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빌라에서 생긴일

위대한유느님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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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빌라가 있었다. 그 빌라는 있은 지 오래되어 빌라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두루 두루 친했으며,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서로 다 아는 사이였다.   추석을 앞둔 하루 전, 빌라 3층에 301호에 살던 한미숙 할머니(65)세가 살해 당해 죽었다. 한미숙은 숨이 끊어지기 전, 경찰에 전화했고 "범인은 노랑머리.." 라고 말한 뒤 전화는 끊어졌다.  
그 날 CCTV에 비친 노랑머리를 가진 사람은 모두 5명. 이 중 범인은 누구일까?   1. 김미영(24세) - 302호. 개를 많이 키우고 있어 한미숙 할머니와의 갈등이 잦았다. 사건 시간에는 개 들과 놀고 있던 중이라고 주장.   2. 강민섭(27세) - 202호. 한미숙 할머니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아 할머니와의 마찰이 있었음. 그러나 돈은 갚았음. 사건 시간에는 컴퓨터를 하고 있었다고 주장.   3. 민석영(20세) - 101호 심서연의 친척으로, 추석 때 잠깐 놀러왔음. 사건 시간에는 옥상에서 줄넘기를 하고 있었다고 주장.   4. 심서연(33세) - 101호. 평소 할머니와 친했으며 사람들의 평판이 좋았음. 사건시간에는 잠을 자고 있었다고 주장.   5. 이수광(25세) - 401호.
대학 졸업 후 취직을 하지 못해 백수로 지냈으며 사회에 불만이 많았음. 사건 시간에는 목욕을 하고 있었다고 주장.       누군지 궁금하면 댓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