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여학생이옵니다 평소 판을즐겨보다 처음으로 글을 적어보게되네요! 흔한 음슴체는 저 우주로 날려버리고 형식적인 언어들로다가 몇자 적습니다 ☞..☜ 요즘들어 부쩍 기운도 없으시고 웃음도 잘 짓지 않으시는 듯한 어머니를 활짝 웃게 해드리고싶어서요 ..! 비록 많이 부족한 글 솜씨지만서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며 읽어주세요 제겐 너무나도 후리하시고 감성적이며 맘여린 어머니가 계십니다 :) 참으로 귀여우시지요 저희어머니는 항상 일년에 한번씩 홀로 여행을 떠나십니다. 그게 저희어머니의 유일한 낛이자 활력소 입니다. 그런데 연휴전부터 많이 지치셨는지 웃음을 많이 잃으셨어요 .. 그래서 약발이 떨어졌다구 엄마 여행갈때가 된거 같다고 농을던지며 엄마께 잘잘한 웃음을 주려고 애썼습니다.. 무릎이 편치않으신 울엄마.. 날이급격히 추워짐으로써 다리도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요즘엔 .. 그래서 :) 엄마와의 추억몇자적어 엄 마를 웃게해드리고싶네요 .. 때론 친구같기도 , 언니같기도 , 투정부리는 동생같기도한 무한매력의 울엄마♡ 첫번째 일화에요 :) 히히 .. 작은방에 오순도순모여 엄마와 작은엄마 그리구 저까지 셋이 어김없이 수다를 떨고 있을때였지요 :) 그러다 흰머리 얘기가 나온겁니다 그러자 서로 머리를 확인하시던 어무니와 작은어무니 .. 벌써 내머리 새치가 생겼냐며 눈물이 터진 울엄마 :( 서른 중반때쯤 이였으면 조금씩 나기시작할 때라 는걸 알면서도 엄마머리에 흰 머리가 났던게 너무나 속상했던 모양인지 한 세개쯤.. 뽑힐때 통곡을하며 울 기시작했어요. 그따라 작은어모니 까지 눈물을 흘리셨지요. 둘이 껴안고 펑펑 울었더랍니다 아직도 요 생각하면 웃음이 픽 하구 나네요 다큰어른들이!! 흰머리때문에 잉잉 :-( 울엄마도 우리엄마이기이전에 여자라는걸 알게됬지요 :)♡ 두번째일화는!! 제가 생각이 무쟈 없었고 나빴었지요 .. :-( 어머니가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생기기시작하셨어요 ㅠ_ㅠ 처음엔그냥 보일까말까한 작은 아이였는데.. 시간이 흘러 어느새보니 생각지도못한만큼 커져있더라구요 :( 그래서 그부위에 주사를 맞으셨었나봐요 그탈모 주사가 엄청아프다고합니다 :-(..요거때문에 어무니가 스트레스를 엄청많이 받으셨어요 ..울기 도 많이우시고 다행히 지금은 그래도 쪼꼼씩 새아가들이 자라나고있답니다 :)! 무튼..! 이렇게어무니가 스트레스를 한참 받으시던 때 .. 다른 날과 다름없이 엄마와둘이 이부자리에누워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하던 도중 엄마가 "부위가 좀더커진것같기도하고 줄어든 것 같기도하다 딸 엄마요기 사진좀 찍어줘" 라 고 말씀하셨어요 계속 장난을 치고있던터라 또 안에서 부글부글.. 장난기가 기어올라오더니.. "안대! 엄 마 내가 요거 찍어주면 울꺼자나 !"라고했더니 .. 아니라고 빨리찍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멍청한 저는 계속 안대안대 엄마울꺼같아 안해줄래~ 톡톡..건들여 버렸지 말입니다.. 생각지도 못했지만 갑자 기 엄마가 왈칵 터지셨습니다.. 당황한나머지 어찌할 바를몰라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빌었지만.. 너 짜 증난다고 그냥찍어주면돼지 왜그러냐고 나도 안볼꺼라고 됬다고 울면서 막 화를내셨습니다 죄송함과동 시에 어찌나그모습이 어린아이처럼 귀여우시던지 :-) 그렇게 눈물을 훔치시다 알아써!! 찍어주께!! 라는 저의말에 휴대폰을 건네며 빨리찍어조 ㅡㅡ 라고 입을 쭉내밀고 대답하셨지요 :) 참으로 저희어머니 귀 여우시지 않으십니까 :) 세번째일화 !! :-) 올연휴에 일어난 일이지요 .. 여기선 저와 저희오라버이가 불효를.. 요거쓰기전에 한마디할게요 ! 엄마들은 자식들의 한마디 한마디들을 다기억하세요 말하는 자식들은 별 거아니라고 장난이라며 툭툭 내던질지모르지만 장난으로 던진돌에 개구리가 죽듯이 엄마들은 많이 속 상해하시고 상처받는다는걸 알았어요 :-)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말한마디도 세번씩 생각하고 내뱉읍시 당! 