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싸이 공개 하고 들어 갈께요 .. http://www.cyworld.com/01089936942 안녕하세요 전 올해 21살된 .. 어린 새내기 직장인 입니다.. 다름아닌 내 옆에서 프리셀을 너무나도 열심히 하는 우리 사장님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 사무실에 오게된건 몇달전인 5월에 처음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정말 온순하고 착한 사람인 줄만 알았던 저는...서서히 그..본심을 보게 됬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일종의 건축설계사무소이구요... 건축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아 사설이 너무 길어 졌네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솔직히 설계사무소에서 건축을 설계해서 캐드로 도면을 뽑는데요.. 그게 구청에 접수를 하면 2달 3달 정도가 걸립니다.. 게다가 도면도 아무리 빨리 그린다해도 전 아직 초보이기에..일주일 정도가 걸리는데요 우리사장 .. 컴퓨터라곤 컴퓨터에 저장되있는 카드게임 프리셀만 할 줄 압니다.. 내 책상이랑 사장이 있는 곳은 불가 2발자국 정도 거리에 이는데요. 한 공간에서 담배는 왜이리 골초인지... 정말 아침에 출근 할때마다 .. 사무실엔 담배냄새로 쩔고 쩔어 .. 쾨쾨하기 까지 하고 아무리 환기를 해도 환기가 될리가 없죠.. 사무실에 손님들이 와도 담배좀 그만 피라고 아가씨도 있는데 숨막혀 죽겠다고 . 이렇게 농담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요 .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사장 그럽니다 " 안그래도 돈 없어서 담배도 끊을라그래 " 이렇게 이야기한지 1분도 채 되지 않아서 .. 다시 담배를 입에 가져갑니다.. 휴.. 그래 담배야 필울 수도 있지.. 우리 사장 성격이 어찌나 급한지 하루에 한번씩 서류 접수한거 처리 됬느냐.. 하루에 수십번 물어보고 .. 안되는데요 그럼.. 신발 조또 안해주네.. 이럽니다.. ㅡㅡ;; 내가 안해주는 것도 아닌데... 저한테 화를 냅니다 ..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되 잘 몰라 가끔 실수도 합니다.. 그럼.. 인상 쓰며 아침부터 출근하고 하루 종이 징징 거립니다.. 나이 50에 노총각... 저러니 여자친구도 없는거겠죠 게다가..회식이란...전혀 꿈도 못꾸는..우리 점심먹는것도 아까워서 4000원짜리 백반만 먹고 식비가 조금 많이 나오면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계산하라고 아줌마가 거짓말 하는거 아 니냐고.. 막 그럽니다 .. 그래바야 한달식비 30만원도 안나오는ㄷㅔ/. 아 그리고 결정적인건.. 어느 사무실을 가도 휴가 없는 사무실이 어딧습니까..?? 다른사무실은 죄다..1주일씩 휴가라고 놀러도 갔는데 ㅡㅡ;; 우리사장.. 불경기에 무슨 휴가를 가냐면서 휴가도 안준 답니다.. 당최 무슨 생각을 하는지 .. 직원에 대한 배려도 없고... 하루종일 출근부터 퇴근까지 왜이렇게 징징 거리는건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게다가 지 친구들이랑 200만원 300만원씩 술 쳐먹을돈은 있으면서.. 휴가도 안주고 식비 20만원 좀 넘게 나왔다고 .. 아줌마가 사기치는거 아니냐고 그럽디다..... 정말..이런 사장 너무도싫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ㅠㅠㅠㅠㅠ 너무 길어서 읽는데 힘드셨죠..?? 다읽어 주신부들 ㅠㅠ 고마워요 ^^
아...같은 사무실..사장니때문에 죽겠습니다..
궁금해 하실거 같아서 싸이 공개 하고 들어 갈께요 ..
http://www.cyworld.com/01089936942
안녕하세요 전 올해 21살된 .. 어린 새내기 직장인 입니다..
다름아닌 내 옆에서 프리셀을 너무나도 열심히 하는 우리 사장님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 사무실에 오게된건 몇달전인 5월에 처음 입사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엔 정말 온순하고 착한 사람인 줄만 알았던 저는...서서히 그..본심을 보게 됬습니다
제가 하는일은 일종의 건축설계사무소이구요...
건축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아 사설이 너무 길어 졌네요 ..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솔직히 설계사무소에서 건축을 설계해서 캐드로 도면을 뽑는데요..
그게 구청에 접수를 하면 2달 3달 정도가 걸립니다..
게다가 도면도 아무리 빨리 그린다해도 전 아직 초보이기에..일주일 정도가 걸리는데요
우리사장 .. 컴퓨터라곤 컴퓨터에 저장되있는 카드게임 프리셀만 할 줄 압니다..
내 책상이랑 사장이 있는 곳은 불가 2발자국 정도 거리에 이는데요.
한 공간에서 담배는 왜이리 골초인지... 정말 아침에 출근 할때마다 .. 사무실엔 담배냄새로
쩔고 쩔어 .. 쾨쾨하기 까지 하고 아무리 환기를 해도 환기가 될리가 없죠..
사무실에 손님들이 와도 담배좀 그만 피라고 아가씨도 있는데 숨막혀 죽겠다고 .
이렇게 농담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요 .
이렇게 이야기하면 우리사장 그럽니다
" 안그래도 돈 없어서 담배도 끊을라그래 " 이렇게 이야기한지 1분도 채 되지 않아서 ..
다시 담배를 입에 가져갑니다.. 휴.. 그래 담배야 필울 수도 있지..
우리 사장 성격이 어찌나 급한지 하루에 한번씩 서류 접수한거 처리 됬느냐..
하루에 수십번 물어보고 .. 안되는데요 그럼.. 신발 조또 안해주네.. 이럽니다..
ㅡㅡ;; 내가 안해주는 것도 아닌데... 저한테 화를 냅니다 ..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되 잘 몰라 가끔 실수도 합니다.. 그럼.. 인상 쓰며 아침부터 출근하고
하루 종이 징징 거립니다.. 나이 50에 노총각... 저러니 여자친구도 없는거겠죠
게다가..회식이란...전혀 꿈도 못꾸는..우리 점심먹는것도 아까워서 4000원짜리 백반만 먹고
식비가 조금 많이 나오면 뭐가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계산하라고 아줌마가 거짓말 하는거 아
니냐고.. 막 그럽니다 .. 그래바야 한달식비 30만원도 안나오는ㄷㅔ/.
아 그리고 결정적인건.. 어느 사무실을 가도 휴가 없는 사무실이 어딧습니까..??
다른사무실은 죄다..1주일씩 휴가라고 놀러도 갔는데 ㅡㅡ;;
우리사장.. 불경기에 무슨 휴가를 가냐면서 휴가도 안준 답니다.. 당최
무슨 생각을 하는지 .. 직원에 대한 배려도 없고...
하루종일 출근부터 퇴근까지 왜이렇게 징징 거리는건지.. 정말 미치겠습니다..
게다가 지 친구들이랑 200만원 300만원씩 술 쳐먹을돈은 있으면서.. 휴가도 안주고
식비 20만원 좀 넘게 나왔다고 .. 아줌마가 사기치는거 아니냐고 그럽디다.....
정말..이런 사장 너무도싫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ㅠㅠㅠㅠㅠ
너무 길어서 읽는데 힘드셨죠..?? 다읽어 주신부들 ㅠㅠ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