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정말 몇년째 판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써봅니다. 이게 사람들 눈에 띌지 안될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내 주관적인 생각을 좀 적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판 씁니다. 편의상 음슴체 갈께요.
일단 나도 한 가수의 팬이고 10대 끝자락이라 별로 내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많이 관심을 못가지게 되는 그런 나이임. 어릴때 가입 해두었던 팬카페라던가 사이트 자주 들어가서 활동할 시간이 없기때문에 그래도 그나마 활성화되고있는 네이트 판에서 글을 많이 접함.
가끔 네이트판에 팬덤판 글 올라오면 관심있게 클릭해서 보곤 하는데 진짜 요즘 갈 수록 가관인것 같음.
얼마전에 아육대사건. 뭐 그건 달샤벳이 사과했다고 얼마전에 기사 올라와서 쉬쉬해졋는데, 요즘 빅뱅컴백에 대해서 말이 많음.
밝히자면 나는 빅뱅팬이고, 5년동안 열심히 노래 듣고 응원도 해주는 그런 팬임. 솔직히 팬으로써 작년에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아서 나도 팬으로써 참 속상하고 안타까웠음. 나는 한국에 살지 않는 터라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적은 정보를 얻게 되고,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가 없음.
내가 그렇게 관심을 못가지는 사이에 일들이 많이 터져서 나도 속상햇었음. 하지만 그래도 팬들이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해줘서 쉬쉬해지는가 싶더니 이제는 기사나 판에서 열폭하는 글이 자주 보임. 뭐 빠순이들이 쉴드쳐준다. 5대팬덤이 뭐냐 촌시럽게. 이런 글들. 솔직히 이젠 그만 할때도 된 것 같아 보여서 참 안타까움.
5대 팬덤 카시오페아 엘프 트리플에스 빂 그리고 샤월
솔직히 거기에대한 자부심이 없는 건 아님. 근데 이제 한물 갔다고 자기들이 더 낳다느니 하는 글 진짜 나는 솔직히 보기 불편함. 남들눈엔 촌시럽고 유치해보이고 탐나보일지는 몰라도 우리는 한국을 넘어서 세계에서 인정받고잇는 가수들의 팬이라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도 있고 그만큼 더 자랑스러움. 물론 5대팬덤이 아니더라도 다른 많은 가수들이 세계에서 환영받고있고 인기도 많은 건 나도 인정할 수 있음. 나도 빅뱅이 아니더라도 다른 가수들의 노래도 즐겨 듣고 많은 가수들의 노래와 정보를 접하려고 노력함. (요즘은 그래야 뭔 기사가 하나 뜨더라도 알아들을 수 있떠라고..) 그런데 참 보면 그 팬들때문에 가수도 많이 힘들어하고 많이 다툼도 있다고 들었음. 사실 내가 쓰는 글은 특정팬들을 향해서 쓰는게 아니니까 양해바람. 예전부터 무개념팬들때문에 개념팬들이 고생한다는 얘기가 돌았는데 정말 맞는 말임. 아무리 개념있게 행동하고 사과하는 팬들이 있더라고 하더라도 결국 무개념들이 망쳐놓더라. 안그런 팬덤이 어딨겠냐만은 이 판을 그런 전쟁터로 만들어놓는게 가슴아프더라. 그래서 팬덤 문화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의 불편한 댓글도 많이 달리고 그런걸 보면 많이 느끼는게 분명 있을텐데.
빠순이들아 쉴드 쳐주지마라.빠순이들 또 열폭하네.
이런 글 보면 항상 답글 달리고 그러던데. 그게 꼭 열폭하는 사람만의 잘못도 아님. 누구의 죄를 따지기엔 너무 커져버린 일이라, 팬덤 문화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 대처하는 팬들의 자세도 모두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함.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팬덤문화가 소중하고 아름다게 바꾸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잇을 거임. (그렇다고 믿고있음...)
사실 이렇게 직접 나서는 것도 사실 나에겐 벅찬 일임. 나는 내 주관적인 생각을 썻는데 논란이 되면 많은 팬분들이 약간의 실망을 받으실지도 모름. 하지만 몇년전부터 판에 팬덤이야기가 자꾸 올라오고 그에대해 많은 안티들과 네티즌들의 악플이 보고싶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씀.
내 글이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름. 그냥 묻힐지도 모르는데, 너무 답답해서 씀.