이번에 오빠가 첫 월급을 타와서 아부지와 어머니께 용돈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마다하셨지요 우리아들 쓸때도 많을텐데 무슨 나중에 책값할때 보태라며 .. ㅋㅋㅋ :) 그렇게 반나절이지나고 외갓집 으로 가기전 어무니가 오빠와 금전얘기를하다 상처를 많이 받으셨나봅니다.. 서로 장난치며 이러쿵저러 쿵하다 오빠의 한마디에 .. 어머니가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 그전에도 엄마가 딸 ! 쇼핑할까 :) 라고 말 했을때 전 무심코 생각없이 앙대 엄마 빚쟁이자나! 라며 웃으며 얘길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요 엄마가 그렇게 빈정이 상하셨는지 .. 그렇게 웃어넘겼는데 외갓집으로 가던길 엄마가 운전을하시다 왈칵 눈물 을 쏟으셨습니다. 자식키운 보람이없다고 다키워 놨더니 딸은 엄마하테 빚쟁이라하질않나 … 라며 펑펑 우십니다 .. 내가또 큰 불효를 저질렀구나 싶어서 :( 울고있는 엄마어깨에 손을 올리며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흑흑 :-( 그냥 함께 웃으며 넘겼던 일들인데 엄마는 마음이 많이 아프셨던게지요 .. 항상원 인은 못난 딸의 망언인것같아서 많이 죄송해요 어머니 , 사랑합니다 외에도 디게디게귀여우신 저희 어머니신데 .. 막상쓰려니 생각이 안나네요..흑 엄마 남들보다 일찍 철이 심히없다가.. 나름 일찍 깨닫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자른딸이라서 미안하고 또미안해 항상 ..^^ 엄마 건강생각하면 일도 그만하라고 하고싶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있 는걸 너무나도 답답해하고 싫어한다는걸 알고 있기에 그저 뒤에서 묵묵히 응원만 하는 못난딸이라서 미 안해 요즘 지쳐보이는 엄마를 보는게 너무 속상하다 엄마도 그런모습 안보이려고 노력하는거 아는데 다보이 고 내색해도 괜찮은데 이렇게 지쳐있는 엄마한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무능력한 딸이라는 점이 너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아파 항상 아직은 어려서 나중에크면 엄마돈방석에 앉혀준다는 변명으로 현실을 도망쳐보려고 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어느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우리엄마 항상 사랑해 못난 딸 항상 괜찮 다고 사랑한다고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는 엄마가있어 너무 행복하고 항상 고맙고 그래 ^^ 난 미안한게 너무나도 많은데 엄마는 항상 괜찮다고 하는 일상 .. 항상 하는말이지만 내가 엄마 딸로 태어날수 있어 서 너무 행복하고 하늘에 감사해 빨리휴가내고 엄마 여행한번 갔으면 좋겠다 지친심신 달래야지 ?^^! 그리구 힘내서 다시일어나야지 ! 이제부터라도 한마디한마디 조심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또노력할게 이 것두 항상 하는말이지만 엄마 일하는 건 좋지만 일하기전에 몸부터 항상 생각하고 성격급한거 알지만 조금은 쉬면서해 항상 열정적인 우리엄마 그열정 식지 않고 계속 불타올랐으면 해 그게우리 마님 이니 까 ! ♡ 하하 이래서 다들마무리를 어찌해야하나 하군요 .. 톡되면 ! 귀여운 울어무니 사진몇장 올리겠어요 >3< 과로와 스트레스로 지쳐힘들어하시는 저희어머니께 힘을주세요 추천해주시면!! (추천보다는 응원의 댓글을더 선호해요 보고지나치시기보다는..저희어머니가웃으실수있도록 글한자씩이라도 남겨주셧으면합니다 )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기실꼬에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351
울보울엄마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전 평범한 여학생이옵니다
평소 판을즐겨보다 처음으로 글을 적어보게되네요!
