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후훗..*-_-*. 저는 부산사는 24살 흔녀...(사실 빠른 89라 24이라 할지 25이라할지 고민고민 했지만...한살이라도 어려 보이고파서..ㅎㅎ) 입니다. ㅎ 저도 편하게 음슴체 쓸게용!! ㅎㅎ (이거 넘넘 해보구 싶었어여 ㅜㅜ) 판을 쓰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즈희집 귀여운 떡실신 냥이 '코부' 를 소개 하고 싶어서 에용..(사실...톡 욕심도 나고...///) 일단...사진부터...고고싱~ㅋㅋㅋㅋ . . . . . . . . . . . . . . 3 2 1 새초롬.~!!!!! 꺄악~~~!!!!!!!!!1 맙소사!!! ㅋㅋㅋㅋ 암컷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지만...(하긴 지금 탈뽕해서 중간이네요..ㅜㅜ) 아비시니안 수컷 ...지금은 중성화 해서 암컷도 수컷도 뭣도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차 코부입니다..ㅎㅎ 이름이 좀 특이하죵?? ㅋㅋㅋ 남집사 별명이 '스카..'( 라이언킹에 나오는 심바 못된 삼촌 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 아들이름이 '코부' 라서 코부라고 ...;; ㅎㅎ...전 심바 하고 싶었지만..심바는 흔해서 ㅜㅜ 첨에 냥이를 입양해야 할지 말지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ㅜㅜ 어릴때 부터 시추를 키웠었지만...ㅜㅜ 나 땜에 병나믄 어카지? 어카지?...ㅎㄷㄷ.. 생명을 소중히 해야하는데 ㅜㅜ 장난 치다 애 기절하고 하믄 어카지?? 등등 ㅋㅋㅋ 커뮤니티에서 공부 엄청 하고 애기 델꼬 왔을떄...으악...진짜 밤낮 설치면서 두근 두근 두근..이것저것 해주고픈것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님들과 틀리게 냥님들은 까칠하다기에 소심 왕소심 A형인지라 제가 더 상처 받을까봐 사랑을 포기할까도...(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니?? ㅋㅋㅋㅋㅋㅋ) 여튼...서론이 넘 길었네여 ㅋㅋㅋ 데리고 온 첫날!!!!!!!!!!!!!!!!!!! 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곳곳을 누비며 탐색을 하다 저랑 눈을 마주치니... " 니가 네 엄마?? " "ㅇㅇ. 나 너님 엄마. 앞으로 우리 잘먹고 잘살아 보세~!!" ㅎㅎ 글케 인사를 마치고... 준비해 뒀던 공이랑 오뎅 꼬지랑 놀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도 젤리 보여주시며 첫날 떡실신 하고 푹 잤어용 ... 사실 저는 애기 얼굴 구경한다고 밤잠 설쳤다는..하앍 하앍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비(아비시니안) 종이 개냥이에 프렌들리 하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원데이만에 적응 할줄은 못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조금 이아이를 의심하게 되었어요......................... 내가 냥이를 데리고 온것인지...개님을 데리고 온것인지...생긴건 꼭 다람쥐 같기도 하고.. 그...이유는.......... . . . . . . . . . . . . . . 어느날....일욜 오후.... 컴터를 열심히 하다가 애가 안보이는 겁니다!!! ㅜㅜㅜ 침대 밑이랑 부엌이랑 장롱위랑 샅샅이 뒤져봐도 요리보고 저리 봐도 없는거에여 ㅜㅜㅜㅜㅜㅜㅜ 울면서 "코부야~ 코부야~"를 외치는데 ㅜㅜㅜ 보통 같으면 작고 이쁜 목소리로 냐앙~ 할것인데 애가 안보이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혹시나해서 침대 이불을 들춘 순간~~~~~!!!!!!!!!!!! ㅇㅅㅇ! ㅇㅅㅇ!! ㅇㅅㅇ!!!!!!!!!!!! ㅇㅅㅇ!!!!!!!!!!!!!!!!!!!!!!!!!!!!!!!!!!!!!!! 허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6개월쯤 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 실. 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술먹고 니처럼 일케 떡실신 되본적은 없단다 아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로 뭐 약먹이거나 병원갔다와서 저리 자는거 아닙니당 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포풍수면 할떄 저러고 자여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신들린 애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시에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혀까지 내밀고 ㅋㅋㅋㅋㅋ 아저씨!!! 아저씨 이런데서 주무시면 입돌아 가여!! 술을 드셨음 곱게 집에 들가서 자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평범하게 주무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이정도 사진만 가지고는 아..뭐 냥이가 저럴수 있지 ...저걸가지고 개냥이 어쩌고 참네.. 하실수 있어서... 