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글은 갑짜기 일이 생겨 미완성이라.. 다시 쓴다 부디 이해를... ^^^^^^^^^^^^^^^^^^^^^^^^^^^^^^^^^^^^ * 성경은 거짓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루심)을 연구하는것이 과학이다 흔히 일반인들이 꼽는 성경의 거짓말중 대표적인 것이라면 천지창조와 모세의 기적일 것이다 하지만 천지창조는 성경 그대로 해석하면 빅뱅 논리와 상통한다 어느날 동전보다도 작은 말랑한 반죽 하나가 터져...우주가 되었다"빛이 있으라" 왜 빅뱅을 연구하면서 과학자들은 뭉쳐질때로 뭉쳐진 작은 알맹이라 생각했을까? 물론 역으로 짚어 나가면 그렇게 생각할테지만 상상을 초월한 에너지파라면 어떨까? 바로 하나님의 명령... 빛이 있으라! 내가 연구한바로는 이 우주의 진공 에너지... 그 에너지들이 어느날 갑짜기 뭉쳐지기 시작했고.. 압축될때로 압축된 그 에너지들이 더 이상 압축이 불가할때 터져 이 우주가 된다고 했다 하지만 어느날 이 논리에 어패를 발견하게 된다 진공 에너지란... 태고적부터 존재한것이 아니라... 각 별들이 쏟아낸 열.. 그 열들이 퍼져 진공에도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우주가 없는곳을 우린 상상하기 힘들지만 별들이 더 이상 안 보이는 곳... 만일 그곳에 간다면... 그래서 그곳의 온도를 측정하면 과연 몇도일것 같은가? 이 우주의 가장 추운곳은 영하 몇 백도를 내려간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온도가 있다는 것이다 만일 진공 에너지를 측정한다면... 대입하면 이 우주의 가장 추운곳의 온도를 측정한다면 진공 에너지 양은 현격히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진공 에너지들이 뭉쳐셔 우주 폭발을 이뤘다는 나의 설은 이론에 맞지 않다 그렇다면? 누가 가공할 에너지 파를 쏟아냈다는 것 그 다음 이 에너지는 폭발하면서 그 상상을 초월하는 힘에 의해 에너지가 원자의 가장 기본 요소인 수소로 바뀌게 된다 즉 상상의 힘에서 비로서 현실적 원가가 탄생하는 것이다 전자 이론을 도입하면 좀 쉽게 설명된다 에너지.. 즉 양 전자로 아뤄진 힘의 집합이.. 폭발로 인해 음이온이 생겨 서로 결합하여 비로서 원자가 되는것 물론 이 과정에 뜻하지 않는 중성자도 발생한다 다음은 초기 폭발은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 되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반한다 하지만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인씨의 제 3법칙에 의해 공간 이동을 했다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초기 폭발떄 그 폭발하는 힘이 빛보다 더 빨랐다는 이론은 없으며 대신 공간 이동을 하여... 현재의 각 은하들 위치에 안착후 속도가 점차 느려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빛의 속도란 무엇인가? 즉 하나님이 시간을 초월하여 우리들 모든 가슴에 와 닿을수 있는... 즉 공간이동을 뜻하는 것이다 뭐~ 간략하게 정리하니 위와 같은 꼴이된다 더 알고 싶으면 앞서 써 놓은 글을 보던지.. 나의 새로운 이론은.. 차후 기재 하겠다 그 다음은 정말 증명하기 난감한 모세의 기적...지금껏 어떻게 증명을 하려해도 억측의 무리수만 뒀을뿐..과학으로 풀어내기가 여간 힘들지 않았다 어쩌면 우리나라 진도 앞바다나 서해 무창포처럼..그렇게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으로 풀어내려 했으나홍해는 갈라지는 바다가 아니다 당시엔 홍해의 수심이 지금보다 높아 그것이 가능하다고 증명하려 함도...그곳은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지역이 아니라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난 당시 모세의 기적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풀어내려 한다그것은 우리가 상상했던것과는 전혀 다른 것일 것이다 조수간만의 차는 달의 중력으로 생긴다전제로 두고서...