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학생입니다! 지금 방금 너무 어이 상실할 일이 일어나는 바람에..ㅠ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여기 글올려 봅니다. 긴 글이지만 꼭 좀 읽어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달전 스xx샵에서 저는 패딩을 샀습니다. 고가의 명품패딩을 사고 싶어서 그나마 이미테이션으로라도 마음을 달래기위해 이미테이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이 도착하게 되고 너무 기쁜마음에 뜯어서 입고 다닐 생각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크고 좋아보이는 옷걸이로 걸어서 베란다에 널어 놓았습니다. 다음날 학원을 가기위해 베란다로가니 바닥에 털이 한두개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포장 뜯다 그랬나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그뒤로 엄청난 양의 털이 빠지기 시작하며 그 털 끝이 삐져나와서 온몸을 찔러 아프더군요.ㅠㅠㅠ 자주 입지도 못하고 널어놓으며 가끔 입고 나갔습니다. 저는 패딩 자체도 많이 무거운 제품이라 일정량 빠지겠지 하고 기다리며 참고 입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갈수록 더 빠지구요...ㅠㅠ 몇 주 전에는 학원 갔다와서 벗었더니 니트위에 털이 수두룩하게 붙어있어서 엄마가 눈이 온것 같다고 하실정도 였습니다. 그 후 로도 뒤집어서 수시로 털어가며 입었는데 빠지는양은 늘어만가고..ㅠㅠ 심지어 집에 털이 날려서 돌도 안된 조카가 집어먹기까지 하더군요. 위생상으로도 문제고 이렇게가다가는 정말 바람막이가 되어버리겟구나 라고 생각해서 방금 쇼핑몰에 적힌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걸어 보았더니 받으시더군요. 저희가 지금 패딩의 상황을 말씀드렷더니 두달전이라 재고도 없고 보상방법이 없다하네요. 그래서 트리플 에이형으로서 소심한 저는.. 엄마에게 넘겼습니다..ㅠㅠ 엄마가 얘기하는걸 들어보았더니 저흰 환불이나 교환을 목적이 아니라 적어도 그 쪽에서 방법을 물색하고 조취를 취하기라도 하면 그 것에 따르려는 생각으로 한건데... 계속 어쩔수 없다고 이미테이션인거 감안하고 산 거 아니냐는 말만 하시더군요. 엄마가 만원으로 팔아도 못입게 만들어 놨는데 이게 무슨 소리냐고 계속해도 감안 하신거 아니냐는 말만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렇게 쏘아붙이셔도 어쩔수 없어요. 신고든 어떤 절차를 밟아도 저는 잘못이 없으니까 알아서 하라네요. 너무 화나서 일단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신청해 놓았구요. 그리고는 제가 이쪽으로 너무 문외한이라...ㅠㅠㅠ 긴 글 읽어주신것도 너무 감사한데 혹시 도움을 주실수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ㅠㅠㅠ 죄송합니다...!!
화남주의,도움필요 한 쇼핑몰의 뻔뻔함.. 꼭 읽어 주세요.
아 저는 학생입니다!
지금 방금 너무 어이 상실할 일이 일어나는 바람에..ㅠㅠ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여기 글올려 봅니다.
긴 글이지만 꼭 좀 읽어주시고..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는 2달전 스xx샵에서 저는 패딩을 샀습니다.
고가의 명품패딩을 사고 싶어서 그나마 이미테이션으로라도 마음을 달래기위해
이미테이션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이 도착하게 되고 너무 기쁜마음에 뜯어서 입고 다닐 생각에 기분이 날아갈것 같았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크고 좋아보이는 옷걸이로 걸어서 베란다에 널어 놓았습니다.
다음날 학원을 가기위해 베란다로가니 바닥에 털이 한두개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포장 뜯다 그랬나보다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그뒤로 엄청난 양의 털이 빠지기 시작하며
그 털 끝이 삐져나와서 온몸을 찔러 아프더군요.ㅠㅠㅠ
자주 입지도 못하고 널어놓으며 가끔 입고 나갔습니다.
저는 패딩 자체도 많이 무거운 제품이라 일정량 빠지겠지 하고 기다리며 참고 입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갈수록 더 빠지구요...ㅠㅠ
몇 주 전에는 학원 갔다와서 벗었더니 니트위에 털이 수두룩하게 붙어있어서 엄마가 눈이 온것 같다고 하실정도 였습니다.
그 후 로도 뒤집어서 수시로 털어가며 입었는데
빠지는양은 늘어만가고..ㅠㅠ 심지어 집에 털이 날려서 돌도 안된 조카가 집어먹기까지 하더군요. 위생상으로도 문제고 이렇게가다가는 정말 바람막이가 되어버리겟구나 라고 생각해서 방금 쇼핑몰에 적힌 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걸어 보았더니 받으시더군요.
저희가 지금 패딩의 상황을 말씀드렷더니 두달전이라 재고도 없고 보상방법이 없다하네요. 그래서 트리플 에이형으로서 소심한 저는.. 엄마에게 넘겼습니다..ㅠㅠ
엄마가 얘기하는걸 들어보았더니
저흰 환불이나 교환을 목적이 아니라 적어도 그 쪽에서 방법을 물색하고 조취를 취하기라도 하면 그 것에 따르려는 생각으로 한건데...
계속 어쩔수 없다고 이미테이션인거 감안하고 산 거 아니냐는 말만 하시더군요.
엄마가 만원으로 팔아도 못입게 만들어 놨는데 이게 무슨 소리냐고 계속해도 감안 하신거 아니냐는 말만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렇게 쏘아붙이셔도 어쩔수 없어요. 신고든 어떤 절차를 밟아도 저는 잘못이 없으니까 알아서 하라네요.
너무 화나서 일단 소비자고발센터에 상담신청해 놓았구요.
그리고는 제가 이쪽으로 너무 문외한이라...ㅠㅠㅠ
긴 글 읽어주신것도 너무 감사한데 혹시 도움을 주실수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ㅠㅠ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