무조건 안티들과 무개념들이 나쁘다는 것 들도 아님. 너무 자기 가수를 보호한다거나, 아니면 그 팬이나 가수가 제 타입이 아니라서 싫어하는 것도 나쁘다는 것이 아님. 하지만 그에 대해 마땅하고 적당한 행동을 취해야하는데 그 방법이 잘못됐다는 걸 알려주고싶음.
모든 가수들은 팬이 소중하다고 생각함. 자기들을 따라와주고 그만큼 사랑해주고 외쳐주는 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가수도 사람이고 팬들도 사람임. 가수도 팬들때문에 울고 팬들도 가수때문에 울고
팬덤문화가 유치하다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걸 이상하게 볼거라고 생각함. 왜 가수때문에 울지? 가서 공부나 한자 더하지. 가수가 니네 밥먹여주냐, 걔들은 니네 밥줄이야. 라고 생각할거임.
하지만 그건 무개념이나 개념팬이나 그걸 떠나서 누구의 팬이 된다는 건 참 뿌듯하고 행복한 일임. 그만큼 내가 누군가에게 미칠 수 있다는 걸 팬과 가수의 관계로 보여주고 있는 거임.
가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겠지. 가수를 싫어하는거지, 그 팬문화를 싫어하는거지 다른건 좋아할거 아님:? 예를 들면 게임을 좋아한다거나.
그건 팬들에겐 추억임.
10대때 경험했던 추억을 어디서도 살수 없는 것 처럼. 누군가를 좋아하고 같이 운다는 것도 팬들에겐 가장 소중한 추억임.
무개념들도, 그건 가수를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조금 잘못된것일 뿐임. 나는 그 무개념이라고 불리는 많은 팬들이 조금 다른 방식으로 가수를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음.
무조건 반대하는 글이올라온다거나 비난한다는 글에 섣부르게 열폭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사실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이 되나 싶지만, 정말, 나는 조금 변해져버린 팬덤 문화가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겠음. 서로 챙기고 얼굴 붉힐 필요 없이 살갑게 굴면서 같이 응원해줫으면 좋겠음.
사실 급하게 쓴거라 서두없고 무슨 내용을 쓴건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팬덤분들, 그리고 팬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분들 꼭 봐주세요
일단 나도 한 가수의 팬이고 10대 끝자락이라 별로 내가 좋아하는 가수에게 많이 관심을 못가지게 되는 그런 나이임. 어릴때 가입 해두었던 팬카페라던가 사이트 자주 들어가서 활동할 시간이 없기때문에 그래도 그나마 활성화되고있는 네이트 판에서 글을 많이 접함.
가끔 네이트판에 팬덤판 글 올라오면 관심있게 클릭해서 보곤 하는데 진짜 요즘 갈 수록 가관인것 같음.
얼마전에 아육대사건. 뭐 그건 달샤벳이 사과했다고 얼마전에 기사 올라와서 쉬쉬해졋는데, 요즘 빅뱅컴백에 대해서 말이 많음.
밝히자면 나는 빅뱅팬이고, 5년동안 열심히 노래 듣고 응원도 해주는 그런 팬임. 솔직히 팬으로써 작년에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아서 나도 팬으로써 참 속상하고 안타까웠음. 나는 한국에 살지 않는 터라 한국에서 사는 사람들과는 다르게 적은 정보를 얻게 되고,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가 없음.
내가 그렇게 관심을 못가지는 사이에 일들이 많이 터져서 나도 속상햇었음. 하지만 그래도 팬들이 기다려주고 응원해주고 해줘서 쉬쉬해지는가 싶더니 이제는 기사나 판에서 열폭하는 글이 자주 보임. 뭐 빠순이들이 쉴드쳐준다. 5대팬덤이 뭐냐 촌시럽게. 이런 글들. 솔직히 이젠 그만 할때도 된 것 같아 보여서 참 안타까움.
5대 팬덤 카시오페아 엘프 트리플에스 빂 그리고 샤월
솔직히 거기에대한 자부심이 없는 건 아님. 근데 이제 한물 갔다고 자기들이 더 낳다느니 하는 글 진짜 나는 솔직히 보기 불편함. 남들눈엔 촌시럽고 유치해보이고 탐나보일지는 몰라도 우리는 한국을 넘어서 세계에서 인정받고잇는 가수들의 팬이라는 것에 굉장한 자부심도 있고 그만큼 더 자랑스러움.