그렇다면 달의 중력이 갑짜기 증가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홍해처럼 얇은 지역은 바닷길이 생긴다는 것이다그리고 당시 홍해에 영향을 미칠 지역이 달이랑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면?? 즉, 쉽게 말해 달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자 그 폭발로 인해 평소보다 몇 십배가 더 커진 가상의 중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아직 연구할려는 이도 없겠지만 현 태양의 질량과 견주어볼때... 지금 태양의 중력은 아마 수십배 이상일 것이다 그것은... 태양이 계속 폭발하면서... 그 폭발하는 힘에 의해.. 따라서 가상의 중력이 더해진다는 이론이다 나의 이 이론은 아마 빅뱅을 연구하는데도 상당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르게는.. 어디서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바가가 갑짜기 없어져 제를 올리고 했다는 설화... 가 존재한다 (나의 엄청난 독서 능력.. 흠흠~) 그렇다면 나의 이론을 뒷 받침해 준다는 것이 아닌가 몇년전 노아의 방주 애기를.. 해빙기 기온차로 인한 폭우..랑 각 지역의 설화설과 빗대어 인터넷에 올렸더니.. 각 신문사랑.. 등등 나의 이론을 정말 많이두 써 먹더니만... 참, 하나님이 알려주신 일이니.. 내가 알앗다고는 하자 말자 하지만 기지 이론인양 멋대로 인용도 금지 ㅎㅎ 반드시 하나님이 알려주신 이론임을 후미에 붙이자~ 아니면.. 알지?? 그렇다면 달에 거대 운석의 충돌이 있으면 지구는 못 느끼지만 바다는 느낄수도 있고(부풀어 오르는...) 따라서 퐁해가 갈라진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자 모세가 바다에 이르렀고 위와 같은 자연적 요인이 발생했다 우연의 일치라 한다 다르게는 기적이라고도 부르지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하면 과학으로 증명된다고 맞 받아칠건가? 이 우주는 하나님이 만들었다 따라서 과학이란 곧 하나님이 만드신 원칙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기적은 과학으로 증명이되어야 하고 차후 과학이 발달햇을시 꼭 증명이 될 것이다 영원히 증명이 안 된다면? 그건 사탄의 짓일진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엔 존재치 않는다 귀신의 논리를 생각해 보자 귀신을 봣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엔 귀신이 존재할 순 없다 또한 사탄도 이 세상엔 나타날순 없다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왜냐고..? 그렇게 이 세상을 만들지 않으셨으니깐... 그렇다면 사탄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우리 영혼을 훔친다 .. 바빠서 요기 까지만... 안늉~ 저 씹을려면 얼마든지 하시구.. 단 좀 논리에 맞게 씹으시길... 말도 안 되게 멍청한 욕이나 늘어놓으면.. 그리고 잠시 인터넷 뒤져 개 뼛다구..같은 웃기는 글로 씹으면... 님 조상님이 저승에서 통곡하겠지요? ********************************* 다시 들어왔는데.. 정말 바보들 땜에 어이가 없넹... 그저.. 고등학교때 잠시 주어들은 만유인력이 어떠니..하는 애기는 좀 알아가지고.. 그러니 너희들 수준이 그 정도이지 에구~ 내가 말을 말자~ 수준 낮은 저능아들이랑 무얼 한다고... 또 바보들 육감할 애기 하나 해줄께 너희하고 무생물하고 틀리다고 생각하니? 다르다고 보는 너희가 삥~ 육감떠는거야 무엇이 다를까? 애기해보렴 그저 똥 싸고 스스로 움직인다고? 꼴깜..떠는.. 생각한다는걸 전제로 두겠지 그럼 우주는 생각 못할까? 지구는? 단지 차이만 잇을뿐... 우주나 지구가 더 인간들보다 고등..적으로 생각해 누가 너희를 괴롭히면 화 나지 지구도 마찬가지야 보복을 한다고... 지능이 낮으니 풀이해줄께 애초 지구엔 단백질이란게 없었다 모든 행성도 비슷하지 하지만 어느날 천채 하나가 날아와 지구와 부딪혔거든 달.. 알지? 그것도 모르니? 그 충돌로 인해 유기물이 합성된거야 즉 열을 품은 유기물... 유기물 합성의 기초가 열이 있어야지 생물 시간에 좀 줏어들은거랑 차원이 다르지 응? 인터넷 뒤져보렴.. 요건 고차원적이라... 대학원 자료실에서나 찾을수 잇을걸... 