 알바짤렸습니다.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봐주셨네요.
알바하다가도 사장이 저렇게 조금이라도 이상해보이면 한달채우건말건 당장 그만두세요.
저도 괜히 예의상한달은 해야겟다란 그런맘때문에 못관뒀네요
그리고 댓글에 돈얘기했으니 사장이 그랬다는 그런소리가 있던데
제입장에선 저는 그저 알바생이고 사장님한테 대놓고 막말할수 없는 입장이기에(짤릴까봐ㅋ..)
자꾸 그냥 짜증내면서 건들지말라고해도 말을안들으니까
최대한 저를 건들지말라고말하면서 사장 기분나쁘지않게 말하려고 한거였어요.
진짜 돈을천만원주고 건들여라.
이소리가 아닌!!!!!!! "겁나 싫으니깐 절대 건들이지좀 마라" 이런의미였죠
사장은 신경안썼으니 저랫겟지면
저때까진 그냥 계속 알바하려는 마음이커서 세게못나갔네요
그래서 결국짤렷지만..ㅋㅎ
무튼 그것도 제잘못이겟죠. 하지만 부산가자는 카톡에는 저는 전혀 받아준거 없다고생각됩니다.
그래서 짤렸겟지요. 아무튼 다른분들 조심하세요 사장이 조금만 이상하면 당장 그만두시구요.
-------------------------------------------------------------------------------------------------------------
안녕하세요. 오늘부로 한달정도 일한 알바에서 뒷통수맞고 짤렸습니다.ㅋㅋㅋㅋㅋ어이가없어서
너무열받고 화나는데 그냥 넘어갈까하다가 한두번 그런게아닌가? 싶기도하고
유부남!!!!!!!!!!이기에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게 됬습니다.
자세히 써야 도움요청이 될것 같아서 자세히 쓰니깐
스압쩔!!!!!!!!!!!어요 캡쳐도 많구요 귀찮으신분들은 진한글씨만읽어주세요
거긴 볼링장알바였는데 처음시작한 날은 12월28일인가 부터 시작하게됬습니다.
그때 저는 사장얼굴을 못보고 알바를 시작했어요 가니깐 다른알바가있어서 그냥 수요일부터 나오라고해서 나갔구여 [얼굴 보지도 않고 알바생을 구하다니 사장이 참 쿨한가보다.] 란 생각이였구요
1월2일월요일에 사장님을 처음뵜는데,
간단한 인적사항묻고 뭐 손을보자면서그러고
손금같은걸보는구나 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어요.
그후에 제가 그 기계실알바하는 분이따로있어서 그분분께 사장님몇살이에요? 하니깐 41살이라고하시고 제가 결혼하셨죠? 이렇게 물었거든요 그러니깐 결혼했다면서 자기는사모님이랑같이밥도먹었다며 사모님 미인이시라고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무튼 그러고 그후에
사장님이 알바하는곳에 자주 오시더라구요 알바중간에.
그럼서 저한테 장난치고 장난으로 손잡을려고하고 허리찌르거나 볼꼬집거나 머리땅콩????그 콩!때리는 그런거하거나 허리를감싸면서 잡거나 아주조금씩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뭐 스킨쉽을 조아하나 뭐지..정도의 생각으로 내가 예민한가보다 싶은 생각이였어요
그리고 그후로 카톡과 전화가 잦아졌습니다. 전 솔직히 알바안가는날 연락오니깐 좀 짱나는거에요 아직알바하는기분인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억압당하는거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지금 알바중이아닌데 사장이연락이오니깐 알바중인거같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밖아니였는데 그냥 밖이라고햇어요... 두개 다른 날이구요. 두번째카톡캡쳐사진은 제가 잦은 연락에 좀짜증나서 단답하는데도 저렇게 말을 이어가더라구요.
------------------------------------------------------------------------------------------------------------------------------------- 이쯤부터 본론! 모바일배려....-----------------------------------------------------------------------------------------------------------------------------
주말에는 뭐 계획있냐는둥 놀러가자거나 커피한잔하자 데이트하러가자
이런말을 했고 그때마다 전 바쁘다거나 약속있다거나 밖이라고 했어요.
그후로도 그냥 간간히 알바하는데 오시고 그랬어요.
계속 장난치면서 건들이긴 하면서. 그리고 친구들이랑 뭐 어디서놀았냐,같이노는애들몇명이냐,대문(카톡사진)이 많이바뀌네,알말그거는 무슨뜻이냐? 등등 을 물엇는데
저런거 물을때도
걍 오지랖쟁이 인가보다 내가 예민한가 싶었어요 이때까진ㅋ 무튼 태워준대서 탔는데
(이때까진 그렇게 심각하겐 생각안해서 그냥 차 탔구요. 심해지고나서는 아예 안탔습니다)
롯데리아 가자면서 그러길래 저는
-헐 저 12시반까지집가야되요
-아~배고픈데 자꾸 거절한다 이거제
이러고 집가는 줄알고 가는데 제가 그 도로쪽을 잘몰랏는데 차가 멈춰서 보니깐 롯데리아인거에요(가까운거리) 그래서 뭐지싶어서 보니깐 내리라는 뉘앙스로 고갯짓?을 하더라구요
제가
-아왜이래집가야된다니까요
-아 난배고픈데 햄버거나하나먹고가자
-아댓어요 저집가야되요
-아진짜빡빡하게그러네 애가 왜이렇게 냉소적이야
저보고 냉소적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친구들이랑 얘기할때도 그러냐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한테만 그런건데...그럼서 계속 손잡으려고하고!!!!!!!!! 원래 걍 손갖다대는정도였는데 손잡으려고하더라고요 저는뿌리치고 그래서 이날부터 차 안타야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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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금요일날.