애교짤 들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카톡하고 있음 꼭 요래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 까고 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뱃살 푹식해서 조아 냐옹~ ㅎㅎ" ↑↑↑↑ 요것은 저 잘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위 눌린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사진 계속 찍어대니 찰칵 소리에 놀라서 애가 반쯤 눈뜸 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 슈퍼에 머 사러 나가면 미친듯이 울어댈 정도로 엄마 바보냥이임..ㅎㅎㅎ 글구 산책도 가능!!!!!!!!!!!!! .. 이건 ...반응 조음 동영상으로 올릴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니 첨에 냥이 키우는거 반대 하셨었음...(집에 개는 큰거 하나 작은 시츄 하나 키우시면서 ㅜㅜ 왜!!) 근데 막상 코부를 접하고 어머니도 냥이 추종자 되심 !!!!!!!!!!!!!!!!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가 아주그냥 ㅜㅜㅜ 흠흠..;; 글제주 없는 뇨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정도로 쓰겠음.. 급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막막 자랑하고픈데 막막 쓰고픈데....머리가 돌아가지 않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흑 글쓰는거 은근 어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 애기 사진 몇개 더 올리고 빠빠이 하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슴체로 쓴댔으면서 완전히 음슴체로 쓰진 못한점...양해바람..ㅎㅎ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뿅!!!!!!!!!!! 아깽이 시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젤 조아하는 발레리나 자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년이!!!!!!!!!!!!!! 이거 놔라 냐옹!!! 놔라 냐옹!!! (헉....보너스로 육덕진 나의 허벅지가...*-_-*...살빼야지 ㅜㅜ 흑흑...) 너도 씻기고 보니...털빨이었구나???ㅋㅋㅋ 턱살좀 보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파 냥이~~~~~ ♡ 어이 거기 당신!!!!!!!!!!!! 이렇게 이쁜냥이 보고도 그냥 갈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도 올리고파요 ㅜㅜㅜ 동영상 올릴게용 ㅜㅜ 산책하는거 올리고 파용 ㅜㅜ 반응좀여 ㅜㅜㅜ 추천 꾸욱~~~!! 오케바리?? ㅎㅎㅎ 71
(사진有/동영상無) 니 정체는 뭐냐? 개냐? 냐옹이냐? 떡실신이냐? ㅋㅋ
안녕하세요..후훗..*-_-*.
저는 부산사는 24살 흔녀...(사실 빠른 89라 24이라 할지 25이라할지 고민고민 했지만...한살이라도 어려
보이고파서..ㅎㅎ) 입니다. ㅎ
저도 편하게 음슴체 쓸게용!! ㅎㅎ (이거 넘넘 해보구 싶었어여 ㅜㅜ)
판을 쓰게 된건 다름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즈희집 귀여운 떡실신 냥이 '코부' 를 소개 하고 싶어서 에용..(사실...톡 욕심도 나고...///)
일단...사진부터...고고싱~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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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 꺄악~~~!!!!!!!!!1 맙소사!!! ㅋㅋㅋㅋ
암컷으로 오해하시는 분들도 더러 있지만...(하긴 지금 탈뽕해서 중간이네요..ㅜㅜ)
아비시니안 수컷 ...지금은 중성화 해서 암컷도 수컷도 뭣도 아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차 코부입니다..ㅎㅎ 이름이 좀 특이하죵?? ㅋㅋㅋ
남집사 별명이 '스카..'( 라이언킹에 나오는 심바 못된 삼촌 있자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 아들이름이 '코부' 라서 코부라고 ...;; ㅎㅎ...전 심바 하고 싶었지만..심바는 흔해서 ㅜㅜ
첨에 냥이를 입양해야 할지 말지 고민 많이 했었습니다..ㅜㅜ
어릴때 부터 시추를 키웠었지만...ㅜㅜ 나 땜에 병나믄 어카지? 어카지?...ㅎㄷㄷ..
생명을 소중히 해야하는데 ㅜㅜ 장난 치다 애 기절하고 하믄 어카지?? 등등 ㅋㅋㅋ
커뮤니티에서 공부 엄청 하고 애기 델꼬 왔을떄...으악...진짜 밤낮 설치면서
두근 두근 두근..이것저것 해주고픈것도 많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님들과 틀리게 냥님들은 까칠하다기에 소심 왕소심 A형인지라 제가 더 상처 받을까봐
사랑을 포기할까도...(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하니?? ㅋㅋㅋㅋㅋㅋ)
여튼...서론이 넘 길었네여 ㅋㅋㅋ
데리고 온 첫날!!!!!!!!!!!!!!!!!!!