그런데 지구가 식으면서 이 유기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멸종하지 않고 태양열을 받아들이기 시작한거야 그게 광합성의 기초지 광합성을 하면서 자기와 똑같은 인자 복제를 시작하거란다 아가들아~ 요건 내 이론이다 이 개 뼈따귀들아! 그외는 내 책을 뒤져보고... 너희 똥물석인 뇌는 어떨까? 지렁이 있지 그저 관절만 움직이는... 그걸 신경이라 하지 신경을 뇌라고 하니? 바보들아 엄밀히 말해서 뇌 맞거든 너희 뇌랑 지렁이 신경이랑 다를께 뭔데? 그런데 단순하지 않고 여러 관절이 생겨나면 어떨까.. 이것들을 한곳으로 정리해서 다스릴 조직이 필요하지? 그게 너희들 똥통 뇌란거다 물론... 신경 세포가 각자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동물도 잇지 바보들은 알겠니? 지능이 꽤 높은 동물인데 숙제다 바보야 그럼 너희들이 무생물이랑 다를게 없지 않니? 너희 똥통 생각은? 아무것도 아니야 마치 프로그램하듯... 수많은 같은 생물(인간)들이 해온 생각을 답습하는거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그저 위대하다고 생각해도... 이 우주 논리에서 보변 그저 우주가 생성되고 소멸되어가는 한 과정일 뿐이야 그런데 이 똥통들아! 우주 탄생은 그렇다 쳐도... 왜 그런 복잡한 우주 소멸과정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생각을 안 해 봤니?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단지 인간을 만들기위해 생명의 진화 과정이 있었고 인간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우주가 생성되었고... 내 말이 거짓말 같어? 인류가 전부 멸망 한다고치자 그럼 이 우주가 존재할까? 우리 똥통들 생각은 어떠니? 이 우주는 인정과 부인의 논리야 너희는 어짜피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 생성 되었지만 부인하면? 죽어서 이 우주의 소멸과정에 그저 섞일 뿐이야 겁 좀 줘 볼까? 거울 논리는 어떠니? 너희랑 똑 같은 삶을 이 우주 어느편에서 살아가는 이가 있다면... 단지 허상이지 그게 거울..삶이란거다 하지만 그들도 너희를 모르고 단지 자신들이 존재하는것처럼.. 살아가고 잇단다 그곳에 가고 싶어? 죽으면 가게 돼... 존재하지 않는 허상의 서계... 너희들은 마치 존재하는것처럼... 그속에 영원히 갇히게 되지 하나님이 만드신 이 우주의 세계에선 너희가 부인햇으므로 죽어서는 더 이상 머무를수가 없단다 이 우주의 논리속에 소멸되는거지 하지만... 너희의 환영을 거두어들이는 곳이 잇단다 거짓 삶을 영원히 이어주는 곳이지 이게 얼마나 무서운 진실인지... 너희 바보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건데... 이 글을 읽었으므로... 아마 조만간 너희들도 꿈 속에서 그 곳을 한번쯤 다녀올 것이다 *** 그래 만유인력이라 해 두자 질량의 비에 의해 당기는 힘도 가감되겠지... 그런데... 폭발이 일어나면... 가상의 인력이 생기는 법이란다 즉 폭발로 튕겨져 나갈려는 힘이 발생했으면 어딘가에 당기는 힘으로 채워줘야 하거든 하다못해 폭탄이 터져도 바람이 분단다 왜일까? 에너지의 흐름떄문이지 그 에너지란 뭘까? 내 이론은.. 알려주시는걸 맞게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먼 미래에 누군가 밝히겠지 암튼 바보들아! 고 설화에 보면..(어느 나라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읽었거든) 바다가 사라져 천제를 지내니 바다가 다시 돌아왔다는 전설이 있단다 시기는 모세의 기적이랑 비슷한 시기일거다 줄 잡아 통밥이래도... 설화가 뒷받침하고 과학 이론이 근거되고... 그런되도 모세의 기적을 거짓말.. 또는 자연적 원리라 주장할수 잇을까? 413
모세의 기적-과학으로 증명이 된다
앞 글은 갑짜기 일이 생겨 미완성이라.. 다시 쓴다
부디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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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거짓이 없다
* 하나님의 말씀(이루심)을 연구하는것이 과학이다
흔히 일반인들이 꼽는 성경의 거짓말중 대표적인 것이라면
천지창조와 모세의 기적일 것이다
하지만 천지창조는 성경 그대로 해석하면 빅뱅 논리와 상통한다
어느날 동전보다도 작은 말랑한 반죽 하나가 터져...