흔한 음슴체는 저 우주로 날려버리고 형식적인 언어들로다가 몇자 적습니다 ☞..☜
요즘들어 부쩍 기운도 없으시고 웃음도 잘 짓지 않으시는 듯한 어머니를 활짝 웃게 해드리고싶어서요 ..!
비록 많이 부족한 글 솜씨지만서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며 읽어주세요
제겐 너무나도 후리하시고 감성적이며 맘여린 어머니가 계십니다 :) 참으로 귀여우시지요
저희어머니는 항상 일년에 한번씩 홀로 여행을 떠나십니다. 그게 저희어머니의 유일한 낛이자 활력소
입니다. 그런데 연휴전부터 많이 지치셨는지 웃음을 많이 잃으셨어요 .. 그래서 약발이 떨어졌다구 엄마
여행갈때가 된거 같다고 농을던지며 엄마께 잘잘한 웃음을 주려고 애썼습니다.. 무릎이 편치않으신 울엄마..
날이급격히 추워짐으로써 다리도 많이 아프신가 봅니다 요즘엔 .. 그래서 :) 엄마와의 추억몇자적어 엄
마를 웃게해드리고싶네요 .. 때론 친구같기도 , 언니같기도 , 투정부리는 동생같기도한 무한매력의 울엄마♡
첫번째 일화에요 :) 히히
.. 작은방에 오순도순모여 엄마와 작은엄마 그리구 저까지 셋이 어김없이 수다를 떨고 있을때였지요 :)
그러다 흰머리 얘기가 나온겁니다 그러자 서로 머리를 확인하시던 어무니와 작은어무니 ..
벌써 내머리 새치가 생겼냐며 눈물이 터진 울엄마 :( 서른 중반때쯤 이였으면 조금씩 나기시작할 때라
는걸 알면서도 엄마머리에 흰 머리가 났던게 너무나 속상했던 모양인지 한 세개쯤.. 뽑힐때 통곡을하며 울
기시작했어요. 그따라 작은어모니 까지 눈물을 흘리셨지요. 둘이 껴안고 펑펑 울었더랍니다
아직도 요 생각하면 웃음이 픽 하구 나네요 다큰어른들이!! 흰머리때문에 잉잉 :-(
울엄마도 우리엄마이기이전에 여자라는걸 알게됬지요 :)♡
두번째일화는!! 제가 생각이 무쟈 없었고 나빴었지요 .. :-(
어머니가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생기기시작하셨어요 ㅠ_ㅠ 처음엔그냥 보일까말까한 작은 아이였는데..
시간이 흘러 어느새보니 생각지도못한만큼 커져있더라구요 :( 그래서 그부위에 주사를 맞으셨었나봐요
그탈모 주사가 엄청아프다고합니다 :-(..요거때문에 어무니가 스트레스를 엄청많이 받으셨어요 ..울기
도 많이우시고 다행히 지금은 그래도 쪼꼼씩 새아가들이 자라나고있답니다 :)! 무튼..! 이렇게어무니가
스트레스를 한참 받으시던 때 .. 다른 날과 다름없이 엄마와둘이 이부자리에누워 이러쿵저러쿵 얘기를
하던 도중 엄마가 "부위가 좀더커진것같기도하고 줄어든 것 같기도하다 딸 엄마요기 사진좀 찍어줘" 라
고 말씀하셨어요 계속 장난을 치고있던터라 또 안에서 부글부글.. 장난기가 기어올라오더니.. "안대! 엄
마 내가 요거 찍어주면 울꺼자나 !"라고했더니 .. 아니라고 빨리찍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멍청한
저는 계속 안대안대 엄마울꺼같아 안해줄래~ 톡톡..건들여 버렸지 말입니다.. 생각지도 못했지만 갑자
기 엄마가 왈칵 터지셨습니다.. 당황한나머지 어찌할 바를몰라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빌었지만.. 너 짜
증난다고 그냥찍어주면돼지 왜그러냐고 나도 안볼꺼라고 됬다고 울면서 막 화를내셨습니다 죄송함과동
시에 어찌나그모습이 어린아이처럼 귀여우시던지 :-) 그렇게 눈물을 훔치시다 알아써!! 찍어주께!! 라는
저의말에 휴대폰을 건네며 빨리찍어조 ㅡㅡ 라고 입을 쭉내밀고 대답하셨지요 :) 참으로 저희어머니 귀
여우시지 않으십니까 :)
세번째일화 !! :-) 올연휴에 일어난 일이지요 .. 여기선 저와 저희오라버이가 불효를..
