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입어야 할까 싶어 가만히 의견만 묻고 뭍히고자 올렸던 글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어요 자려고 누웠다가 순위에 제 글이 보여서 식겁;; 위로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안구 테러당하신 많은분들 죄송합니다^^;; 우울증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오랜 기간동안 고민하고 울어오고 좌절감에 빠지기까지 했던 부분이라 뭐랄까, 지금은 조금 심한 말씀을 하셔도 그냥 그럴수도 있지~ 하고 웃어 넘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ㅎㅎ 댓글들 보고 웃어 넘길 수 있게 된 자신에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비록 정말 큰 컴플렉스지만 좀 더 긍정적으로 보고 다른 부분을 보완해서 멋지게 살아보려구요 컴플렉스를 가지신 많은분들, 그것을 상회할 만큼 더 멋진 부분이 많으실거에요.ㅎㅎ 우리 주눅들지 말구 열심히 살아봐요^^ 덧. 비록 이제 사회를 겨우 조금 맛보았다 하는 나이지만, 쪼금 건방진 소리좀 할까요? 본인이 당연하듯 가진 잘난 부분을 남들이 갖지 못했다고 해서, 예를들면 요 글에서는 외모적인 부분이었지만요~ 다른 사람들에게 너희는 왜 그따위냐~란 식의 말씀은 하지 않으시는 정도의 교양은 갖춘 사람이 됩시당. 본인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그것이 컴플렉스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정말루 큰 상처가 되요. 모두 좋은밤 되세요^^ 137312
(글 내립니다)
어떻게 입어야 할까 싶어 가만히 의견만 묻고 뭍히고자 올렸던 글이었는데 이렇게까지 커질줄은 몰랐어요
자려고 누웠다가 순위에 제 글이 보여서 식겁;;
위로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안구 테러당하신 많은분들 죄송합니다^^;;
우울증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오랜 기간동안 고민하고 울어오고 좌절감에 빠지기까지 했던 부분이라
뭐랄까, 지금은 조금 심한 말씀을 하셔도 그냥 그럴수도 있지~ 하고 웃어 넘길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ㅎㅎ 댓글들 보고 웃어 넘길 수 있게 된 자신에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비록 정말 큰 컴플렉스지만 좀 더 긍정적으로 보고 다른 부분을 보완해서 멋지게 살아보려구요
컴플렉스를 가지신 많은분들, 그것을 상회할 만큼 더 멋진 부분이 많으실거에요.ㅎㅎ 우리 주눅들지 말구 열심히 살아봐요^^
덧. 비록 이제 사회를 겨우 조금 맛보았다 하는 나이지만, 쪼금 건방진 소리좀 할까요?
본인이 당연하듯 가진 잘난 부분을 남들이 갖지 못했다고 해서, 예를들면 요 글에서는 외모적인 부분이었지만요~
다른 사람들에게 너희는 왜 그따위냐~란 식의 말씀은 하지 않으시는 정도의 교양은 갖춘 사람이 됩시당. 본인은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그것이 컴플렉스가 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정말루 큰 상처가 되요.
모두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