우주가 되었다
"빛이 있으라"
왜 빅뱅을 연구하면서 과학자들은 뭉쳐질때로 뭉쳐진 작은 알맹이라 생각했을까?
물론 역으로 짚어 나가면 그렇게 생각할테지만
상상을 초월한 에너지파라면 어떨까?
바로 하나님의 명령... 빛이 있으라!
내가 연구한바로는
이 우주의 진공 에너지...
그 에너지들이 어느날 갑짜기 뭉쳐지기 시작했고..
압축될때로 압축된 그 에너지들이 더 이상 압축이 불가할때 터져 이 우주가 된다고 했다
하지만 어느날 이 논리에 어패를 발견하게 된다
진공 에너지란...
태고적부터 존재한것이 아니라...
각 별들이 쏟아낸 열..
그 열들이 퍼져 진공에도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 우주가 없는곳을 우린 상상하기 힘들지만
별들이 더 이상 안 보이는 곳...
만일 그곳에 간다면... 그래서 그곳의 온도를 측정하면 과연 몇도일것 같은가?
이 우주의 가장 추운곳은 영하 몇 백도를 내려간다고 한다
하지만..
그것도 온도가 있다는 것이다
만일 진공 에너지를 측정한다면...
대입하면
이 우주의 가장 추운곳의 온도를 측정한다면 진공 에너지 양은 현격히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진공 에너지들이 뭉쳐셔 우주 폭발을 이뤘다는 나의 설은 이론에 맞지 않다
그렇다면?
누가 가공할 에너지 파를 쏟아냈다는 것
그 다음 이 에너지는
폭발하면서 그 상상을 초월하는 힘에 의해 에너지가 원자의 가장 기본 요소인 수소로 바뀌게 된다
즉 상상의 힘에서 비로서 현실적 원가가 탄생하는 것이다
전자 이론을 도입하면 좀 쉽게 설명된다
에너지.. 즉 양 전자로 아뤄진 힘의 집합이..
폭발로 인해 음이온이 생겨 서로 결합하여 비로서 원자가 되는것
물론 이 과정에 뜻하지 않는 중성자도 발생한다
다음은 초기 폭발은 빛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진행 되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반한다
하지만 그것은 가능하지 않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아인씨의 제 3법칙에 의해 공간 이동을 했다는 것이다
요약하자면
초기 폭발떄 그 폭발하는 힘이 빛보다 더 빨랐다는 이론은 없으며
대신 공간 이동을 하여...
현재의 각 은하들 위치에 안착후 속도가 점차 느려진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빛의 속도란 무엇인가?
즉 하나님이 시간을 초월하여 우리들 모든 가슴에 와 닿을수 있는...
즉 공간이동을 뜻하는 것이다
뭐~ 간략하게 정리하니 위와 같은 꼴이된다
더 알고 싶으면 앞서 써 놓은 글을 보던지..
나의 새로운 이론은.. 차후 기재 하겠다
그 다음은 정말 증명하기 난감한 모세의 기적...
지금껏 어떻게 증명을 하려해도 억측의 무리수만 뒀을뿐..
과학으로 풀어내기가 여간 힘들지 않았다
어쩌면 우리나라 진도 앞바다나 서해 무창포처럼..
그렇게 바닷길이 열리는 모습으로 풀어내려 했으나
홍해는 갈라지는 바다가 아니다
당시엔 홍해의 수심이 지금보다 높아 그것이 가능하다고 증명하려 함도...
그곳은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지역이 아니라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난 당시 모세의 기적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풀어내려 한다
그것은 우리가 상상했던것과는 전혀 다른 것일 것이다
조수간만의 차는 달의 중력으로 생긴다
전제로 두고서...
그렇다면 달의 중력이 갑짜기 증가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홍해처럼 얇은 지역은 바닷길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당시 홍해에 영향을 미칠 지역이 달이랑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면??
