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조금 살아본 20살 입니다 ㅎ 좀 편하게 음슴체로 하겟습니다 ㅎ 이제야 20살인데 인생 이랄껏도 없이 살고있는 세상은 참... 힘듬.. 미용이 저는 취미이자 특기이자 그냥 헤어디자이너를 꿈꾸는 한 애임 근데 한 1년 해보니까 좀알꺼같음.. 프랜츠 미용실 다녔음 한 꾸준히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잘찌르고 다녔음 정말 잘찔렀음 ㅋㅋ 그래서 인맥도만들고 엄청 좋았음 ㅋㅋ 처음엔 ㅋㅋ 처음에 들어갈때 아는 친구의 언니가 거기 다닌다고해서 좋타고 따라감 ㅎㅎ 완전 좋아!! 이게 다내 인맥임 ㅋㅋㅋ 이러면서 ㅋㅋ 다좋은줄알았음 ㅋ 아는사람많음 다 보안해줄줄 알았음 ㅋㅋㅋ 갔는데 지 놀기 바쁨 ㅋㅋ ...;; ㅋㅋㅋ 원래 좀 이름있는 미용실은 ㅋㅋㅋ 앉아있음 안되고 유니폼 입고 서있어야함 ㅋㅋ계산대에서 ㅋㅋ고객 올때까지 문만 처다보고있음 ㅋㅋ 진심 할일없고 눈물나고..아 나지금 진심 뭐함? 이러면서 계속 처다봄 손님있을때는 샘들 옆을 보면서 얼굴털어주고 샴푸 !! 아 진심 레알 토나옴 ㅋㅋ 특히 대가리 진심 돌같은 사람오면 ..아.... 정말 내가 힘이 세도 이사람은 온몸으로 누르는군아를 체험할수있음 ㅋㅋ 근데 막 거기 서있는데 제일어이없는건 지는 얘기해도되는데 나는 안된데... 뭐지???..; 저언니?... 말하면 안되요? 넌 얼마 안되서 안되 아진심 이게 사회군아ㅋㅋ라고 느꼇음 ㅋ나 19살인데 ㅋㅋ 지는 24이면서..;; 친구언니데 좀바주면..아놔..ㅋㅋ 진심 손님 2시간동안 안들어와서 똑같은제자리에서 아무말없어 고대로 서있었음 ㅋㅋ 정말아름다운 추억같은 ㅋㅋㅋ 일이였음 ㅋㅋ 걔죽일뻔했음 ㅋㅋ 근데 거기서 제품잘팔면 나한테 몇프로 띠어준다고 그미용실 ㅋㅋ 정말 아름다운 선의의 거짓말 ㅋㅋ 잘해줬음 ㅋㅋ 그래서 정말 제품 막 날라 다니도록 팔앗음 ㅋㅋ 문제는 ㅋㅋ나한테 하나도 안떨어졌음 ㅋㅋ왜냐 ㅋㅋ 디자이너 한테 다갔음 ㅋㅋㅋㅋㅋㅋ아 나뭐한거지?제품 만해도30~40팔았는데 그돈다어디감?ㅋㅋ 아 레알 ㅋㅋ 웃음밖에안나오는상황이였음 ㅋㅋ근데거기 오너 ㅋㅋ원래그렇데 ㅋㅋ 그선생님들 ㅋㅋ ㅋㅋ 그고객 다내가 말해서 두피 ㅋㅋ 미용 다 끈게 해줬는데 ㅋㅋ 정말 고마운거 모르는 디자이너분이였음 ㅋㅋ 막 1000만원 찍게하면 어디 여행보내준다고해서 정말열심히했음 ㅋㅋ 배운 핸드 마사지?