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판에 들어와 보면서.. 나도 언젠간.. 우리 아이들 이야기를 올려봐야지... 했는데.. ㅎㅎ 오늘이 그날이 됐네요~~ 열심히 써봐야쥐... 아자아자~~!!! 전 세 아이의 엄마예요~~ ㅎㅎ 그것도 40개월안에 애 셋을 낳아 치운.. ^^:; 성질급한 엄마... 큰애가 올해 유치원에 들어갈 정도니.. 말귀 알아먹는 녀석이 한놈도 없는... 아주 깝깝한 상황에서 육아를 하고있는.. 지칠대로 지친 엄마지요... ㅋㅋㅋ .. 제가 이렇게 판을 두드린 이유중 하나는.. ㅋㅋ 자랑할 거리가 생겨서예요~~ 내일이 우리 큰아들.. 어린이집에서 생일잔치를 하는데 성장앨범을 만들어 오라는거예요~~ ㅎㅎ 부랴부랴.. 사진을 고르고 편집을 하는데... (사실 전 완전 컴맹.. 싸이밖에 못함..ㅋㅋ ) 동영상을 만들어 주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컴맹인 주제에.. 대충대충.. 사진을 이어 붙여서.. 동영상을 만들게 됐답니다~~ (알씨.. 라는 프로그램 깔아서요~~ ㅋㅋ) 세련된 편집과.. 화려한 기술로 만든건 아니지만.. ㅋㅋ 컴맹엄마가.. 이렇게 동영상을 만들었다는 컷만드로도.. 제 스스로가 놀랍고 대견스러워서... ㅋㅋㅋ 그것도..한시간 정도만에 뚝딱 만들었어요~~ ㅎㅎ (사진 고르는는게 시간이 더 결렸다는...ㅠㅠ) 히힛... 동영상 보여드리기 전에.. 간단히 우리 아이들 소개 할게요~~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저에겐 이쁜 삼남매가 있어요~~ 첫째.. 큰아들.. 올해 여섯살.. 얘예요... ^^* 이쁜 우리 장남이랍니다... 잠깐.. 여기서 벌써.. "어?? 이 애.. 어디서 봤는데.... " "거시기.. 쇼핑몰 하는애 아니야?? " 하시고 있으실텐데요.. ㅡㅡ;; 네.. 맞습니다.. 하지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오늘 여기다 글 올리는건.. 쇼핑몰 홍보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고.. 저도 엄마인지라... 순수한 마음에 우리 아이들 자랑하고 싶어서니까요... ^^ 아이들 사진밑에.. 악플 달으실 분들은.. ㅜㅜ 죄송하지만.. 여기서 뒤로가기 해주세요~~ 어쨌거나... ^^:; 둘째도 소개 해야죠?? ㅎㅎ 둘째.. 딸내미.. 올해 4세.. 얌전한 오빠와는 달리.. 무진장 말썽꾸러기... 하지만.. 사진에서는.. 정말 천상 여자... 그리고 마지막 셋째... 아들.. 지금 18개월..올해 3세.. 누나랑 불과 15개월 차이로 태어난.. ^^:;; 우리 막둥이... 셋째.. 남자 맞음,,, 형이랑 달리.. 아주 남자답게 생겼음...ㅋㅋ 허나.. 미용실 거부증으로.. ^^;; 1년가까이 미용실에 못감.. ㅠㅠ 앞머리는 대충 부엌가위로 엄마가 잘라주고.. 뒷머리는 어쩔수 없어서..고무줄로 묶고 다님... (땀이 워낙 많아.. ㅠㅠ 안묶어주면 땀띠남.. ) ... 이렇게 세 아이예요~ 저한테는.. 제 목숨보다 귀한... 보물중의 보물이지요~~ ^^* 이녀석들을 키우며... 일을하며... 하루하루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지만.. 정말.. 제 일생에 가장 잘한 일은.. 이 세녀석을 낳은 거랍니다~~ ^^ 그럼.. 동영상을 공개 할게요~~ 첫째의 생일 기념이다보니... 아들 사진만 많네요~~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싸이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컴맹입니다~~ 저같은 기계치도.. 만들수 있을만큼 쉬워서.. ^^:; 올려보는거니까요.. 허접하다고 뭐라고 하심 안돼요~~ 아셨죠?? 자 그럼.. 동영상 공개~~!! ^^ 자랑하려고 올렸는데.. 좀 쑥스럽네요.... 그럼 덤으로.. 제가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우리 삼남매의 "엄마 힘내세요" 동영상을 공개 할게요~~ 세상에 모든 엄마들.. 다들 힘내세요~~ ^^ ============================================================================== 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 ================================================================== 32611
팔불출 세아이의 엄마 입니다..
^^ 가끔 판에 들어와 보면서..
나도 언젠간.. 우리 아이들 이야기를 올려봐야지...
했는데..