즉, 쉽게 말해 달에 거대한 운석이 떨어졌다고 생각하자
그 폭발로 인해 평소보다 몇 십배가 더 커진 가상의 중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아직 연구할려는 이도 없겠지만
현 태양의 질량과 견주어볼때...
지금 태양의 중력은 아마 수십배 이상일 것이다
그것은...
태양이 계속 폭발하면서...
그 폭발하는 힘에 의해.. 따라서 가상의 중력이 더해진다는 이론이다
나의 이 이론은 아마 빅뱅을 연구하는데도 상당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르게는..
어디서 읽었는지는 모르지만...
바가가 갑짜기 없어져 제를 올리고 했다는 설화... 가 존재한다
(나의 엄청난 독서 능력.. 흠흠~)
그렇다면 나의 이론을 뒷 받침해 준다는 것이 아닌가
몇년전 노아의 방주 애기를..
해빙기 기온차로 인한 폭우..랑 각 지역의 설화설과 빗대어 인터넷에 올렸더니..
각 신문사랑.. 등등 나의 이론을 정말 많이두 써 먹더니만...
참, 하나님이 알려주신 일이니.. 내가 알앗다고는 하자 말자
하지만 기지 이론인양 멋대로 인용도 금지 ㅎㅎ
반드시 하나님이 알려주신 이론임을 후미에 붙이자~ 아니면.. 알지??
그렇다면 달에 거대 운석의 충돌이 있으면
지구는 못 느끼지만 바다는 느낄수도 있고(부풀어 오르는...)
따라서 퐁해가 갈라진다는 것이다
여기서 다시 한번 강조하자
모세가 바다에 이르렀고 위와 같은 자연적 요인이 발생했다
우연의 일치라 한다
다르게는 기적이라고도 부르지
하나님이 그렇게 했다고 하면 과학으로 증명된다고 맞 받아칠건가?
이 우주는 하나님이 만들었다
따라서 과학이란 곧 하나님이 만드신 원칙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행하신 모든 기적은 과학으로 증명이되어야 하고
차후 과학이 발달햇을시 꼭 증명이 될 것이다
영원히 증명이 안 된다면?
그건 사탄의 짓일진대...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엔 존재치 않는다
귀신의 논리를 생각해 보자
귀신을 봣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만드신 이 세상엔 귀신이 존재할 순 없다
또한 사탄도 이 세상엔 나타날순 없다
그것이 하나님의 법칙이다
왜냐고..?
그렇게 이 세상을 만들지 않으셨으니깐...
그렇다면 사탄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우리 영혼을 훔친다
.. 바빠서 요기 까지만...
안늉~
저 씹을려면 얼마든지 하시구..
단 좀 논리에 맞게 씹으시길...
말도 안 되게 멍청한 욕이나 늘어놓으면.. 그리고 잠시 인터넷 뒤져 개 뼛다구..같은 웃기는 글로 씹으면...
님 조상님이 저승에서 통곡하겠지요?
*********************************
다시 들어왔는데..
정말 바보들 땜에 어이가 없넹...
그저.. 고등학교때 잠시 주어들은 만유인력이 어떠니..하는 애기는 좀 알아가지고..
그러니 너희들 수준이 그 정도이지
에구~ 내가 말을 말자~
수준 낮은 저능아들이랑 무얼 한다고...
또 바보들 육감할 애기 하나 해줄께
너희하고 무생물하고 틀리다고 생각하니?
다르다고 보는 너희가 삥~ 육감떠는거야
무엇이 다를까?
애기해보렴
그저 똥 싸고 스스로 움직인다고?
꼴깜..떠는..
생각한다는걸 전제로 두겠지
그럼 우주는 생각 못할까?
지구는?
단지 차이만 잇을뿐...
우주나 지구가 더 인간들보다 고등..적으로 생각해
누가 너희를 괴롭히면 화 나지
지구도 마찬가지야
보복을 한다고...
지능이 낮으니 풀이해줄께
애초 지구엔 단백질이란게 없었다
모든 행성도 비슷하지
하지만 어느날 천채 하나가 날아와 지구와 부딪혔거든
달.. 알지?
그것도 모르니?
그 충돌로 인해 유기물이 합성된거야
즉 열을 품은 유기물...
유기물 합성의 기초가 열이 있어야지
생물 시간에 좀 줏어들은거랑 차원이 다르지 응?