ㅋㅋ 죽어라했음 손터저가면서 ㅋㅋ 정말 남의 손 만지기 싫은 세균덩어리 ㅋㅋ 만저가면서 남자여자 구분 안하고 다해주고 어깨 안마해주는데 ㅋㅋ 아놔 ㅋㅋㅋ? ㅋㅋ여행보내준다는 생각에 부풀어서 오나전 열시미해서 성공했음 ㅋㅋ근데 문제는 ㅋㅋㅋ 온지 3달이상안된다고 ㅋㅋ 나 제외..헐... 처음부터 띠우지 말던가 ㅋㅋ큰소리 다치고 그런말 안해놓고 딴말함 ㅋㅋ 그거 지키면 20만원 준대놓고 ㅋㅋ 메인제 된지얼마안되서 ㅋㅋ안된데..헐 ㅋㅋ한달됫는데..; ㅜㅜ 진심 ..눈물날뻔.. 열심히 하는 애한테 실망감을 줬음 ㅋㅋ 결국엔 열시미 하다가 ㅋㅋ열받아서 그만둠 근데 월급날이지났는데 ㅠㅠ월급안줌... 계속 연락함 돈 넣고 있다고 짜증냄...;; 헐? 다음날 또연락함 .. 돈 넣으려고한다고 또 짜증냄... 오나전 ... 아 왜 안넣어 주나 해서 또 다음날 연락함 ㅋㅋ안받음 ㅋㅋ 성질나서 문자로 저 신고합니다? 하니까 바로 돈들어옴..아?.. 세상의 위치란 이런거군 ㅋㅋㅋ 신고란 쵝오 라는것을 느낌 ㅋㅋ 그리고 다른 미용실로감 ㅋㅋ 내가좋아하는디자이너 있어서 거기 따라감 ㅋㅋ 오나전 졸졸따라다녔음 ㅋㅋ 하지만 나는 쿨해져야길래 ㅋㅋ 그 디자이너분한테 틱틱거리면서도 도와달라는거나 매출건에서 디게 열심히 해줬음 그분도 만족했음 ㅋㅋ문제는 월급짠건알겠지만 ㅋㅋ 열심히 해도 자기들이 키워주겟다 ㅋㅋ나그럼 벌써오너 되서 미용실20개가지고있지 ㅋㅋ 나는 열심히 크고있는데 자꾸 끌어주고 키워주겠다 하는거임 ㅇㅋ ! 수락을했음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손터저가고 피나고 팔 다 타들어갈때까지 샴푸만함 ㅋㅋ 샴푸하나 자신있음 사람들 다 만족하고가는게 나의 장점임 ㅋㅋ 근데 막 키워준다해놓고 키워만 준다고만 말로만 조짐 ㅋㅋ 막 그래놓고 매출 떨어질꺼같으면 ㅋㅋ 막 자극 주고 ㅋㅋ지들 월급올라가는거 내가아는데 ㅋㅋ 나한텐 이득없고 ㅋㅋ아 눈물날뻔 ㅋㅋ 인천에서 서울가는데 ㅋㅋㅋㅋㅋㅋ 힘드니까 기숙사 해달라고 조르고 ㅋㅋ 나처음들어올떄 기숙사 해준대서 들어왔는데 ㅋㅋ 좋은거 구하느라 ㅋㅋㅋㅋ 기숙사 없대 ㅋㅋ 아 ㅋㅋㅋㅋ 세상에는 기숙사가없군아라는 느낌이들었음 ㅋㅋㅋㅋ 그래놓고 자기들 술먹고 맛있는집 찾고다님 ㅋ아 놔?ㅋㅋ 그러다 ㅋㅋ 인턴 언니랑 싸움 ㅋㅋ 디게웃긴건 ㅋ내가 거기서는 완전 거짓말 쟁이임 ㅋㅋ아놔 ㅋㅋ 어이없음 ㅋㅋ나이먹고 거짓말만 들어가주고 ㅋㅋ 자기편만듬 ㅋㅋ 자기 남친 생일이라고 농땡이 까고 아프다고 연기 다해놓으는언닌데 ㅋㅋ 사람들이 자기말안믿으니까 ㅋㅋㅋ 완전 나 마녀사냥 당한느낌임 ㅋㅋ 기분개더러워서 오너들 잡아도 걍 무시하고 나와서 동네왔는데 ㅋㅋㅋ 아 ㅋㅋ나보다 경력 낮은애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가먼저 미용실들어왔다고 선배래 ㅠㅠ 아놔 ㅠㅠ 약터치 아무것도 못하고 ㅋㅋ 난 중학교때부터 미용했는데 ㅋㅋ장난하나 ㅠㅠ 아놔 ?