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판] 저희집 이뿌니 랑이를 소개함돠

김은비2012.02.02
조회118

 

 

 

 

 

 

 

 

 

 

하잉 안녕

올해 22살! 예 ~ 투투살....

판을 너무나 좋아라 하고 처처음 써보는 여자사람 입니돠.

요즘 너무 이쁜 양이들 사진이 투척투척 ! 그래서 저도 투척투척 !

 

길지도 모릅니다잉 ~

스크롤 책임 못집니다잉 ~

 

전 한편에 걍 쑤셔넣습니다잉 ~

 

.......... 하 부끄러워라......

 

 

 

 

 

요 아이가 1년 하고도 9개월이 되어가는 랑이 ~ 이뿌죠잉 ~

저는 베가레이쒀 유저 통곡 

후면 카메라로 바꾸면 내 의사와 상관없이 후레쉬 찰칵

미안해 내가 잘못해쒀 통곡

 

 

 

 

 

아 고놈 이쁘게도 생겼다 ~

아 마따 랑이는 암컷이되 암컷이 아닌... 그런 아이입니당

아가를 못낳아요 슬픔

 

 

 

 

 

'장난감과 여유를'

 

 

 

'방향만 튼 장난감과 여유를'

 

 

'탐나는 너의 꼬리'

 

 

'아 이것이 진정한 고양이 썩소, 이정도는 웃어줘야 썩쏘쟈잉 ~ 짱'

 

 

'어두운 밤 나는 어디에'

좋아 매우 좋아. 야밤에 불끄고 놋북하는게 취미인 나는 ...

매일 옆에서 이 시선을 느낍니다. 부끄

 

 

'놋북하는데 잠'

 

 

'같이 사는 친척언니의 옆모습따위 쿨하게 버림은 아니고 통곡 언니가 보지 않길..

놋북하는데 방해질 2'

 

 

'지저분한 내 침대 플러스 놋북하는데 방해질 2'

 

 

'놋북을 향한 갈망어린 시선'

 

 

'놋북따윈 관심없어의 도도함을 보이지만 이미 오른쪽 발은 놋북위에- 깨알'

 

 

 

"너의 오른발은 놋북위에 2 / 내 브이는 거들뿐'

 

넹 얘도 고양이라도 잡니다.

자요 끝없이 잡니다. 푹 잡니다

 

 

 

'이층침대 전망은 좋쿠낭'

 

 

 

 

고화질 사진

우와 이런 고 퀼리티 사진이 .. ..

 

 

'팔 아파'

 

 

'너무 곤히 자는거 같아서 못깨우겠어'

 

 

후레쉬 2 '미안 다신 안그럴게'

 

 

 

'다리에서 발을 떼지 못할까 만족'

 

 

이제 내껀 음따. 너 다 가져라 퉷퉷

 

 

 

 

귀도 밝은 녀석

 

 

 

 

 

 

 

 

 

하 힘들아 짱 긴 여정이였지영 ~

이제부턴 걍 막 사진 방출 !!

에라이 너의 엽사가 그득그득 할것이다아 ~

 

 

아 기엽다기엽다기엽다기엽다기엽다 윙크

제눈에만 그런거 아니겠죠 ㅜㅜㅋㅋ

 

 

사진크기조절따위...  통곡 낼름낼름혀 !

 

 

훈냥 돋네돋아나네

 

 

 

넌 내게 빠져 ~ 넌 내게 미쳐 ~ 다리 오므리시게

 

 

삐죽 솟은 털이 포. 인. 트

 

 

아따 깜짝이야

 

 

 

여기까진 훈녀 .. 하 훈냥 냄시나

 

 

 

.......................................... 방긋..........하하하ㅏ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ㅏ하

 

 

 

 

 

 

 

 

 

꼭 내가 화장실에 용무를 보러갈때면 따라와서 꼭 지켜보는 녀석.

 

 

이상한 녀석. 난 안나오는데 막 계속 보는 녀석...

 

 

흡사 해탈한 표정. 미안해.. 내가 다 잘못해쒀..

내가 화장실 들어오지 말라 했자나 음흉

 

 

하 이건 기냥 기염둥이

 

 

자 다같이 악수 한번 !

 

 

 

 

 

 

 

 

 

 

 

 

 

 

 

라스트 갑니다잉 !

 

 

 

 

 

 

 

 

 

 

 

 

 

 

 

 

이제 허세를 좀 부려 보실까~

 

 

 

 

 

 

글 솜씨 따위...

사진을 이쁘게 봐주세요 하고싶지만.. 사진 따위..

제 손하고 발이 위치를 바꾸었나봐요 통곡

 

뭐 이건.. 이상하고 꾸리한 사진 배열들 .

그래두 우리 랑이 스릉흔드 ~

모두들 원하시는 일 성사되길 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