인터넷 뒤져보렴..
요건 고차원적이라...
대학원 자료실에서나 찾을수 잇을걸...
그런데 지구가 식으면서 이 유기물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멸종하지 않고 태양열을 받아들이기 시작한거야
그게 광합성의 기초지
광합성을 하면서 자기와 똑같은 인자 복제를 시작하거란다 아가들아~
요건 내 이론이다
이 개 뼈따귀들아!
그외는 내 책을 뒤져보고...
너희 똥물석인 뇌는 어떨까?
지렁이 있지
그저 관절만 움직이는...
그걸 신경이라 하지
신경을 뇌라고 하니?
바보들아
엄밀히 말해서 뇌 맞거든
너희 뇌랑 지렁이 신경이랑 다를께 뭔데?
그런데 단순하지 않고 여러 관절이 생겨나면 어떨까..
이것들을 한곳으로 정리해서 다스릴 조직이 필요하지?
그게 너희들 똥통 뇌란거다
물론...
신경 세포가 각자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동물도 잇지
바보들은 알겠니?
지능이 꽤 높은 동물인데 숙제다
바보야
그럼 너희들이 무생물이랑 다를게 없지 않니?
너희 똥통 생각은?
아무것도 아니야
마치 프로그램하듯...
수많은 같은 생물(인간)들이 해온 생각을 답습하는거고...
앞으로도 그럴거야
그저 위대하다고 생각해도...
이 우주 논리에서 보변 그저 우주가 생성되고 소멸되어가는 한 과정일 뿐이야
그런데 이 똥통들아!
우주 탄생은 그렇다 쳐도...
왜 그런 복잡한 우주 소멸과정을.. 누가 만들었는지는 생각을 안 해 봤니?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단지 인간을 만들기위해
생명의 진화 과정이 있었고
인간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 우주가 생성되었고...
내 말이 거짓말 같어?
인류가 전부 멸망 한다고치자
그럼 이 우주가 존재할까?
우리 똥통들 생각은 어떠니?
이 우주는 인정과 부인의 논리야
너희는 어짜피 하나님의 창조에 의해 생성 되었지만
부인하면?
죽어서 이 우주의 소멸과정에 그저 섞일 뿐이야
겁 좀 줘 볼까?
거울 논리는 어떠니?
너희랑 똑 같은 삶을 이 우주 어느편에서 살아가는 이가 있다면...
단지 허상이지
그게 거울..삶이란거다
하지만 그들도 너희를 모르고 단지 자신들이 존재하는것처럼.. 살아가고 잇단다
그곳에 가고 싶어?
죽으면 가게 돼...
존재하지 않는 허상의 서계...
너희들은 마치 존재하는것처럼...
그속에 영원히 갇히게 되지
하나님이 만드신 이 우주의 세계에선
너희가 부인햇으므로 죽어서는 더 이상 머무를수가 없단다
이 우주의 논리속에 소멸되는거지
하지만...
너희의 환영을 거두어들이는 곳이 잇단다
거짓 삶을 영원히 이어주는 곳이지
이게 얼마나 무서운 진실인지...
너희 바보들도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건데...
이 글을 읽었으므로...
아마 조만간 너희들도 꿈 속에서 그 곳을 한번쯤 다녀올 것이다
***
그래 만유인력이라 해 두자
질량의 비에 의해 당기는 힘도 가감되겠지...
그런데...
폭발이 일어나면...
가상의 인력이 생기는 법이란다
즉 폭발로 튕겨져 나갈려는 힘이 발생했으면
어딘가에 당기는 힘으로 채워줘야 하거든
하다못해 폭탄이 터져도 바람이 분단다
왜일까?
에너지의 흐름떄문이지
그 에너지란 뭘까?
내 이론은..
알려주시는걸 맞게 받았는지는 모르지만...
먼 미래에 누군가 밝히겠지
암튼 바보들아!
고 설화에 보면..(어느 나라인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읽었거든)
바다가 사라져 천제를 지내니 바다가 다시 돌아왔다는 전설이 있단다
시기는 모세의 기적이랑 비슷한 시기일거다
줄 잡아 통밥이래도...
설화가 뒷받침하고
과학 이론이 근거되고...
그런되도 모세의 기적을 거짓말.. 또는 자연적 원리라 주장할수 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