ㅋㅋ ㅋㅋㅋ 어차피얼마 안다니고 학교 갈꺼라서 잠깐다니는 거 열심히 하자고 해서 동네 다니는데 ㅋㅋ 경력은 ㅋㅋ 3년이 넘은 나한테 ㅋㅋ 월급을 주6일제에 80만원을 준다는 모욕감을줬으뮤ㅠ 경력이 많아도 나이가 적어서 ㅋㅋ 개무시하는거임 아 진심 사람들의 심보란 ㅋㅋㅋ 아 ... 배우는게 힘든거군아 한번더 깨달았음 ㅋㅋ 그래도 얼마안다닐꺼니까 하고 ㅋㅋ 계속다녔음 ㅋㅋㅋ 완전 열심히 ㅋㅋ오너랑 거기 팀장 ! ㅋㅋㅋ 아놔 ㅋㅋㅋ 여자둘이서 자꾸 대가리 밀면서 샴푸만 시켜 ㅋㅋ 사람들앞에서 알려주는게아니라 ㅋㅋ무시 해가면서 ㅋㅋ 아 눈물날뻔 ㅋㅋ 다 할줄아는데 ㅋㅋ완전 초짜 알려주는거처럼 ㅋㅋ 사람들앞에 개쪽줘가면서 돌아가는 ㅋㅋ 동네 미용실ㅋㅋ 매번하는말 ㅋㅋ 미용바닥은 ㅋㅋㅋ 작아서 ㅋㅋ 니가어디서 일하는지 알수있다?ㅋㅋㅋ 뭘알아 ㅋㅋㅋ 뭐 지방이네 외국가면 다아나?ㅋㅋ 속으로 욕을엄청하면서 아네~ 완전 상냥하게 인사하는 버릇이 생겼음 ㅋ원래 나이가 좀어려서 ㅋㅋ 성격 컨트롤 잘안되는데 ㅋ 아 사람이 나이가 많으니까 완전 공손해지는 내표정 ㅜㅜ 오늘 염색샴푸하는데 진심 미용실 오면서 별사람다있음 이라고 또한번느끼게해준아줌마 ㅋㅋ고마워욬ㅋㅋㅋㅋ난 아줌마가쵝온거같앜ㅋㅋㅋㅋ앜ㅋ진심 눈물날뻔 ㅋㅋ 얼굴에 묻은 염색 지워준다고 ㅋㅋ 약발라주는데 피부다일어나는데 그걸 왜하냐고 하지말라고 소리지르는.. 아예 이러고 바로 닦는데 ㅋㅋ속으로 ㅋㅋ아~ 너의 피부는 꿀피부구나라고 느꼇음 ㅋ ㅋ오나전 깨끗이 닦고 ㅋㅋ다시 샴푸하는데 ㅋㅋ아진심 샴푸 ㅋㅋ 머리가 ㅋㅋ 막 녹아서 ㅋㅋ 끊어지는머리 ㅋㅋ아 손이안들어가는 이현실이 눈물날뻔했음 ㅋ 샴푸다시하고 3분동안 말안하고 마무리하고 속으로 욕했는데 아 ㅋㅋㅋㅋㅋㅋ 계산할때 팁주고감 ㅋㅋㅋㅋ아그럼 내가뭐가됨?..ㅜㅜ 아 이젠 저런사람은 욕하면안되겠다 생각했음 ㅋㅋ 근데 ㅋㅋ갈때 ㅋㅋ [다음에올때도언니가해주세요 샴푸]어쩌나 ㅋㅋ 나 요번달 그만둠 ㅋㅋ안타깝네 ㅋㅋ눈물이 겨워서 ㅋㅋ 그럼요 제가해야죠 ㅋㅋ큰소리 치고있는데 뒤에 ㅋㅋ알고있는 인턴언니 빵터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정말 세상에는 