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이 억울함을 어디에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도 처음써보는거라 두서없고,, 대형견인데 집에가보니까 없어져서 찾으러 다녔는데 개장수가 같은 동네에 살고있었거든요 그래서 그집에 가서 찾으려고 했는데 평소엔 인사도 안하던사람이 막 인사하면서 '조금있으면 돌아 오겠지요~' 이런식으로 위로해 줬다네요 ㅠㅠ 근데 계속 찾다가 보니 그집 창고에 구석에 죽은 채로 발견되서 안고 나오셨답니다.. ㅠㅠ 예전부터 장군이 보고 노리고 있었다는데 ㅠㅠ 증거가없어요 그 집 창고에서 발견됬는데 자기가 죽인거 아니라면서 자기개도 죽었다고 아버님께 자기네 죽은강아지 던졌데요 억울하다고 아,,, 근데 솔직히 도구를 사용해서 죽인것도 아니고 목졸라서 죽인거같다는데 저런식으로 자기네 개도 죽었다고 하면 솔직히 할말이없는거 같아요,,, ㅠㅠ 경찰들도 바쁘시니까 조금 귀찮아 하시는거 같고 ㅠㅠ 장군이 정말로 충견입니다 ㅠㅠ 차오는소리만들려도 저멀리서 뛰어오고 차문에 기대서 매달리고 오늘 눈내려서 풀어줬더니 기분좋아서 뛰어다니길래 사진찍었는게 그게 마지막이였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ㅠㅠ 내일 부검해서 사인밝혀진다해도 달라지는게 없을거같아요,, 어머님께서 가시다가 무당만났는데 충견은 집에올 안좋은 기를 액땜하는경우가 있다고하네요 암튼 내일쯤에 다시 제대로 사진이랑 그 개장수집이랑 찍어서 올릴생각입니다,,,ㅠㅠㅠ 그 살던집도 내일 바로 부동산에 넘기고,,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 41
개장수가 집에 있는 개를 훔쳐다 죽였어요 ㅜㅜㅜㅜㅠㅠㅠㅠ
ㅠㅠ 이 억울함을 어디에 풀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글도 처음써보는거라 두서없고,,
대형견인데 집에가보니까 없어져서 찾으러 다녔는데 개장수가 같은 동네에 살고있었거든요
그래서 그집에 가서 찾으려고 했는데 평소엔 인사도 안하던사람이 막 인사하면서
'조금있으면 돌아 오겠지요~'
이런식으로 위로해 줬다네요 ㅠㅠ
근데 계속 찾다가 보니 그집 창고에 구석에 죽은 채로 발견되서 안고 나오셨답니다.. ㅠㅠ
예전부터 장군이 보고 노리고 있었다는데 ㅠㅠ 증거가없어요 그 집 창고에서 발견됬는데
자기가 죽인거 아니라면서 자기개도 죽었다고 아버님께 자기네 죽은강아지 던졌데요
억울하다고 아,,, 근데 솔직히 도구를 사용해서 죽인것도 아니고 목졸라서 죽인거같다는데
저런식으로 자기네 개도 죽었다고 하면 솔직히 할말이없는거 같아요,,, ㅠㅠ
경찰들도 바쁘시니까 조금 귀찮아 하시는거 같고 ㅠㅠ
장군이 정말로 충견입니다 ㅠㅠ 차오는소리만들려도 저멀리서 뛰어오고 차문에 기대서 매달리고
오늘 눈내려서 풀어줬더니 기분좋아서 뛰어다니길래 사진찍었는게 그게 마지막이였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ㅠㅠ 내일 부검해서 사인밝혀진다해도 달라지는게 없을거같아요,,
어머님께서 가시다가 무당만났는데 충견은 집에올 안좋은 기를 액땜하는경우가 있다고하네요
암튼 내일쯤에 다시 제대로 사진이랑 그 개장수집이랑 찍어서 올릴생각입니다,,,ㅠㅠㅠ
그 살던집도 내일 바로 부동산에 넘기고,,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