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탄!!다국적 배낭여행 미국-캐나다를 가다.(Grand Northem)

Clove2012.02.02
조회679

안녕하세요 Clove입니다.

 

오늘이 35년만에 한파라는데.. 밖에 정말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방긋

 

오늘의 여행지를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크게 2군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Harley-Davidson 이라는 곳과

 

두번째 맥주 공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자 다들 그러면 Let's go!!

 

오늘 처음 보실 곳을 간단히 설명하자면 오토바이 매니아들은 굉장히 좋아할 만한 곳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토바이에 관심이 없다보니.. 크게 흥미가...

 

 

바로 이 곳입니다. 바로 사진 들어갑니다!!

 

 

도착하니 저희 일행보다 먼저 온 라이더 일행들이 있었는지 저렇게 오토바이가 똭!파안

 

 

 

아무래도 오토바이 박물관이다보니 오토바이에 관한게 많은데요

 

처음 2층에 들어서면 이렇게 초기 오토바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짱

 

이것 뿐만 아니라 바로!!

 

 

 

 

 

 

 

 

이렇게 점점 세련되 지는 오토바이를 만나실수 있습니다.

 

 

또 군인이 쓰던 오토바이, 폴리스 오토바이, 소방 오토바이 등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오토바이 관한 부족품과 제조 과정도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오토바이에 자세히 설명과 전시를 해놓기도 하고

 

 

이렇게 기념 사진도 찍기도 하고,

 

 

이렇게 오토바이를 탈수 있게 전시 해놓은 것들도 있습니다. 파안

 

물론 이건 움직이지 않죠...냉랭

 

정말로 달릴 수 있는 오토바이를 타고 싶다!! 그러면 밖에 나가서!!

 

이렇게!!

 

 

돈만 내시면 오토바이 조작법등을 배우시면서 달릴수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오늘 처음 여행 코스였고 두번째 코스!!

 

맥주 공장!! 거기 가면 공짜로 술을 준다는 가이드의 말에 저는 짱 너무 좋았음

 

하지만 그것이 불행의 시작일줄은 몰랐음..으으

 

 

 

이곳에 들어 가실때 처음에 신분증 검사를 하는데 그 이유는 아시겠죠 ??파안

 

 

 

이 곳에 오시면 이 곳의 맥주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맥주 냄새가.. 기똥찹니다.짱

 

 

예전 제조 과정도 설명해주는데, 다 필요 없고 맥주 맥주,,,엉엉

 

맥주 시음하는 곳에서 맥주를 누가 많이 먹나 했다가

 

괜히 한국인 자존심 지킨다고 무작정 마시다.. 버스에서 오줌 눌뻔했습니다..엉엉

 

다들 여행중에 무리한 음주는 삼가 해주세요...엉엉

 

다음 여행지 바로 Chicago!! 잠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짱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다음부터는 본격적인 City 여행이 시작 되겠습니다.

 

처음에 시카고, 클리브랜드, 토론토, 몬트리올, 퀘벡, 보스턴, 마지막 뉴욕

 

이렇게 큰 도시를 여행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만 안녕

 

 

 

오늘 여행이 마음에 들었다 그럼 추천짱

 

다음 여행이 궁금 하다 그러면 추천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