별사람다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이어린것도서러운데 ㅋㅋ 아 월급 개쪼끔줌 ㅋㅋㅋㅋ 최저 임금도 못받아가면서 일하면하는데 디게 서러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미용은 오너를 잘만나야하고 미용은 디자이너 잘만나서 잘해야함 ㅋ 그냥 미용에 관심이많은 사람들한테는 한번쯤 말해주고싶었음 ㅋㅋ 동네 다니니까 안거지만 ㅋㅋ 거기 아줌마들 ㅋㅋ ㅋ지딸들공부 못한다고 미용시켜볼까 한다는 그런 소리 ㅋㅋ 미용인들 있는데에서 하지마요 ㅋㅋ 눈물겹게 미용하는것도 나배우려고 ㅋㅋ 힘들게하는데 ㅋㅋ거기서 공부못하는애 미용시킨다고 하는사람 ㅋㅋ 미용 무시하는거밖에 안됨 ㅋㅋ진심 나 미용실에서 그아줌마 칠뻔 ㅋㅋ 진심 동네나 샵이나 ㅋㅋ 아 우리딸 아들 공부못하는데 미용이나 시켜볼까 ㅋㅋ 말하지마센 ㅋㅋ 진심 눈물겨움 ㅋㅋ당신아들딸 이거 당하면 ㅋ당신들 ㅋㅋ 뼈저리게 후회함 ㅋㅋ알지도 못하면서 그런말하지마셈 ㅋ 이말하고싶었음 ㅋㅋㅋ 이정도로 힘들어도 매력있으니까 ㅋㅋ 하는거라고 1
미용실이 알려준 꺠달음 ㅋ
아주 조금 살아본 20살 입니다 ㅎ
좀 편하게 음슴체로 하겟습니다 ㅎ
이제야 20살인데 인생 이랄껏도 없이 살고있는 세상은 참... 힘듬..
미용이 저는 취미이자 특기이자 그냥 헤어디자이너를 꿈꾸는 한 애임
근데 한 1년 해보니까 좀알꺼같음..
프랜츠 미용실 다녔음 한 꾸준히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잘찌르고 다녔음
정말 잘찔렀음 ㅋㅋ 그래서 인맥도만들고 엄청 좋았음 ㅋㅋ 처음엔 ㅋㅋ
처음에 들어갈때 아는 친구의 언니가 거기 다닌다고해서 좋타고 따라감 ㅎㅎ
완전 좋아!! 이게 다내 인맥임 ㅋㅋㅋ 이러면서 ㅋㅋ 다좋은줄알았음 ㅋ
아는사람많음 다 보안해줄줄 알았음 ㅋㅋㅋ
갔는데 지 놀기 바쁨 ㅋㅋ ...;; ㅋㅋㅋ 원래 좀 이름있는 미용실은 ㅋㅋㅋ 앉아있음 안되고
유니폼 입고 서있어야함 ㅋㅋ계산대에서 ㅋㅋ고객 올때까지 문만 처다보고있음 ㅋㅋ
진심 할일없고 눈물나고..아 나지금 진심 뭐함? 이러면서 계속 처다봄 손님있을때는
샘들 옆을 보면서 얼굴털어주고 샴푸 !! 아 진심 레알 토나옴 ㅋㅋ
특히 대가리 진심 돌같은 사람오면 ..아.... 정말 내가 힘이 세도 이사람은 온몸으로 누르는군아를
체험할수있음 ㅋㅋ
근데 막 거기 서있는데 제일어이없는건 지는 얘기해도되는데
나는 안된데... 뭐지???..; 저언니?... 말하면 안되요?
