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대학까지 몇억씩 들여 교육을 시키고 겨우 최저임금이나 받는 다면 좋을 사람이 누가 있나?
대학까지 학비와 생활비 보조금을 전액 국가에서 부담을 해도 부담스러운 상황인데 그 집안에 대학생 하나만 있어도 이제는 극단적 양극화로 상위 10%로 쪼그라든 중산층이라 해도 힘든 일이다.
건설 노무자도 하루 일당이 원래 15만원이지만 결국 탈세와 다단계나 다름이 없는 하청에 재하청으로 손에 쥐는 건 그 3분에 1인 5만원 밖에 안된다.
심지어 탈세가 아니라 세금 조차도 가장 밑바닥 노무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는 파렴치한 나라다.
한달 일해 250만원에서 300만원을 손에 쥘 수 있으면 대기업 아니라 중소기업 심지어 건설 노무자도 괜찮다.
하지만 실제 건설 노무자들 기껏 많아봐야 한달 100만원이고 적으면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다.
하루 종일 11시간 운전을 하는 만성 과로에 시달리는 직업적 운전기사인 택시 기사도 한달 소득이 8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로 이 적은 돈을 받고도 자신이 사납금을 채우지 못하면 자신이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고 연료인 가스는 물론 카드 단말기 통신료 카드 결제 용지까지 다 택시 기사가 직접 구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이러니 택시가 불친절에 과속에 합승에 승차거부를 하는 거다.
카드가 주종이라 그 영수증 용지도 하루 이틀이면 또 새로 갈아야 한다고 한다.
건설 노무자나 택시기사가 아니라 해도 이런 과도한 장시간 노동이나 강도가 높은 노동을 하지만 일하는 것에 비하면 받는 돈은 열악하기 짝이 없는
저임금 노동자가 이 나라에는 널렸다.
그래 이 정도면 자기 혼자 겨우 근근히 먹고 살지 문화생활에 외식은 커녕 여행도 갈 수 없고 가족의 부양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고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런 현실이니 중산층은 쪼그라들어 서민이 90%에 스스로 빈곤층이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만 전체 인구의 40%이상이 되는 가난한 국민들이 넘쳐나는 나라다.
중소기업이나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급여가 문제인 일이다.
물론 연봉 1억이상 월 1000만원 이상의 고급 단순 노동자도 이 나라에는 수만명에 이른다.물론 이중에는 대졸자도 있으나 생산직의 고졸자도 있다.
그래 비싼 등록금을 내며 대학은 왜 가나?
결국은 그 열악한 상황에서 벗어나 신분상승을 하고 풍요로운 생활과 좀 더 나은 급여를 받으려고 가는 거다.
대학이 오직 학문적인 배움과 열정 연구를 위해 가지 않는다는 건 유치원생들도 안다.
그래 중소기업이면 월 1000만원 연봉 1억이 가능한가?
그러니 누구나 기를 쓰고 대기업에 가려고 하는 거다.
아니면 박봉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망할 염려는 없는 여러가지 쏠쏠한 깨알 같은 배려와 이익이 있는 안정적인 공무원을 하려는 나라다.
중소기업을 왜 안가지는지 몰라 중소기업 가라 사기를 치나?
대기업이 문제가 아니라 급여가 문제지.
정말 20대에 취업자인지 몰라도 이런 것으로 제발 사기는 치지 말자.
이 나라는 OECD 최저 임금 근로자가 가장 많은 나라로 근로자 4명 중 1명이
저임금 노동자다.
그래 대학까지 몇억씩 들여 교육을 시키고 겨우 최저임금이나 받는 다면 좋을 사람이 누가 있나?
대학까지 학비와 생활비 보조금을 전액 국가에서 부담을 해도 부담스러운 상황인데 그 집안에 대학생 하나만 있어도 이제는 극단적 양극화로 상위 10%로 쪼그라든 중산층이라 해도 힘든 일이다.
건설 노무자도 하루 일당이 원래 15만원이지만 결국 탈세와 다단계나 다름이 없는 하청에 재하청으로 손에 쥐는 건 그 3분에 1인 5만원 밖에 안된다.
심지어 탈세가 아니라 세금 조차도 가장 밑바닥 노무자들에게 떠넘기고 있는 파렴치한 나라다.
한달 일해 250만원에서 300만원을 손에 쥘 수 있으면 대기업 아니라 중소기업 심지어 건설 노무자도 괜찮다.
하지만 실제 건설 노무자들 기껏 많아봐야 한달 100만원이고 적으면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다.
하루 종일 11시간 운전을 하는 만성 과로에 시달리는 직업적 운전기사인 택시 기사도 한달 소득이 8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로 이 적은 돈을 받고도 자신이 사납금을 채우지 못하면 자신이 채워 넣어야 하는 상황이고 연료인 가스는 물론 카드 단말기 통신료 카드 결제 용지까지 다 택시 기사가 직접 구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이러니 택시가 불친절에 과속에 합승에 승차거부를 하는 거다.
카드가 주종이라 그 영수증 용지도 하루 이틀이면 또 새로 갈아야 한다고 한다.
건설 노무자나 택시기사가 아니라 해도 이런 과도한 장시간 노동이나 강도가 높은 노동을 하지만 일하는 것에 비하면 받는 돈은 열악하기 짝이 없는
저임금 노동자가 이 나라에는 널렸다.
그래 이 정도면 자기 혼자 겨우 근근히 먹고 살지 문화생활에 외식은 커녕 여행도 갈 수 없고 가족의 부양은 꿈도 못 꾸는 상황이고 자녀를 대학에 보내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이런 현실이니 중산층은 쪼그라들어 서민이 90%에 스스로 빈곤층이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만 전체 인구의 40%이상이 되는 가난한 국민들이 넘쳐나는 나라다.
중소기업이나 직업이 문제가 아니라 그 급여가 문제인 일이다.
물론 연봉 1억이상 월 1000만원 이상의 고급 단순 노동자도 이 나라에는 수만명에 이른다.물론 이중에는 대졸자도 있으나 생산직의 고졸자도 있다.
그래 비싼 등록금을 내며 대학은 왜 가나?
결국은 그 열악한 상황에서 벗어나 신분상승을 하고 풍요로운 생활과 좀 더 나은 급여를 받으려고 가는 거다.
대학이 오직 학문적인 배움과 열정 연구를 위해 가지 않는다는 건 유치원생들도 안다.
그래 중소기업이면 월 1000만원 연봉 1억이 가능한가?
그러니 누구나 기를 쓰고 대기업에 가려고 하는 거다.
아니면 박봉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망할 염려는 없는 여러가지 쏠쏠한 깨알 같은 배려와 이익이 있는 안정적인 공무원을 하려는 나라다.
대기업의 횡포로 중소기업은 말 그대로 고사 상태로 납품 단가를 후려쳐
"적자를 보며 천천히 망할래? 거래를 끓어 당장 망할래?"의 현실이
지금의 중소기업이다.
지금 현재 이 나라의 중소기업 4개 중 3개가 망하기 직전의 껍데기 뿐인 중소기업들이다.
이익을 보고 흑자를 보는 중소기업은 아마도 5개 중 1개도 안 될 나라다.
언제 망할지 모르는 급여도 박봉인 이런 중소기업에 들어가라고?
미친 건지 억지를 부리는 건지.
최소한의 양심이라는 것이 있다면 제발 현실과 다른 사기는 치지 말자.
현실을 왜곡하고 선동과 세뇌 여론조작을 하는 것조차 죄악 중에 큰 죄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