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오늘의 톡 글 상단이든 하단이든 모금함 링크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아래의 사연을 보시고 결정해 주셨으면 합니다.
2005년 만성신부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에 찬 물을 6kg씩 빼야 하는 삶을 삽니다. 투석 중에는 근육 경련, 오심, 구토, 두통까지.. 셀 수 없는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생활고에 부인에게 까지 이혼을 당했습니다.
링크의 힘으로 영훈씨의 인생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윤정환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2005년 만성신부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에 찬 물을 6kg씩 빼야 하는 삶을 삽니다. 투석 중에는 근육 경련, 오심, 구토, 두통까지.. 셀 수 없는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생활고에 부인에게 까지 이혼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잠시만 들러서 무료콩 주고 가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7830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주소뒤에서 엔터 꼭 부탁드립니다.)
1억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④
2월 들어서 처음 올리는 글이네요^^
이번 글의 주제는 펀드에 대한 것이라고 사전에 공지를 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하다가 문득,
펀드보다 더 중요할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다른 이야기로 짧게 이야기하려 하니 양해바랍니다(__)
금일의 주제는 "카드의 유혹에서 벗어나자!" 입니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상 가장 발전된 과학문명 속에서 우리가 살아 갈 수 있는 이유도
끊임없이 편리함을 추구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 카드 쓰고 계시죠? ^^
카드를 사용하니 편리하지 않던가요?
잃어버리면 전화한통해서 정지만 시키면 되니, 돈 잃을 걱정을 덜고...
할인혜택 받을 수도 있으며,
쓰면 마일리지가 쌓여서 돌려 받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휴대가 편리하죠.^^
저는 무조건 여러분께 카드를 사용하지 말라는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카드사용을 최소한으로 하셨으면 하는 바람을 담습니다.
여러분께 한 가지 사례를 통해 오늘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겠습니다.
며칠전,
고등학생 시절, 축제 때 함께 사회를 맡았던 J 여인을 만났습니다.
목소리는 여전히 예쁘고, 피부도 여전히 잡티가 없었으며...
엔젤리거슥기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그 친구가 묻더군요.
"정환! XX은행에서 카드를 연간 500만원만 쓰면 7%짜리 적금에 가입할 수 있데 ㅎㅎ
7%로면 엄청 좋은 조건 아니야? 나 그 적금 혹하던데...
연말 정산해보니...카드값 900만원 나오던데, 500만원은 충분히 쓸 수 있을 것같애 ^^
괜찮겠지?"
연 7%로라...놀라지 않을 수 없죠.
어쩌나 저쩌나 우리는 1년에 500만원 이상은 소비할 텐데...
그걸 카드로 결제한다면 조건을 맞추는 것이 그렇게 어렵진 않죠.
또한 지금은 저축은행도 5%대에서 4%대로 금리(이자)가 낮아 졌는데...
7%랍니다. 여러분!
정말 매혹적인 유혹 아닌가요?
그런데, 제가 뭐라고 했을까요? ^^;;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네'
라고 말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소탐대실'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같이 왜 그런지 한 번 같이 살펴 볼 까요?
7%짜리 적금에 들기 위해서는
1년에 500만원의 카드값을 맞춰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매달 평균 42만원은 카드를 긁어야 합니다.
대수롭지 않은 금액이죠? ^^;;
그런데 이것은,
42만원만 쓰면 될것을 84만원을 쓰게 하는 종양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총 10만원이 나왔습니다.
다섯 명이라면,
2만원씩 깔끔하게 뿜빠이하면 되겠죠?
그런데 그때, 7%적금에 든 친구가 말하죠.
"내가 계산할께 그 돈 나한테 줘!"
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10만원을 카드깡하게 됩니다.(카드깡 경험 다들 있죠? ㅎ)
그렇게 받은 현금 10만원이 고스란히 카드값으로 나가게 하기 위해
은행통장으로 들어간다면,
나의 소비는 2만원이 됩니다.
그런데, 그 돈이 은행통장으로 들어갈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5%도 채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카드를 쓰더라도 현금은 꼭들고 다니죠.
술마시고 대리비로 쓸 수도 있으며 택시비로 쓸수도 있으며.
담배값 등등등 여러가지 소액결제는 현금으로 해야하니까요.
어쨌든 현금 10만원이 내 지갑에 들어 있는데...
그 돈을 안쓰는 사람이 있을까요?
카드를 긁은 기억은 머나먼 기억이기 때문에 잊어버리고,
10만원은 원래 자신의 돈이었다고 생각하고는 소비를 한다는 것이죠.
결국, 2만원만 쓰면 될 돈을
카드값 10만원으로 결제하고도 모자라
현금으로 받은 돈마저 더 쓰게 되면서
20만원을 쓰게 되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1년~3년 저축해서 2.5%이자 더 받는다고 해서 몇 백만원 다 받을 수 있을까요?
물론 받을 수 있습니다.
몇 천만원씩 넣는다면...
하지만 대부분 100만원 미만에서 저축을 한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몇 만원 더 받는 것입니다.
몇 만원 더 받기 위해서
매달 몇 십만원을 더 쓰게 되는...
이 불변한 진실... 여러분들도 공감하고 계시지 않나요?
나는 어디에 썼는지도 모르는데...돈을 많이 썼더라...
이러한 잘 못된 카드습관 때문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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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네이버에 카페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이유는 1억을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신 분들이
힘들 때 서로 격려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나누다 보면
1억을 향한 여정이 중도을 포기 하지 않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http://cafe.naver.com/sinbu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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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이렇게 오늘에 판에 글이 올라가 보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영광입니다. ㅠㅠ
제가 지금까지 7편의 글을 올렸는데,
첫번째와 두번째, 그리고 네번째의 글에 가장 많은 정성을 쏟았으며,
톡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다른 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랜만에 홈피에 들어갔더니 방명록에 다음과 같은 글이 올라 왔습니다.
윤정환님 톡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에서 국내외
불우한 이웃에게
봉사하는 배성근입니다.
부탁드릴 내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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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만성신부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에 찬 물을 6kg씩 빼야
하는 삶을 삽니다.
투석 중에는 근육 경련, 오심, 구토, 두통까지..
셀 수 없는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생활고에 부인에게 까지 이혼을 당했습니다.
링크의 힘으로 영훈씨의 인생을
지켜줄 수 있습니다.
윤정환님의 따듯한 마음을 믿어봅니다.
아래의 내용으로 링크 부탁드립니다.
2005년 만성신부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배에 찬 물을 6kg씩 빼야
하는 삶을 삽니다.
투석 중에는 근육 경련, 오심, 구토, 두통까지..
셀 수 없는 고통을 당해야 합니다.
생활고에 부인에게 까지 이혼을 당했습니다.
여러분 잠시만 들러서 무료콩 주고 가세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5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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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말입니다. ARS라면 고려해 보겠지만...
네이버의 지식 콩이라고 하니 톡커 여러분들도 부담이 적을 실것 같아요.
저는 일단 제가 모아둔 모든 콩을 기증하려 합니다.
좋은 일에 쓰신다고 하는데...
외면하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커 여러분들도 작은 힘을 보태어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군대에 계신 우리 김주원(현빈)님이 이곳에 계시다면...
아마 이렇게 말씀하셨겠죠.
"사회지도층의 윤리란 이런거야! 나 가정교육 이렇게 받은 사람이야."
라고 말입니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재테크를 통해서 부자를 꿈꾸시는 여러분이라면...
사회지도층의 윤리를 지금부터라도 실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신 토커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