넌 얼마 안되서 안되
아진심 이게 사회군아ㅋㅋ라고 느꼇음 ㅋ나 19살인데 ㅋㅋ 지는 24이면서..;; 친구언니데 좀바주면..아놔..ㅋㅋ
진심 손님 2시간동안 안들어와서 똑같은제자리에서 아무말없어 고대로 서있었음 ㅋㅋ
정말아름다운 추억같은 ㅋㅋㅋ 일이였음 ㅋㅋ 걔죽일뻔했음 ㅋㅋ
근데 거기서 제품잘팔면 나한테 몇프로 띠어준다고 그미용실 ㅋㅋ
정말 아름다운 선의의 거짓말 ㅋㅋ 잘해줬음 ㅋㅋ
그래서 정말 제품 막 날라 다니도록 팔앗음 ㅋㅋ
문제는 ㅋㅋ나한테 하나도 안떨어졌음 ㅋㅋ왜냐 ㅋㅋ
디자이너 한테 다갔음 ㅋㅋㅋㅋㅋㅋ아 나뭐한거지?제품 만해도30~40팔았는데 그돈다어디감?ㅋㅋ
아 레알 ㅋㅋ 웃음밖에안나오는상황이였음 ㅋㅋ근데거기 오너 ㅋㅋ원래그렇데 ㅋㅋ
그선생님들 ㅋㅋ ㅋㅋ 그고객 다내가 말해서 두피 ㅋㅋ 미용 다 끈게 해줬는데 ㅋㅋ
정말 고마운거 모르는 디자이너분이였음 ㅋㅋ
막 1000만원 찍게하면 어디 여행보내준다고해서 정말열심히했음 ㅋㅋ
배운 핸드 마사지?ㅋㅋ 죽어라했음 손터저가면서 ㅋㅋ
정말 남의 손 만지기 싫은 세균덩어리 ㅋㅋ
만저가면서 남자여자 구분 안하고 다해주고 어깨 안마해주는데 ㅋㅋ
아놔 ㅋㅋㅋ? ㅋㅋ여행보내준다는 생각에 부풀어서 오나전 열시미해서
성공했음 ㅋㅋ근데 문제는 ㅋㅋㅋ 온지 3달이상안된다고 ㅋㅋ 나 제외..헐...
처음부터 띠우지 말던가 ㅋㅋ큰소리 다치고 그런말 안해놓고 딴말함 ㅋㅋ
그거 지키면 20만원 준대놓고 ㅋㅋ 메인제 된지얼마안되서 ㅋㅋ안된데..헐 ㅋㅋ한달됫는데..; ㅜㅜ
진심 ..눈물날뻔..
열심히 하는 애한테 실망감을 줬음 ㅋㅋ
결국엔 열시미 하다가 ㅋㅋ열받아서 그만둠
근데 월급날이지났는데 ㅠㅠ월급안줌... 계속 연락함
돈 넣고 있다고 짜증냄...;; 헐?
다음날 또연락함 ..
돈 넣으려고한다고 또 짜증냄...
오나전 ... 아 왜 안넣어 주나 해서 또 다음날 연락함 ㅋㅋ안받음 ㅋㅋ
성질나서 문자로 저 신고합니다?
