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빠른 90년생 여자입니다. 24살과 친구이지만, 나이는 23인... 이직을 생각중인데 ㅠ_ㅠ 길지만.. 읽고 생각 좀 적어주세요. 제가 2010년 11월에 파견직으로 회사를 입사했습니다. 공석이 길었던 자리인지라 업무량이 무척 밀려있었고, 회계업무를 하시던분이 출산휴가를 가셔서... 마땅히 배우지도 못하고 2달동안은 혼자 터득하며, 야근하며 일했어요. 우선 근무환경은 파견직이고, 야근수당 없고, 급여는 130(세전), 퇴직금별도 식사제공, 연차있음(1회쓸시 하루일당까임) 명절선물지급(3만원상당이였으나, 이번년도부터 10만원상당으로 올랐음) 휴가비없음, 보너스없음 이상입니다. 업무량은 재무팀에 소속되있으며, 매출업무담당합니다. 매출업무라고 해봤자 세금계산서 발행이 주업무인데 한달에 약 6천건 발행합니다. 물론 저혼자 발행하는 건이고, 아르바이트 분 이 계시는데 바쁠 땐 같이 발행해주시기는하나, 거래처 틀려서 수정 건이 더많음 ㅠㅠ 계약서 관리, 복지관리, 세금계산서로인한 거래처 응대(재전송, 수정발행, 거래처변경 등등) 응대업무는 참.. 쉬어보이지만 거래처가 워낙 많은지라 콜센터 된 기분이 가끔 듭니다. 제가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는 부분이죠 회사 영업사원들이 잘 처리 해주지 않아 저한테 직통으로 걸려오는 전화, 영업사원들의 요청, 콜센터의 연결......... 전화업무 무지 많습니다. 직원들도 사소한것 인사업무,총무업무등 모르는게 있으면 저한테 전화해서 묻습니다 ㅠㅠ 제가 받는 스트레스는 1. 전화업무 2. 세금계산서 발행 기간내에 발행해야 하는 압박감 이 두가지가 제일 큰 듯하네요. 파견직을 1년 계약으로해서 11년 11월에 끝낫지만, 제가 고졸이여서 그런지 고졸 급여 베이스가 없다며 반년 더 연장 하였습니다. 5월에 파견 계약은 만료되는데... 급여협상은 어떻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 재계약 하면서 어찻피 정규직 되면 급여 오르니까.. 급여를 더 올려주지도 않았어요 ㅠㅠ 3월부터는 프로그램을 바까서 좀 더 수월해 지긴한다는데 틀을 잡기위해서는 고생할거라고 하네요. 저희 부서사람들과는 사이는 나쁜 편은 아니지만 좋은편도 아닙니다. 워낙 일할 때 말을안하고, 식사 시간에만 말하는 편이거든요. 팀원이 적어 회식 같은거는 그냥 점심을 나가서 먹는 정도였고, 회식비는 그냥 커피,간식 사먹는데 씁니다. 첨에는 내가 안하면 다른 누군가가 이일을 할꺼고, 다른 누군가도 하는데 나라곤 못하겠냐 죽지않는거고 누구나 하는 일 나도 버텨보자 라는 식으로 했는데 요즘 너무 이직이 고민 됩니다...ㅠㅠ 5월까지 기다려서 정직원이 되나 안되나 보고 이직을 결정할 것인지ㅠㅠ 계속 있을지, 지금 이직을 할지 하루에도 몇시간씩 일자리를 보고있네요.
제 고민좀 해결해주세요.
저는 빠른 90년생 여자입니다.
24살과 친구이지만, 나이는 23인...
이직을 생각중인데 ㅠ_ㅠ 길지만.. 읽고 생각 좀 적어주세요.
제가 2010년 11월에 파견직으로 회사를 입사했습니다.
공석이 길었던 자리인지라 업무량이 무척 밀려있었고,
회계업무를 하시던분이 출산휴가를 가셔서...
마땅히 배우지도 못하고 2달동안은 혼자 터득하며, 야근하며 일했어요.
우선 근무환경은
파견직이고, 야근수당 없고, 급여는 130(세전), 퇴직금별도
식사제공, 연차있음(1회쓸시 하루일당까임)
명절선물지급(3만원상당이였으나, 이번년도부터 10만원상당으로 올랐음)
휴가비없음, 보너스없음
이상입니다.
업무량은
재무팀에 소속되있으며, 매출업무담당합니다.
매출업무라고 해봤자 세금계산서 발행이 주업무인데
한달에 약 6천건 발행합니다. 물론 저혼자 발행하는 건이고,
아르바이트 분 이 계시는데 바쁠 땐 같이 발행해주시기는하나, 거래처 틀려서 수정 건이 더많음 ㅠㅠ
계약서 관리, 복지관리, 세금계산서로인한 거래처 응대(재전송, 수정발행, 거래처변경 등등)
응대업무는 참.. 쉬어보이지만 거래처가 워낙 많은지라 콜센터 된 기분이 가끔 듭니다.
제가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는 부분이죠
회사 영업사원들이 잘 처리 해주지 않아 저한테 직통으로 걸려오는 전화,
영업사원들의 요청, 콜센터의 연결......... 전화업무 무지 많습니다.
직원들도 사소한것 인사업무,총무업무등 모르는게 있으면 저한테 전화해서 묻습니다 ㅠㅠ
제가 받는 스트레스는
1. 전화업무
2. 세금계산서 발행 기간내에 발행해야 하는 압박감
이 두가지가 제일 큰 듯하네요.
파견직을 1년 계약으로해서 11년 11월에 끝낫지만,
제가 고졸이여서 그런지 고졸 급여 베이스가 없다며 반년 더 연장 하였습니다.
5월에 파견 계약은 만료되는데... 급여협상은 어떻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
재계약 하면서 어찻피 정규직 되면 급여 오르니까..
급여를 더 올려주지도 않았어요 ㅠㅠ
3월부터는 프로그램을 바까서 좀 더 수월해 지긴한다는데
틀을 잡기위해서는 고생할거라고 하네요.
저희 부서사람들과는 사이는 나쁜 편은 아니지만 좋은편도 아닙니다.
워낙 일할 때 말을안하고, 식사 시간에만 말하는 편이거든요.
팀원이 적어 회식 같은거는 그냥 점심을 나가서 먹는 정도였고,
회식비는 그냥 커피,간식 사먹는데 씁니다.
첨에는 내가 안하면 다른 누군가가 이일을 할꺼고,
다른 누군가도 하는데 나라곤 못하겠냐
죽지않는거고 누구나 하는 일 나도 버텨보자
라는 식으로 했는데
요즘 너무 이직이 고민 됩니다...ㅠㅠ
5월까지 기다려서 정직원이 되나 안되나 보고 이직을 결정할 것인지ㅠㅠ
계속 있을지, 지금 이직을 할지 하루에도 몇시간씩 일자리를 보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