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알바ㅡㅡ

임촹2012.02.01
조회31

돋아서 돋음체로 하겟음 ㅋ

 

이사건은 저번주 목요일이엇음..

동전노래방갓는데 오처넌짜리 바꾸는게 음슴 그래서 맞은편 편의점에 갓더니

내친구" 아저씨 5000원 천원짜리로 바꿔주세요."

알바"천원짜리가 없어ㅡㅡ" 이때부터 띠꺼움

우리가 문열고 나감 그러니까

알바"문안닫고가나 십원아"

그래서 문닫고 갓죠

그리고 그냥 제돈 천원써서 노래부르고 나왓더니 알바가 창문쪽에 잇길래 보니까

갑자기 편의점 앞치마 벗어서 던지고 나오길래 조카 튀엇지 그리고 머리좀 써서 골목길에 숨으니까

빡친알바"야이 십원 멍멍이들아 안서?"

이러고 튀오는데 안경쓴 귀두컷의 우사인 볼트를 봣음...

그옆에 7일장이 잇엇임.. 글로 튀엇는데 안타깝게도 후덕한친구가 잡힘 ㅌㅋㅋㅋㅋ

알바가 친구한테 욕하고 지편의점에 오지말래요ㅡㅡ

이거 뭔상황???ㅋ 알바 잘못아님?? 톡커님들 말좀 해보셈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