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씬] 스트릿패션 중심으로 보는 2011년 인기아이템 key Item - Top 20

Last-Scene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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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씬] 2011년 인기아이템 

key Item - Top 20  

 

 

 

 추천!!!

 

 

 

 

[라스트씬] 스트릿패션 중심으로 보는 2011년 인기아이템 key Item - Top 20

오늘은 2011년에 스트릿에서 유행했던 인기아이템을

순위별로 20 가지를 포스팅하려구해요!

 

출처는 퍼스트뷰코리아에서 가져왔답니다^^*

 

 

 

 

 

 

 

 

1. Animal Skin 

 

 

 

애니멀 패턴의 강세는 지속되었다.

레오파드 패턴에 이어 스네이크 스킨, 파이톤, 지브라 등의

패턴이 중요하게 강조되었는데 야생 그대로의 느낌을 부각시키는 것이 특징이었다.

레오파드와 지브라는 카프 헤어에 주로 적용되어 나타났다.

스네이크와 파이톤은 리얼 스킨의 활용도가 높았는데 패턴으로 활용될 경우는

크리즈 효과, 빠이예트 소재 등을 적용하여 표면의 변화를 유도했다.

코트, 드레스, 셔츠, 스커트, 팬츠부터 백, 슈즈에 이르는 거의 모든 아이템에 등장했는데

그 중에서도 스타일에 쉽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액세서리가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2. envelop bag 

 

 

 

2010년 캐주얼한 새철 백의 인기는 성숙하고 레트로한 분위기의 엔벨로프 백으로 옮겨갔다.

말 그대로 편지 봉투 느낌을 주는 각지고 형태감있는 스타일이 중심을 이뤘다.

클래식한 서류 가방에서 영감을 받은 클러치 스타일이 대표적으로 제안되는 가운데

숄더 백 역시 손으로 잡기 편한 작고 납작한 스타일로 표현되었다.

토트 백도 한층 작아진 사이즈의 레이디-라이크 스타일로 제안되었는데 에르메스의 켈리 백이 다시 강조되었다.

 

 

 

  

 


  3.over the knee-length skirt 

 

우아한 여성미가 중요하게 부각되면서 하의 실종 패션이라 불리던 울트라 레기 룩을 뒤로 하고

무릎 아래부터 종아리 중간에 이르는 기장이 새롭게 강조되기 시작했다.

 펜슬 스커트, A라인 스커트, 플리츠 스커트, 플레어 스커트 등의 다채로운 스타일로 표현되었는데

 웨이스티드 실루엣을 통해 한층 여성스럽게 표현했다.

다채롭게 나타났던 해외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미드-카프 렝스와 스트레치 소재로 된 펜슬 스커트가 주류를 이뤘다.


 

 

 

 

  

 


 

4. modern & minimal tailored outer

 

 

 

남자 친구나 아빠의 재킷을 빌려 입은 듯 박시하고 여유로웠던 테일러드 아우터는 이번 시즌 여성의 보디라인을 위한,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은 완벽한 실루엣으로 표현되었다. 이에 따라 더블 브레스티드 스타일은 확연히 감소한 대신 싱글 브레스티드 스타일과 버튼리스 스타일이 중요하게 강조되었다. 실루엣은 물론 디테일도 군더더기 없이 최적화되어 나타났는데 칼라의 변형, 소재/ 컬러 블로킹을 통해 미니멀 스타일에 변화를 유도했다. 2011년 중요하게 강조되었던 오피스룩은 물론 스트리트적인 스타일에까지 폭넓게 활용되었다.


 

 

 

  

 

 

 

5. shoes from men's classic

 

 

 

 

 

 

 

옥스퍼드 슈즈, 윙팁 슈즈, 몽크 프런트 슈즈, 킬티 슈즈, 테슬 로퍼, 오페라 슬리퍼 등

남성의 클래식 슈즈에서 직접적인 영감을 받은 슈즈 들이 강조되었다.

플랫은 물론 힐 스타일로도 제안되었다.

톰보이 룩부터 프레피 룩, 레트로 빈티지 룩, 미니멀 룩에까지 다채롭게 활용되었다.


 

 

 

  

 

 

 

6.crew neck sweater

 

 

니트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크루넥 스웨터가

F/W 시즌의 스타일링을 완성하기 위한 키 아이템으로 강조되었다.