하니까 바로 돈들어옴..아?.. 세상의 위치란 이런거군 ㅋㅋㅋ 신고란 쵝오 라는것을 느낌 ㅋㅋ
그리고 다른 미용실로감 ㅋㅋ
내가좋아하는디자이너 있어서 거기 따라감 ㅋㅋ 오나전 졸졸따라다녔음 ㅋㅋ
하지만 나는 쿨해져야길래 ㅋㅋ 그 디자이너분한테 틱틱거리면서도
도와달라는거나 매출건에서 디게 열심히 해줬음
그분도 만족했음 ㅋㅋ문제는 월급짠건알겠지만 ㅋㅋ
열심히 해도 자기들이 키워주겟다 ㅋㅋ나그럼 벌써오너 되서 미용실20개가지고있지 ㅋㅋ
나는 열심히 크고있는데 자꾸 끌어주고 키워주겠다 하는거임
ㅇㅋ ! 수락을했음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손터저가고 피나고 팔 다 타들어갈때까지 샴푸만함 ㅋㅋ
샴푸하나 자신있음 사람들 다 만족하고가는게 나의 장점임 ㅋㅋ
근데 막 키워준다해놓고 키워만 준다고만 말로만 조짐 ㅋㅋ
막 그래놓고 매출 떨어질꺼같으면 ㅋㅋ
막 자극 주고 ㅋㅋ지들 월급올라가는거 내가아는데 ㅋㅋ
나한텐 이득없고 ㅋㅋ아 눈물날뻔 ㅋㅋ
인천에서 서울가는데 ㅋㅋㅋㅋㅋㅋ 힘드니까 기숙사 해달라고 조르고 ㅋㅋ
나처음들어올떄 기숙사 해준대서 들어왔는데 ㅋㅋ
좋은거 구하느라 ㅋㅋㅋㅋ 기숙사 없대 ㅋㅋ
아 ㅋㅋㅋㅋ 세상에는 기숙사가없군아라는 느낌이들었음 ㅋㅋㅋㅋ
그래놓고 자기들 술먹고 맛있는집 찾고다님 ㅋ아 놔?ㅋㅋ
그러다 ㅋㅋ 인턴 언니랑 싸움 ㅋㅋ
디게웃긴건 ㅋ내가 거기서는 완전 거짓말 쟁이임 ㅋㅋ아놔 ㅋㅋ
어이없음 ㅋㅋ나이먹고 거짓말만 들어가주고 ㅋㅋ
자기편만듬 ㅋㅋ
자기 남친 생일이라고 농땡이 까고 아프다고 연기 다해놓으는언닌데 ㅋㅋ
사람들이 자기말안믿으니까 ㅋㅋㅋ
완전 나 마녀사냥 당한느낌임 ㅋㅋ
기분개더러워서 오너들 잡아도 걍 무시하고
나와서 동네왔는데 ㅋㅋㅋ 아 ㅋㅋ나보다 경력 낮은애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가먼저 미용실들어왔다고 선배래 ㅠㅠ 아놔 ㅠㅠ
약터치 아무것도 못하고 ㅋㅋ
난 중학교때부터 미용했는데 ㅋㅋ장난하나 ㅠㅠ 아놔 ?ㅋㅋ
ㅋㅋㅋ 어차피얼마 안다니고 학교 갈꺼라서 잠깐다니는 거 열심히 하자고 해서
동네 다니는데 ㅋㅋ
경력은 ㅋㅋ 3년이 넘은 나한테 ㅋㅋ 월급을 주6일제에 80만원을 준다는 모욕감을줬으뮤ㅠ
경력이 많아도 나이가 적어서 ㅋㅋ 개무시하는거임 아 진심 사람들의 심보란 ㅋㅋㅋ
아 ... 배우는게 힘든거군아 한번더 깨달았음 ㅋㅋ
그래도 얼마안다닐꺼니까 하고 ㅋㅋ
계속다녔음 ㅋㅋㅋ 완전 열심히 ㅋㅋ오너랑 거기 팀장 ! ㅋㅋㅋ
아놔 ㅋㅋㅋ 여자둘이서 자꾸 대가리 밀면서 샴푸만 시켜 ㅋㅋ
사람들앞에서 알려주는게아니라 ㅋㅋ무시 해가면서 ㅋㅋ
아 눈물날뻔 ㅋㅋ
다 할줄아는데 ㅋㅋ완전 초짜 알려주는거처럼 ㅋㅋ