제가 일찍가게되서 기계실알바없이 사장이랑 저랑둘이있었는데
계속 손잡으려고하고 (제가후드주머니에손넣고잇는데 장난치면서 손목쪽?잡거나그런식의)
건들일라고하면 제가
-아 건들이지좀 말라고요 건들일꺼면 돈내세요
-ㅎㅎㅎㅎㅎ영화나한편보러가까?
캄서 계속 영화보러가자고ㅋ 그래서 제가
-영화볼돈그냥 제알바비로주세요 이랬거든요 그러니깐
-아이고 그놈의돈돈
-돈벌려고 알바하는건데뭘요
캄서 그러고 계속 제가 처카니깐 헤드락도걸고캐서 아계속 전 하지말라고 건들이지말라고 그러고 근데도 걍 허허웃고넘기더라구요.
이날헤드락도걸고 자꾸 캐가지고 좀 심하다 싶어서 아 그만둬야겠네진짜이런생각 하면서
아 제가 저날 전날에 사진을 주상욱사진해놨었거든요 카톡..
그러니깐
-그 남자는누구고캄서 남친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길래
-전 걍 네남친인데요 잘생겼죠 그러니깐
-헤어질때안댓나 이러길래
-아뇨지금한참타오를땐데 이러니깐
-아맞나 그럼난어떡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럽실소랑 소설 많이봐서 이상하게 느끼는거 아니죠?^^...
무튼 볼링장이 위아래 두층이거든요 그래서 윗층에 불키는거 그런거배운다고 올라갔었어요
손님이 없으면 불을 안켜놓기때문에 깜깜했고
이렇게하면된담서뭐 그렇게 하고 나오는데
또 헤드락걸길래 아 놔요캄서 뿌리치려는데 계속 안놓길래
아 건들일라면 천만원내라고요 건들이지좀마세요!!!! 캄서 뿌리칠라고 버둥버둥거렸거든요
근데 갑자기 "아돈 그럼 그냥 돈내지뭐" 하면서
헤드락걸고잇다가 돌려서 저를 팍!!!!!!!!안았습니다.
진짜 ㄱㅅ다느껴질정도 엄청쎄게 팍! 완전 어이없고 소름돋아서
"아ㅅㅂ진짜미쳤나봐??? "이러케 말이튀어나왔는데 그냥 웃으면서 내려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상실 그럼서 계속 영화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사모님이랑 보세요 캄서 그러고 그랫는데 뭐 마누라는 맨날잔다면서 그러고 ㅋ
무튼 그후로 심해지니깐 한달만 채우고 그래도 한달은 채우고 관둬야지 싶어서 한달버티고있었거든요.
또 그후로 사장님이랑 마주치면
제가 완전 정색하고있고 장난아예안받아주고 건들일려고하면
제가 진짜 손을 완전쎼게 아예 팍 치고 그래서 벽에 손 박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서 혼자 정색타고 그러시더라구요 무튼 그날이후론 잠잠해진거에요.
대신 저한테 승질내고 화내고 까칠하게 대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무슨 지혼자 사겼다고 헤어진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차라리 이게 낫다 싶어서 저도 걍 그렇게 지냈거든요
그게 한20일쯤인데
그후로 연락안오고 카톡,전화안오고 그래서 그냥 알바계속해야겠다 싶어서 있었는데
30일날 월요일에 알바가니깐 사장님이 왠일로 있어서 월급달라고하고
그러니깐 준다면서 걍 말좀 걸다가 나가셨는데 31일화요일 어제에 !!!!!!!!!!!!!!!!!!!!!!!!!!!!!!!
모자이크한건 다 제이름이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락안오다가 갑자기 왜이러시나 하고 별생각없이 넘겻는데ㅡㅡ
2월1일 오늘 갑자기 카톡와서 알바구햇으니깐 오늘부터 나오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왔던거 대충 찾아서 캡쳐한거
전 완전 31일날 말한 부산안가서 짤린거같은 기분인거에요 그래서 완전 화나서 말도 싸가지없게 하고그랫네요....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화나는데
어떻게
방법없나요???????????????????????????????
끝까지 읽으신분 많이없겟지만 도움좀 주세요.
제가 그렇게까지 짤릴행동을 많이했나요? 자꾸 스킨쉽하길래 하지말라고 거부했을뿐인데, 사장부인 번호만 알면 저 부산가잔카톡을 보내고싶네요 하지만 번호를몰라서...
요즘 알바는 성추행과 함께 안지 한달된 유부남과함께 부산까지 같이 여행을 가서 무슨일을당할지모르는 성폭행의 위험까지 감수해야지 알바안짤리나봐요.
+)찾아보니 저한테는 한마디 없으셨으면서도 26일부터 3번정도 알바천국에 글올리셨네요. 그 글에는 분명 시간조절가능이라고 되있는데말이죠. 뒷통수 해고 당했네요.하하 부산가잔거는 마지막 떠보기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