스웨터 특유의 편안하고 캐주얼한 느낌은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포멀 룩과 레이디-라이크 룩을 보다 쉽게 소화할 수 있게 하는 완충제 역할을 담당했다.

 짧고 타이트한 스타일이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적절한 여유를 지닌 박시 스타일까지 등장했다.

 여전히 다채로운 조직으로 표현되기는 하지만 콤팩트 니팅을 통해 모던하게 표현되었다.

미니 스커트부터 펜슬 스커트, 풀 스커트, 와이드 팬츠, 테이퍼드 팬츠에 이르는 다양한 보텀 아이템과 매치되었다.

셔츠와의 레이어링을 통해 단정한 프레피와 같은 느낌으로 연출하는 것도 중요한 특징이었다.

S/S 시즌에는 맨투맨 스타일이 크루넥 스웨터의 역할을 대신했다.


 

 

  

 

 

 

 7. padding outher 

 

 

스포티 스타일의 강세와 함께 패딩 아우터가 2010년의 필드 점퍼를 대신하는 겨울 아이템으로 부각되었다.

여성복 마켓에서는 오피스 룩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제안했는데

 한층 날씬해진 실루엣으로 표현하거나 필드 점퍼나 코트/재킷과의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전개했다.

  스트리트에서 레이첼 빌슨은 온-듀티와 오프-듀티에서의 패팅 스타일링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8. cape & poncho 

 

 

 

2010년 트렌디 아이템으로 등장했던 케이프는 2011년 한층 다채로운 모습으로 제안되며 인기를 끌었다. 밀리터리 스타일에서 탈피하여 모던 테일러드 스타일,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 폰초 스타일, 블랭킷 스타일 등으로 나타났다. 우븐 소재는 물론 니트 소재까지 활용되었다.

 

 

 

  

 

 

 

 

9. asymmetry & uneven hemline 

 

 

 

비대칭적인 헴라인이 스타일에 변화를 주는 중요한 요소로 톱, 스커트, 드레스 등의 아이템에 적극 활용되었다.

 아방가르드한 분위기를 절제되게 표현하거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유도했다.

기하학적인 커팅라인, 캐스케이드 러플, 테일, 행커치프 헴 등의 형태로 전개되었다.

국내에서는 셔츠, 티셔츠, 스웨터 등의 톱 아이템에, 해외에서는 스커트나 드레스 아이템이 주로 적용되어 나타났다.


 

 

 

 

  

 

 

 

 10. maxi skirt & dress 

 

 

 

년에 이어 롱 스커트의 인기가 지속되었는데 바닥에 끌릴 정도의 한층 길어진 기장감으로 제안되었다. 티셔츠를 길게 늘인 듯한 캐주얼 스타일은 확연히 감소한 대신 우아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이 그 영역을 확장했다.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 페전트 스타일, 90년대 풍의 미니멀 스타일이 대표적으로 나타났다. 

 

 

 

 


 

 

 

 

 11. tropical & exotic accent 

 

 

년에 이어 롱 스커트의 인기가 지속되었는데 바닥에 끌릴 정도의 한층 길어진 기장감으로 제안되었다.

티셔츠를 길게 늘인 듯한 캐주얼 스타일은 확연히 감소한 대신 우아하고 페미닌한 스타일이 그 영역을 확장했다.

레트로 빈티지 스타일, 페전트 스타일, 90년대 풍의 미니멀 스타일이 대표적으로 나타났다. 

 

 

 

 

  

 

 

 

 

 12. silk shirt 

 

 

 

트렌드가 한층 페미닌하고 성숙해지면서 실크 셔츠가 핵심적인 이너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었다.

오피스를 위한 포멀룩은 물론 캐주얼 룩에까지 적극 활용되며 보다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이트나 스킨 톤의 베이직 스타일부터 과감한 포인트 컬러나 컬러 블로킹을 적용한

스타일, 패턴을 첨가한 스타일까지 다채롭게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케이프와 결합된 스타일도 인기를 끌었다.

오버 스타일링보다는 언더 스타일링이 중심을 이뤘다.

 

 

  

 

 

 

 13. peter pan collar 

 

 

 

피터팬 칼라가 단정하면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첨가하는 요소로 적극 활용되었는데

 50, 60년대의 레트로를 컨템포러리하게 재해석한 스타일에 주로 나타났다.