물론 5대팬덤이 아니더라도 다른 많은 가수들이 세계에서 환영받고있고 인기도 많은 건 나도 인정할 수 있음. 나도 빅뱅이 아니더라도 다른 가수들의 노래도 즐겨 듣고 많은 가수들의 노래와 정보를 접하려고 노력함. (요즘은 그래야 뭔 기사가 하나 뜨더라도 알아들을 수 있떠라고..)
그런데 참 보면 그 팬들때문에 가수도 많이 힘들어하고 많이 다툼도 있다고 들었음. 사실 내가 쓰는 글은 특정팬들을 향해서 쓰는게 아니니까 양해바람. 예전부터 무개념팬들때문에 개념팬들이 고생한다는 얘기가 돌았는데 정말 맞는 말임. 아무리 개념있게 행동하고 사과하는 팬들이 있더라고 하더라도 결국 무개념들이 망쳐놓더라. 안그런 팬덤이 어딨겠냐만은 이 판을 그런 전쟁터로 만들어놓는게 가슴아프더라. 그래서 팬덤 문화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의 불편한 댓글도 많이 달리고 그런걸 보면 많이 느끼는게 분명 있을텐데.
빠순이들아 쉴드 쳐주지마라.빠순이들 또 열폭하네.
이런 글 보면 항상 답글 달리고 그러던데. 그게 꼭 열폭하는 사람만의 잘못도 아님. 누구의 죄를 따지기엔 너무 커져버린 일이라, 팬덤 문화를 이해 못하는 사람들도, 그리고 그 사람에 대해 대처하는 팬들의 자세도 모두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함. 나 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팬덤문화가 소중하고 아름다게 바꾸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잇을 거임. (그렇다고 믿고있음...)
사실 이렇게 직접 나서는 것도 사실 나에겐 벅찬 일임. 나는 내 주관적인 생각을 썻는데 논란이 되면 많은 팬분들이 약간의 실망을 받으실지도 모름. 하지만 몇년전부터 판에 팬덤이야기가 자꾸 올라오고 그에대해 많은 안티들과 네티즌들의 악플이 보고싶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씀.
내 글이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름. 그냥 묻힐지도 모르는데, 너무 답답해서 씀.
무조건 안티들과 무개념들이 나쁘다는 것 들도 아님. 너무 자기 가수를 보호한다거나, 아니면 그 팬이나 가수가 제 타입이 아니라서 싫어하는 것도 나쁘다는 것이 아님. 하지만 그에 대해 마땅하고 적당한 행동을 취해야하는데 그 방법이 잘못됐다는 걸 알려주고싶음.
모든 가수들은 팬이 소중하다고 생각함. 자기들을 따라와주고 그만큼 사랑해주고 외쳐주는 것에 감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임. 가수도 사람이고 팬들도 사람임. 가수도 팬들때문에 울고 팬들도 가수때문에 울고
팬덤문화가 유치하다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걸 이상하게 볼거라고 생각함. 왜 가수때문에 울지? 가서 공부나 한자 더하지. 가수가 니네 밥먹여주냐, 걔들은 니네 밥줄이야. 라고 생각할거임.
하지만 그건 무개념이나 개념팬이나 그걸 떠나서 누구의 팬이 된다는 건 참 뿌듯하고 행복한 일임. 그만큼 내가 누군가에게 미칠 수 있다는 걸 팬과 가수의 관계로 보여주고 있는 거임.
가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겠지. 가수를 싫어하는거지, 그 팬문화를 싫어하는거지 다른건 좋아할거 아님:? 예를 들면 게임을 좋아한다거나.
그건 팬들에겐 추억임.
10대때 경험했던 추억을 어디서도 살수 없는 것 처럼. 누군가를 좋아하고 같이 운다는 것도 팬들에겐 가장 소중한 추억임.
무개념들도, 그건 가수를 사랑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조금 잘못된것일 뿐임. 나는 그 무개념이라고 불리는 많은 팬들이 조금 다른 방식으로 가수를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음.
무조건 반대하는 글이올라온다거나 비난한다는 글에 섣부르게 열폭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사실 내가 이런 말 할 자격이 되나 싶지만, 정말, 나는 조금 변해져버린 팬덤 문화가 다시 돌아와줫으면 좋겠음. 서로 챙기고 얼굴 붉힐 필요 없이 살갑게 굴면서 같이 응원해줫으면 좋겠음.
사실 급하게 쓴거라 서두없고 무슨 내용을 쓴건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둥글게 둥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