요거쓰기전에 한마디할게요 ! 엄마들은 자식들의 한마디 한마디들을 다기억하세요 말하는 자식들은 별
거아니라고 장난이라며 툭툭 내던질지모르지만 장난으로 던진돌에 개구리가 죽듯이 엄마들은 많이 속
상해하시고 상처받는다는걸 알았어요 :-) 사랑하는 어머니에게 말한마디도 세번씩 생각하고 내뱉읍시
당!
이번에 오빠가 첫 월급을 타와서 아부지와 어머니께 용돈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마다하셨지요
우리아들 쓸때도 많을텐데 무슨 나중에 책값할때 보태라며 .. ㅋㅋㅋ :) 그렇게 반나절이지나고 외갓집
으로 가기전 어무니가 오빠와 금전얘기를하다 상처를 많이 받으셨나봅니다.. 서로 장난치며 이러쿵저러
쿵하다 오빠의 한마디에 .. 어머니가 많이 속상하셨나봐요 .. 그전에도 엄마가 딸 ! 쇼핑할까 :) 라고 말
했을때 전 무심코 생각없이 앙대 엄마 빚쟁이자나! 라며 웃으며 얘길했습니다 그때는 몰랐지요 엄마가
그렇게 빈정이 상하셨는지 .. 그렇게 웃어넘겼는데 외갓집으로 가던길 엄마가 운전을하시다 왈칵 눈물
을 쏟으셨습니다. 자식키운 보람이없다고 다키워 놨더니 딸은 엄마하테 빚쟁이라하질않나 … 라며 펑펑
우십니다 ..
내가또 큰 불효를 저질렀구나 싶어서 :( 울고있는 엄마어깨에 손을 올리며 죄송하다는 말밖에 할수가
없었습니다.. 흑흑 :-( 그냥 함께 웃으며 넘겼던 일들인데 엄마는 마음이 많이 아프셨던게지요 .. 항상원
인은 못난 딸의 망언인것같아서 많이 죄송해요 어머니 , 사랑합니다
외에도 디게디게귀여우신 저희 어머니신데 .. 막상쓰려니 생각이 안나네요..흑
엄마 남들보다 일찍 철이 심히없다가.. 나름 일찍 깨닫고 잘하려고 노력하는 모자른딸이라서
미안하고 또미안해 항상 ..^^ 엄마 건강생각하면 일도 그만하라고 하고싶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있
는걸 너무나도 답답해하고 싫어한다는걸 알고 있기에 그저 뒤에서 묵묵히 응원만 하는 못난딸이라서 미
안해
요즘 지쳐보이는 엄마를 보는게 너무 속상하다 엄마도 그런모습 안보이려고 노력하는거 아는데 다보이
고 내색해도 괜찮은데 이렇게 지쳐있는 엄마한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무능력한 딸이라는 점이 너무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아파 항상 아직은 어려서 나중에크면 엄마돈방석에 앉혀준다는 변명으로 현실을
도망쳐보려고 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어느누구보다 자랑스러운 우리엄마 항상 사랑해 못난 딸 항상 괜찮
다고 사랑한다고 자랑스럽다고 말해주는 엄마가있어 너무 행복하고 항상 고맙고 그래 ^^ 난 미안한게
너무나도 많은데 엄마는 항상 괜찮다고 하는 일상 .. 항상 하는말이지만 내가 엄마 딸로 태어날수 있어
서 너무 행복하고 하늘에 감사해 빨리휴가내고 엄마 여행한번 갔으면 좋겠다 지친심신 달래야지 ?^^!
그리구 힘내서 다시일어나야지 ! 이제부터라도 한마디한마디 조심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또노력할게 이
것두 항상 하는말이지만 엄마 일하는 건 좋지만 일하기전에 몸부터 항상 생각하고 성격급한거 알지만
조금은 쉬면서해 항상 열정적인 우리엄마 그열정 식지 않고 계속 불타올랐으면 해 그게우리 마님 이니
까 ! ♡
하하 이래서 다들마무리를 어찌해야하나 하군요 ..
톡되면 ! 귀여운 울어무니 사진몇장 올리겠어요 >3< 과로와 스트레스로
지쳐힘들어하시는 저희어머니께
힘을주세요
추천해주시면!! (추천보다는 응원의 댓글을더 선호해요 보고지나치시기보다는..저희어머니가웃으실수있도록 글한자씩이라도 남겨주셧으면합니다 )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기실꼬에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