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 조례 경상도는?

다죽어봐라2012.02.02
조회291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

교육청 공문도 무시하는 우리학교 선생들이 언급하는 것을 보면 적잖이 이슈거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경기도, 광주 지역이면 전라도는 시행됬다고 봐도 되겠죠...

게다가 충청지역까지 검토를 한다는 소리가 있고요

남은건 경상도라는 소리인데....

경상남도는 모르겠고 제지역을 예로 들겠습니다.

저희 학교는 D시 S구에 있는 고등학교로 종교 학교입니다.

그런데 이 종교학교가 종교학교랍시고 애들 머리를 아예 밖에 나가지도 못할정도로 깎입니다.

군대머리랑 같다 보시면 되고요 학교안에 이발소가 있습니다. (희안하죠? )ㅋ 

제 주장은 다른게 아니고 D시 뿐만아니라 다른지역의 모든학교에 관한 것입니다.

도대체 왜 무슨 근거로 무슨 과학적 근거로 학생머리길이와 학업 성적이 비례하다는 식으로 보시는 겁니까?

 저는 그게 제일 이해가 안됩니다. 구색입니까?

  특히 저희 학교가 그렇습니다. 저희학교는 중학교가 같이 붙어 있는데 중학교? 더 빡빡입니다 애들이...

제 동생도 그중학교 다니는데 애가 학교에서 머리걸려서

이발소에서 머리깎였다는데 인물 다버려놨습니다.

게다가 동생머리는 뒷머리 카라에 닿기는 커녕 닿기에는 한참 부족했고 귀 당연히 안덮었고 앞머리 없고 구레 있는지 없는지 모를 정도 였습니다

저희 학교 선생들은 학생인권조례  내용보고 가관이다라면서 임신과 출산의자유? 염색? 퍼머? 성관계 자유?     이런소리하는데

예 저도 임신과 출산의 자유 요따구는 진짜 아니라고 봅니다

학생때 애 낳아서 머할라고요? 나라 일본처럼 만들일있습니까?

(참고로 일본은 학생때 첫경험(?) 한적있다 70% 조사발표남)

 

 

염색? 이건 모르겠습니다 사람마다 개성이  있으니까

저는 그냥 두발 자유만 전국적으로 시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학교 딴지역, 특히 수도권 애들이 와서 보면 무슨 죄수 수용소인줄 압니다 머리 드럽게 짧아서 조폭 모인거 같다고... 저희학교... 일제 시대도 아니고 아직도 교문앞에서 그 추운데 애들세우고 선생들 차타고 학교 진입하면 인사시킵니다. 무슨 지금이 일제시대입니까?

그리고 이런 학교 특징이 뭡니까? 선생들이 학생들을 동물로 생각한다는 겁니다. 말 조금이라도 안듣죠? 빠따 사지 hit combo기본 입니다. 싸대기? 기본이죠 ㅋㅋ 아.. ㅅㅂ..

 

단지 진짜 just 제생각입니다만 정부에서 머리만큼은 전국적으로 규제좀안하게 해줬으면 합니다.

다른 학교는 모르겠습니다 저희학교? 죽입니다 교실와보면 덩치큰애는 머리짧은 조폭 나머지는 군인처럼 보입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나이 18,19먹고 귀두컷에 2mm반삭이 뭡니까? 아나... 안그래도 남자라 군대가는 구만...

다른건 모르겠습니다 두발은 정부에서 좀 적극적으로 프리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학교? 교육청에서 내려온 공문도 쌩까고 설문지도 위조 작성하게 만드는 대단하고 잘나신 학교입니다.

 

제발 머리 만큼만 어케 해주셨으면 합니다. 머리 길러주시는데 그깐 빠따가 문젭니까? 엄청잘못했으면 교육 차원에서 좀 맞아야죠 야자? 머리 길러주심 새벽 3시까지 야자하라 해도 합니다.

 

아나 진짜 이놈의 똥통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