포인트가 되는 컬러/소재를 적용하거나 액세서리 느낌의 탈착 칼라로 제안되는 등 다양한 변형이 시도되었다.

스웨터와의 레이어링이나 스웨터와 결합된 투인원 스타일도 눈에 띄었다. 


 

 

 

  

 

 

 

 

 

14. shearing & mouton 

 

 

 

쉬어링과 무톤의 인기는 지속되었는데 2010년이 애비에이터 재킷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이 강조되었다면

 2011년에는 소재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차이점이다.

이에 따라 스타일도 다채롭게 나타났는데 스트리트적인 바이커 스타일부터 프레피 풍의 토글 스타일, 70년대 느낌의 레트로 스타일까지 제안되었다.

더 나아가 레더가 아닌 퍼 소재로도 적극 활용되었다.

 

 

  

 

 

 

 

 15. cropped pants

 

 

 

스커트의 기장이 한층 길어지는 경향을 보였던 반면 팬츠는 경쾌한 크롭트 기장이 중요하게 부각되었다.

 테일러드부터 캐주얼에 이르는 다채로운 팬츠 스타일로 나타났는데 테이퍼드 실루엣과 스키니 실루엣이 중심을 이뤘다.

 무엇보다 테일러드 팬츠에서의 적용이 중요했는데 지나치게 포멀해서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스타일을 한층 접근하기 쉽도록 만드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펌프스부터 플랫 슈즈, 샌들, 앵클 부츠에 이르는

다양한 슈즈와 잘 어울린다는 큰 장점으로 그 인기는 1년 내내 지속되었다.


 

 

 


 

 

 

 

 16. long vest 

 

 

 

변덕스러운 날씨, 짧아진 간절기의 영향으로 베스트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특히 포멀룩의 부각과 함께 캐주얼한 레이어링만을 위한 아이템이 아니라 보다 갖춰 입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강조되었다. 트렌치, 바이커, 테일러드 재킷에서 슬리브를 생략한 듯한 스타일이 중심을 이뤘다. 길어진 기장과 함께 아우터는 물론 드레스로도 활용할 수 있는 스타일 새롭게 등장했다.


 

 

 


 

 

 

 

 17. animal itself 

 

 

 

동물의 가죽뿐만 아니라 동물 그 자체가 중요한 모티브로 등장하며 스타일에 재미를 더했다.

야생동물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패턴이 중심을 이뤘다.

티셔츠나 스웨터를 중심으로 한 톱 아이템은 물론 액세서리까지도 적극 활용되었다. 


 

 

  

 

 

 

 

 18. tweed jacket 

 

 

 

다시 돌아온 트위드 재킷은 스트리트적이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했다. 샤넬 스타일부터 테일러드 스타일, 바이커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표현되었다. 팬시 트위드뿐만 아니라 바스켓 위빙, 해리스 트위드 등의 소재도 중요하게 적용되었다.


 

 

 

  

 

 

 

 

 19. vintage dress 

 

 

 

다시 돌아온 트위드 재킷은 스트리트적이고 캐주얼한 스타일을 중화시켜주는 역할을 담당했다. 샤넬 스타일부터 테일러드 스타일, 바이커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스타일로 표현되었다. 팬시 트위드뿐만 아니라 바스켓 위빙, 해리스 트위드 등의 소재도 중요하게 적용되었다.


 

 


 

 

 

 20. espardrille & crog 

 

 

 

높이뿐만 아니라 편안한 착화감까지 선사하는 에스빠드류와 클로그가 킬힐의 자리를 대신했다. 유럽적인 포크로릭 & 에스닉 아이템이기는 하지만 페전트 스타일과 휴양지 스타일은 물론 프레피 스타일, 빈티지 스타일, 캐주얼 스타일에 이르는 다채로운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매치될 수 있었던 것이 인기의 요인이라 하겠다.  


 

  

 

 

 

 

2011년을 돌아보니,

정말 제가 다 좋아했던 유행아이템들 이네요 ^_^

순위는 중요도, 활용도, 지속성 등의 요소를 바탕으로 정해졌다네요!

2011년으로 유행 끗! 이 아니라 -

이런 요소들은 앞으로도 지속되겠죠??

 

이번 봄에도 예쁘고 블링블링한 아이템들이 쏟아져 나왔으면 좋겠네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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