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난 여김없이 도서관을 간다 도서관에 가면 더 공부도 잘 된 뿐더러 활용할수 있는 자료가 많아서 편하다 가끔 인터넷을 사용하는 자리가 비워있으면 나는 자리에 앉아 미니홈피를 관리한다 그런데 오늘 도서관이 좀 달라보인다 사서언니도 안보이고 사람도 별로없다 오늘따라 밖에 비가 온다 창문에는 검정색 하늘에 떨어지는 핏방울처럼 비오는게 무섭게 보인다 나는 공포를 없애기 위해 도서관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보았다. "안녕?어떤 책 읽고있니?" "..." 그 아이는 대답을 하지 않고 그 책을 계속 쳐다보고있다 그런데 그 페이지만 계속 볼 뿐이지 책장을 넘기질 않는다 약간 이상해서 난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그런데 그 아이는 눈이 감겨 있었다. 얼굴도 하얗게 변해있었다. 난 깜짝 놀라서 다른 사람도 쳐다봤다 그 다른 사람들도 얼굴이 하얗게 변한채로 눈이 감겨있었다. 죽은것 같았다 "안녕?" 어떤 소녀였다. 그 소녀는 밝고 쾌할한 성격에 예쁜 얼굴이었다. "안녕? 이 도서관 오늘 약간 이상하지 않니?" 나는 정말 그것을 알고 싶었다 오늘따라 도서관은 무언가가 수상해보였다 "오늘?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 그런 걱정하지 말고 우리같이 책이나 고르자" "응..." 나는 얼떨결에 그 소녀를 따라갔다. 그 소녀는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하는것같았다 소녀는 무서운이야기 책을 한권 집더니 읽자고 가버렸다 나는 정말이지 아무 생각없이 그 소녀 옆자리에서 소녀가 들려주고 있는 무서운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야기는 정말이지 지금 이 상황에 딱 맞았다 "사람들은 모두 하얀얼굴에 눈이 감겨있었어 사람들이 죽은 이유는 어떤 소녀때문이야 그 소녀는,,,," "소녀가 어떤 아이인데?" "그 소녀는 나야.고마워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그 다음 장에는 너가 죽는다고 써있어" 1
무서운 도서관 이야기...
오늘도 난 여김없이 도서관을 간다
도서관에 가면 더 공부도 잘 된 뿐더러
활용할수 있는 자료가 많아서 편하다
가끔 인터넷을 사용하는 자리가 비워있으면
나는 자리에 앉아 미니홈피를 관리한다
그런데 오늘 도서관이 좀 달라보인다
사서언니도 안보이고 사람도 별로없다
오늘따라 밖에 비가 온다
창문에는 검정색 하늘에 떨어지는 핏방울처럼
비오는게 무섭게 보인다
나는 공포를 없애기 위해 도서관에 있는 사람에게
다가가보았다.
"안녕?어떤 책 읽고있니?"
"..."
그 아이는 대답을 하지 않고 그 책을 계속 쳐다보고있다
그런데 그 페이지만 계속 볼 뿐이지 책장을 넘기질 않는다
약간 이상해서 난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그런데 그 아이는 눈이 감겨 있었다.
얼굴도 하얗게 변해있었다.
난 깜짝 놀라서 다른 사람도 쳐다봤다
그 다른 사람들도 얼굴이 하얗게 변한채로
눈이 감겨있었다. 죽은것 같았다
"안녕?"
어떤 소녀였다.
그 소녀는 밝고 쾌할한 성격에 예쁜 얼굴이었다.
"안녕? 이 도서관 오늘 약간 이상하지 않니?"
나는 정말 그것을 알고 싶었다
오늘따라 도서관은 무언가가 수상해보였다
"오늘?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
그런 걱정하지 말고 우리같이 책이나 고르자"
"응..."
나는 얼떨결에 그 소녀를 따라갔다.
그 소녀는 귀신이 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하는것같았다
소녀는 무서운이야기 책을 한권 집더니 읽자고
가버렸다
나는 정말이지 아무 생각없이 그 소녀 옆자리에서
소녀가 들려주고 있는 무서운이야기를 들었다
그 이야기는 정말이지 지금 이 상황에 딱 맞았다
"사람들은 모두 하얀얼굴에 눈이 감겨있었어
사람들이 죽은 이유는 어떤 소녀때문이야
그 소녀는,,,,"
"소녀가 어떤 아이인데?"
"그 소녀는 나야.고마워 이야기를 들어주어서
그 다음 장에는 너가 죽는다고 써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