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을 받는 이 일러스트레이션의 제목은 ‘5천만 년 후의 인간’이다. 이미 폐간된 잡지 ‘옴니’의 지면을 통해 충격적인 상상력을 자랑하며 인류의 미래를 점쳤던 사람은 스코틀랜드 동물학자 두걸 딕슨. 그에 따르면 5천만 년 후 인간은 뇌의 기능이 극도로 발달하게 되어 지금 인간들 입장에서는 ‘초능력’이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원하는 공간으로 텔레포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 될 것이라고. 파충류 등 여러 동물은 물론 식물의 특징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미래의 호모 사피엔스는 ‘괴물’인가. 뒤집어 보자. 지금의 인간 모습이 ‘정상’이라고 믿는 것은 편견 또는 오만이 아닌것인지
★★★5천만 년 후의 인간의 모습★★★
집을 지어보자 뚝딱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을 받는 이 일러스트레이션의 제목은 ‘5천만 년 후의 인간’이다. 이미 폐간된 잡지 ‘옴니’의 지면을 통해 충격적인 상상력을 자랑하며 인류의 미래를 점쳤던 사람은 스코틀랜드 동물학자 두걸 딕슨. 그에 따르면 5천만 년 후 인간은 뇌의 기능이 극도로 발달하게 되어 지금 인간들 입장에서는 ‘초능력’이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원하는 공간으로 텔레포트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 될 것이라고. 파충류 등 여러 동물은 물론 식물의 특징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미래의 호모 사피엔스는 ‘괴물’인가. 뒤집어 보자. 지금의 인간 모습이 ‘정상’이라고 믿는 것은 편견 또는 오만이 아닌것인지
사람들이 저러고 다니면 되게 웃길듯 헤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