꺄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곳곳을 누비며 탐색을 하다 저랑 눈을 마주치니...
" 니가 네 엄마?? "
"ㅇㅇ. 나 너님 엄마. 앞으로 우리 잘먹고 잘살아 보세~!!" ㅎㅎ
글케 인사를 마치고...
준비해 뒀던 공이랑 오뎅 꼬지랑 놀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도 젤리 보여주시며 첫날 떡실신 하고 푹 잤어용 ...
사실 저는 애기 얼굴 구경한다고 밤잠 설쳤다는..하앍 하앍 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비(아비시니안) 종이 개냥이에 프렌들리 하다고는 들었지만 이렇게
원데이만에 적응 할줄은 못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는...조금 이아이를 의심하게 되었어요.........................
내가 냥이를 데리고 온것인지...개님을 데리고 온것인지...생긴건 꼭 다람쥐 같기도 하고..
그...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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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일욜 오후....
컴터를 열심히 하다가 애가 안보이는 겁니다!!! ㅜㅜㅜ
침대 밑이랑 부엌이랑 장롱위랑 샅샅이 뒤져봐도 요리보고 저리 봐도 없는거에여 ㅜㅜㅜㅜㅜㅜㅜ
울면서 "코부야~ 코부야~"를 외치는데 ㅜㅜㅜ
보통 같으면 작고 이쁜 목소리로 냐앙~ 할것인데 애가 안보이는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
혹시나해서 침대 이불을 들춘 순간~~~~~!!!!!!!!!!!!
ㅇㅅㅇ!
ㅇㅅㅇ!!
ㅇㅅㅇ!!!!!!!!!!!!
ㅇㅅㅇ!!!!!!!!!!!!!!!!!!!!!!!!!!!!!!!!!!!!!!!
허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이 6개월쯤 사진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 실. 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술먹고 니처럼 일케 떡실신 되본적은 없단다 아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로 뭐 약먹이거나 병원갔다와서 저리 자는거 아닙니당 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포풍수면 할떄 저러고 자여 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신들린 애 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시에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혀까지 내밀고 ㅋㅋㅋㅋㅋ
아저씨!!! 아저씨 이런데서 주무시면 입돌아 가여!! 술을 드셨음 곱게 집에 들가서 자세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평범하게 주무시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이정도 사진만 가지고는 아..뭐 냥이가 저럴수 있지 ...저걸가지고 개냥이 어쩌고 참네..
하실수 있어서... 애교짤 들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워서 카톡하고 있음 꼭 요래 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집어 까고 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뱃살 푹식해서 조아 냐옹~ ㅎㅎ"
↑↑↑↑ 요것은 저 잘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위 눌린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사진 계속 찍어대니 찰칵 소리에 놀라서 애가 반쯤 눈뜸 ㅎㅎㅎㅎㅎㅎㅎㅎ
가끔 슈퍼에 머 사러 나가면 미친듯이 울어댈 정도로 엄마 바보냥이임..ㅎㅎㅎ
글구 산책도 가능!!!!!!!!!!!!! ..
이건 ...반응 조음 동영상으로 올릴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니 첨에 냥이 키우는거 반대 하셨었음...(집에 개는 큰거 하나 작은 시츄 하나 키우시면서 ㅜㅜ 왜!!)
근데 막상 코부를 접하고 어머니도 냥이 추종자 되심 !!!!!!!!!!!!!!!! ㅋㅋㅋㅋㅋㅋㅋㅋ
애교가 아주그냥 ㅜㅜㅜ
흠흠..;;
글제주 없는 뇨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정도로 쓰겠음..
급마무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막막 자랑하고픈데 막막 쓰고픈데....머리가 돌아가지 않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흑흑
글쓰는거 은근 어렵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
애기 사진 몇개 더 올리고 빠빠이 하겠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슴체로 쓴댔으면서 완전히 음슴체로 쓰진 못한점...양해바람..ㅎㅎ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뿅!!!!!!!!!!!
아깽이 시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젤 조아하는 발레리나 자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년이!!!!!!!!!!!!!! 이거 놔라 냐옹!!! 놔라 냐옹!!!
(헉....보너스로 육덕진 나의 허벅지가...*-_-*...살빼야지 ㅜㅜ 흑흑...)
너도 씻기고 보니...털빨이었구나???ㅋㅋㅋ
턱살좀 보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파 냥이~~~~~ ♡
어이 거기 당신!!!!!!!!!!!!
이렇게 이쁜냥이 보고도 그냥 갈텐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탄도 올리고파요 ㅜㅜㅜ 동영상 올릴게용 ㅜㅜ
산책하는거 올리고 파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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