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 올해 22살! 예 ~ 투투살.... 판을 너무나 좋아라 하고 처처음 써보는 여자사람 입니돠. 요즘 너무 이쁜 양이들 사진이 투척투척 ! 그래서 저도 투척투척 ! 길지도 모릅니다잉 ~ 스크롤 책임 못집니다잉 ~ 전 한편에 걍 쑤셔넣습니다잉 ~ .......... 하 부끄러워라...... 요 아이가 1년 하고도 9개월이 되어가는 랑이 ~ 이뿌죠잉 ~ 저는 베가레이쒀 유저 후면 카메라로 바꾸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후레쉬 찰칵 미안해 내가 잘못해쒀 아 고놈 이쁘게도 생겼다 ~ 아 마따 랑이는 암컷이되 암컷이 아닌... 그런 아이입니당 아가를 못낳아요 '장난감과 여유를' '방향만 튼 장난감과 여유를' '탐나는 너의 꼬리' '아 이것이 진정한 고양이 썩소, 이정도는 웃어줘야 썩쏘쟈잉 ~ ' '어두운 밤 나는 어디에' 좋아 매우 좋아. 야밤에 불끄고 놋북하는게 취미인 나는 ... 매일 옆에서 이 시선을 느낍니다. 힝 '놋북하는데 잠' '같이 사는 친척언니의 옆모습따위 쿨하게 버림은 아니고 언니가 보지 않길.. 놋북하는데 방해질 2' '지저분한 내 침대 플러스 놋북하는데 방해질 2' '놋북을 향한 갈망어린 시선' '놋북따윈 관심없어의 도도함을 보이지만 이미 오른쪽 발은 놋북위에- 깨알' "너의 오른발은 놋북위에 2 / 내 브이는 거들뿐' 넹 얘도 고양이라도 잡니다. 자요 끝없이 잡니다. 푹 잡니다 '이층침대 전망은 좋쿠낭' 고화질 사진 우와 이런 고 퀼리티 사진이 .. .. '팔 아파' '너무 곤히 자는거 같아서 못깨우겠어' 후레쉬 2 '미안 다신 안그럴게' '다리에서 발을 떼지 못할까 ' 이제 내껀 음따. 너 다 가져라 퉷퉷 귀도 밝은 녀석 하 힘들아 긴 여정이였지영 ~ 이제부턴 걍 막 사진 방출 !! 에라이 너의 엽사가 그득그득 할것이다아 ~ 아 기엽다기엽다기엽다기엽다기엽다 제눈에만 그런거 아니겠죠 ㅜㅜㅋㅋ 사진크기조절따위... 낼름낼름혀 ! 훈냥 돋네돋아나네 넌 내게 빠져 ~ 넌 내게 미쳐 ~ 다리 오므리시게 삐죽 솟은 털이 포. 인. 트 아따 깜짝이야 여기까진 훈녀 .. 하 훈냥 냄시나 .......................................... ..........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ㅏ하 꼭 내가 화장실에 용무를 보러갈때면 따라와서 꼭 지켜보는 녀석. 이상한 녀석. 난 안나오는데 막 계속 보는 녀석... 흡사 해탈한 표정. 미안해.. 내가 다 잘못해쒀.. 내가 화장실 들어오지 말라 했자나 하 이건 기냥 기염둥이 자 다같이 악수 한번 ! 라스트 갑니다잉 ! 훅 이제 허세를 좀 부려 보실까~ 글 솜씨 따위... 사진을 이쁘게 봐주세요 하고싶지만.. 사진 따위.. 제 손하고 발이 위치를 바꾸었나봐요 뭐 이건.. 이상하고 꾸리한 사진 배열들 . 그래두 우리 랑이 스릉흔드 ~ 모두들 원하시는 일 성사되길 바라구요 ! 4
[야옹이판] 저희집 이뿌니 랑이를 소개함돠
하잉
올해 22살! 예 ~ 투투살....
판을 너무나 좋아라 하고 처처음 써보는 여자사람 입니돠.
요즘 너무 이쁜 양이들 사진이 투척투척 ! 그래서 저도 투척투척 !
길지도 모릅니다잉 ~
스크롤 책임 못집니다잉 ~
전 한편에 걍 쑤셔넣습니다잉 ~
.......... 하 부끄러워라......
요 아이가 1년 하고도 9개월이 되어가는 랑이 ~ 이뿌죠잉 ~
저는 베가레이쒀 유저
후면 카메라로 바꾸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후레쉬 찰칵
미안해 내가 잘못해쒀
아 고놈 이쁘게도 생겼다 ~
아 마따 랑이는 암컷이되 암컷이 아닌... 그런 아이입니당
아가를 못낳아요
'장난감과 여유를'
'방향만 튼 장난감과 여유를'
'탐나는 너의 꼬리'
'아 이것이 진정한 고양이 썩소, 이정도는 웃어줘야 썩쏘쟈잉 ~
'
'어두운 밤 나는 어디에'
좋아 매우 좋아. 야밤에 불끄고 놋북하는게 취미인 나는 ...
매일 옆에서 이 시선을 느낍니다.
힝
'놋북하는데 잠'
'같이 사는 친척언니의 옆모습따위 쿨하게 버림은 아니고
언니가 보지 않길..
놋북하는데 방해질 2'
'지저분한 내 침대 플러스 놋북하는데 방해질 2'
'놋북을 향한 갈망어린 시선'
'놋북따윈 관심없어의 도도함을 보이지만 이미 오른쪽 발은 놋북위에- 깨알'
"너의 오른발은 놋북위에 2 / 내 브이는 거들뿐'
넹 얘도 고양이라도 잡니다.
자요 끝없이 잡니다. 푹 잡니다
'이층침대 전망은 좋쿠낭'
고화질 사진
우와 이런 고 퀼리티 사진이 .. ..
'팔 아파'
'너무 곤히 자는거 같아서 못깨우겠어'
후레쉬 2 '미안 다신 안그럴게'
'다리에서 발을 떼지 못할까
'
이제 내껀 음따. 너 다 가져라 퉷퉷
귀도 밝은 녀석
하 힘들아
긴 여정이였지영 ~
이제부턴 걍 막 사진 방출 !!
에라이 너의 엽사가 그득그득 할것이다아 ~
아 기엽다기엽다기엽다기엽다기엽다
제눈에만 그런거 아니겠죠 ㅜㅜㅋㅋ
사진크기조절따위...
낼름낼름혀 !
훈냥 돋네돋아나네
넌 내게 빠져 ~ 넌 내게 미쳐 ~ 다리 오므리시게
삐죽 솟은 털이 포. 인. 트
아따 깜짝이야
여기까진 훈녀 .. 하 훈냥 냄시나
..........................................
..........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ㅏ하
꼭 내가 화장실에 용무를 보러갈때면 따라와서 꼭 지켜보는 녀석.
이상한 녀석. 난 안나오는데 막 계속 보는 녀석...
흡사 해탈한 표정. 미안해.. 내가 다 잘못해쒀..
내가 화장실 들어오지 말라 했자나
하 이건 기냥 기염둥이
자 다같이 악수 한번 !
라스트 갑니다잉 !
훅
이제 허세를 좀 부려 보실까~
글 솜씨 따위...
사진을 이쁘게 봐주세요 하고싶지만.. 사진 따위..
제 손하고 발이 위치를 바꾸었나봐요
뭐 이건.. 이상하고 꾸리한 사진 배열들 .
그래두 우리 랑이 스릉흔드 ~
모두들 원하시는 일 성사되길 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