사람들앞에 개쪽줘가면서 돌아가는 ㅋㅋ 동네 미용실ㅋㅋ
매번하는말 ㅋㅋ
미용바닥은 ㅋㅋㅋ 작아서 ㅋㅋ
니가어디서 일하는지 알수있다?ㅋㅋㅋ 뭘알아 ㅋㅋㅋ
뭐 지방이네 외국가면 다아나?ㅋㅋ 속으로 욕을엄청하면서 아네~ 완전 상냥하게 인사하는 버릇이 생겼음 ㅋ원래 나이가 좀어려서 ㅋㅋ 성격 컨트롤 잘안되는데 ㅋ
아 사람이 나이가 많으니까 완전 공손해지는 내표정 ㅜㅜ
오늘 염색샴푸하는데 진심 미용실 오면서 별사람다있음 이라고 또한번느끼게해준아줌마 ㅋㅋ고마워욬ㅋㅋㅋㅋ난 아줌마가쵝온거같앜ㅋㅋㅋㅋ앜ㅋ진심 눈물날뻔 ㅋㅋ
얼굴에 묻은 염색 지워준다고 ㅋㅋ 약발라주는데
피부다일어나는데 그걸 왜하냐고 하지말라고 소리지르는.. 아예
이러고 바로 닦는데 ㅋㅋ속으로 ㅋㅋ아~ 너의 피부는 꿀피부구나라고 느꼇음 ㅋ
ㅋ오나전 깨끗이 닦고 ㅋㅋ다시 샴푸하는데 ㅋㅋ아진심 샴푸 ㅋㅋ
머리가 ㅋㅋ 막 녹아서 ㅋㅋ 끊어지는머리 ㅋㅋ아 손이안들어가는 이현실이 눈물날뻔했음 ㅋ
샴푸다시하고 3분동안 말안하고 마무리하고 속으로 욕했는데
아 ㅋㅋㅋㅋㅋㅋ 계산할때 팁주고감 ㅋㅋㅋㅋ아그럼 내가뭐가됨?..ㅜㅜ
아 이젠 저런사람은 욕하면안되겠다 생각했음 ㅋㅋ
근데 ㅋㅋ갈때 ㅋㅋ [다음에올때도언니가해주세요 샴푸]어쩌나 ㅋㅋ
나 요번달 그만둠 ㅋㅋ안타깝네 ㅋㅋ눈물이 겨워서 ㅋㅋ
그럼요 제가해야죠 ㅋㅋ큰소리 치고있는데 뒤에 ㅋㅋ알고있는 인턴언니 빵터짐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정말 세상에는 별사람다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나이어린것도서러운데 ㅋㅋ
아 월급 개쪼끔줌 ㅋㅋㅋㅋ 최저 임금도 못받아가면서 일하면하는데 디게 서러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미용은 오너를 잘만나야하고
미용은 디자이너 잘만나서
잘해야함 ㅋ 그냥 미용에 관심이많은 사람들한테는 한번쯤 말해주고싶었음 ㅋㅋ
동네 다니니까 안거지만 ㅋㅋ
거기 아줌마들 ㅋㅋ ㅋ지딸들공부 못한다고 미용시켜볼까 한다는 그런 소리 ㅋㅋ
미용인들 있는데에서 하지마요 ㅋㅋ 눈물겹게 미용하는것도 나배우려고 ㅋㅋ
힘들게하는데 ㅋㅋ거기서 공부못하는애 미용시킨다고 하는사람 ㅋㅋ
미용 무시하는거밖에 안됨 ㅋㅋ진심 나 미용실에서 그아줌마 칠뻔 ㅋㅋ
진심 동네나 샵이나 ㅋㅋ
아 우리딸 아들 공부못하는데 미용이나 시켜볼까 ㅋㅋ 말하지마센 ㅋㅋ
진심 눈물겨움 ㅋㅋ당신아들딸 이거 당하면 ㅋ당신들 ㅋㅋ
뼈저리게 후회함 ㅋㅋ알지도 못하면서 그런말하지마셈 ㅋ
이말하고싶었음 ㅋㅋㅋ
이정도로 힘들어도 매력있으니까 ㅋㅋ 하는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