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의 아들은 공개신검에 응하라!! 닥치고..... 박원순 아들 신검 재검받게하자.... 병무청에서도 박원순 시장이 요청하면 재검 하겠다는데... 왜 박원순 시장은 이에 답변하지 않는가.... 강용석 의원 “박주신 병역비리에 의원직 걸겠다”“박원순 아들, X선 EMG 검사없이 CT만으로 4급”촬영없이 가져온 MRI사진만으로 진단서 발급.."이회창 아들도 공개검사 받았다" 강 의원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원순 시장 아들은 지난해 12월9일 광진구 자양동 소재 혜민병원에서 김OO 의사로부터 허리디스크 소견의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 받았고 이를 근거로 12월27일 서울병무청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용석 의원이 확인한 결과, 혜민병원에서는 MRI 촬영을 하지 않았고 박원순 시장 아들이 가져온 MRI 사진(신사동 자생병원 촬영)을 기초로 진단서를 작성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병사용진단서 발급과정에서 자병원에서 직접 MRI를 촬영하지 않고 다른 병원의 자료를 근거로 진단서를 끊어 주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출처: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4131 강용석 "박원순 시장 아들 치료 기록 없어" 강용석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병역 비리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은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박 시장 아들은 병사용 진단서를 발부받은 지난해 12월 9일 이전에는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은 기록이 없다"며 며칠 만에 디스크가 발병한다는게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박 시장 아들의 대학교 엠티 및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강 의원은 사진에 대해 "유연한 허리를 자랑하며 몇시간째 꼿꼿이 서있는 체력을 보여줬다. 4급 판정이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1997년 이회창 대통령 후보의 경우 병역 문제가 불거지자 아들들이 미국 유학 중 급거 귀국해 공개 신체검사에 응했다"며 "박 시장 아들도 공개 검사로 증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앞서 강 의원은 박 시장 아들이 병역 비리 의혹 가능성이 있다면서 건강을 증명하는 동영상을 제보하면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속보부] 출처: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fid=620&articleid=2012013016443547798 1
박원순 시장의 아들은 공개신검에 응하라!!
박원순 시장의 아들은 공개신검에 응하라!!
닥치고..... 박원순 아들 신검 재검받게하자....
병무청에서도 박원순 시장이 요청하면 재검 하겠다는데...
왜 박원순 시장은 이에 답변하지 않는가....
강용석 의원 “박주신 병역비리에 의원직 걸겠다”
“박원순 아들, X선 EMG 검사없이
CT만으로 4급”
촬영없이 가져온 MRI사진만으로 진단서 발급.."이회창 아들도 공개검사 받았다"
강 의원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원순 시장 아들은 지난해 12월9일 광진구 자양동 소재 혜민병원에서 김OO 의사로부터 허리디스크
소견의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 받았고 이를 근거로 12월27일 서울병무청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용석 의원이 확인한 결과, 혜민병원에서는 MRI 촬영을 하지 않았고 박원순 시장 아들이 가져온
MRI 사진(신사동 자생병원 촬영)을 기초로 진단서를 작성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병사용진단서 발급과정에서 자병원에서 직접 MRI를 촬영하지 않고 다른 병원의
자료를 근거로 진단서를 끊어 주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출처: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4131
강용석 "박원순 시장 아들 치료 기록 없어"
강용석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병역 비리 의혹을 거듭 제기했다.
강용석 무소속 의원은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박 시장 아들은 병사용 진단서를 발부받은 지난해 12월 9일 이전에는 허리디스크 치료를 받은 기록이 없다"며 며칠 만에 디스크가 발병한다는게 믿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박 시장 아들의 대학교 엠티 및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강 의원은 사진에 대해 "유연한 허리를 자랑하며 몇시간째 꼿꼿이 서있는 체력을 보여줬다. 4급 판정이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1997년 이회창 대통령 후보의 경우 병역 문제가 불거지자 아들들이 미국 유학 중 급거 귀국해 공개 신체검사에 응했다"며 "박 시장 아들도 공개 검사로 증명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앞서 강 의원은 박 시장 아들이 병역 비리 의혹 가능성이 있다면서 건강을 증명하는 동영상을 제보하면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뉴스속보부]
출처: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fid=620&articleid=2012013016443547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