ㅎㅎ 오늘이 그날이 됐네요~~
열심히 써봐야쥐... 아자아자~~!!!
전 세 아이의 엄마예요~~ ㅎㅎ
그것도 40개월안에
애 셋을 낳아 치운.. ^^:;
성질급한 엄마...
큰애가 올해 유치원에 들어갈 정도니..
말귀 알아먹는 녀석이 한놈도 없는...
아주 깝깝한 상황에서
육아를 하고있는..
지칠대로 지친 엄마지요... ㅋㅋㅋ
..
제가 이렇게 판을 두드린 이유중 하나는..
ㅋㅋ 자랑할 거리가 생겨서예요~~
내일이 우리 큰아들.. 어린이집에서 생일잔치를 하는데
성장앨범을 만들어 오라는거예요~~ ㅎㅎ
부랴부랴.. 사진을 고르고 편집을 하는데...
(사실 전 완전 컴맹.. 싸이밖에 못함..ㅋㅋ )
동영상을 만들어 주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컴맹인 주제에..
대충대충.. 사진을 이어 붙여서.. 동영상을 만들게 됐답니다~~
(알씨.. 라는 프로그램 깔아서요~~ ㅋㅋ)
세련된 편집과.. 화려한 기술로 만든건 아니지만..
ㅋㅋ 컴맹엄마가.. 이렇게 동영상을 만들었다는 컷만드로도..
제 스스로가 놀랍고 대견스러워서... ㅋㅋㅋ
그것도..한시간 정도만에 뚝딱 만들었어요~~ ㅎㅎ
(사진 고르는는게 시간이 더 결렸다는...ㅠㅠ)
히힛... 동영상 보여드리기 전에..
간단히 우리 아이들 소개 할게요~~ ^^*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저에겐 이쁜 삼남매가 있어요~~
첫째..
큰아들..
올해 여섯살..
얘예요... ^^*
이쁜 우리 장남이랍니다...
잠깐..
여기서 벌써..
"어?? 이 애.. 어디서 봤는데.... "
"거시기.. 쇼핑몰 하는애 아니야?? "
하시고 있으실텐데요..
ㅡㅡ;;
네.. 맞습니다..
하지만..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제가 오늘 여기다 글 올리는건..
쇼핑몰 홍보 목적이 있어서가 아니고..
저도 엄마인지라... 순수한 마음에 우리 아이들 자랑하고 싶어서니까요... ^^
아이들 사진밑에.. 악플 달으실 분들은..
ㅜㅜ 죄송하지만.. 여기서 뒤로가기 해주세요~~
어쨌거나...
^^:; 둘째도 소개 해야죠?? ㅎㅎ
둘째..
딸내미..
올해 4세..
얌전한 오빠와는 달리.. 무진장 말썽꾸러기...
하지만.. 사진에서는.. 정말 천상 여자...
그리고 마지막 셋째...
아들..
지금 18개월..올해 3세..
누나랑 불과 15개월 차이로 태어난.. ^^:;;
우리 막둥이...
셋째.. 남자 맞음,,,
형이랑 달리.. 아주 남자답게 생겼음...ㅋㅋ
허나.. 미용실 거부증으로.. ^^;;
1년가까이 미용실에 못감.. ㅠㅠ
앞머리는 대충 부엌가위로 엄마가 잘라주고..
뒷머리는 어쩔수 없어서..고무줄로 묶고 다님...
(땀이 워낙 많아.. ㅠㅠ 안묶어주면 땀띠남.. )
...
이렇게 세 아이예요~
저한테는.. 제 목숨보다 귀한...
보물중의 보물이지요~~ ^^*
이녀석들을 키우며...
일을하며...
하루하루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고 있지만..
정말.. 제 일생에 가장 잘한 일은..
이 세녀석을 낳은 거랍니다~~
^^ 그럼.. 동영상을 공개 할게요~~
첫째의 생일 기념이다보니...
아들 사진만 많네요~~ ^^*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전 싸이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컴맹입니다~~
저같은 기계치도.. 만들수 있을만큼 쉬워서.. ^^:;
올려보는거니까요..
허접하다고 뭐라고 하심 안돼요~~ 아셨죠??
자 그럼.. 동영상 공개~~!!
^^ 자랑하려고 올렸는데..
좀 쑥스럽네요....
그럼 덤으로..
제가 힘들때마다 꺼내보는..
우리 삼남매의
"엄마 힘내세요" 동영상을 공개 할게요~~
세상에 모든 엄마들..
다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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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폭발로 양손이 모두 불타 없어져버렸습니다.
코와 귀 입술까지도 전부 타버렸습니다.
너무 많이 들이마신 연기 때문에 심한 뇌손상도
입었습니다. 아내가 하는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오늘도
말 없이 울기만 합니다..
4살,11살 딸의 생계조차 책임질 수 없는 상황..
무료콩으로 화상치료를 도울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6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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