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의 이중적인 태도를 고발합니다

들어라보아라2012.02.02
조회139

엔터톡이 팬덤톡이 된지 오래입니다.


저는 팬덤분들이 엔터톡에서 서로 치고박고 싸우는거 신물나게 봤습니다.


하지만 자신들의 문제점을 지적해주면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들은 잘났다는 듯이 


오히려 자신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듯이 말합니다.


하.지.만.


엔터톡에서 활동하는 팬덤 중


적어도


700명, 3000명, 2850명은


문제가 있는 팬덤입니다.


지금껏 엔터톡에서 톡1위를 한 게시물들을 보시죠.

 바로 오늘 톡이 된 게시물입니다.


추천수가 783이 넘고 반대수도 그만큼 됩니다.


하지만 댓글 대다수가 아이유에 대한 욕설과 조롱, 비난, 유언비어입니다.


그리고 그 댓글 대다수는 '아이돌' 팬덤이라고 어렵지않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래도 엔터톡의 팬덤이 '좋은' 의미일까요?


 

 

 

이 글은 얼마전에 톡 1위를 한 게시물입니다.


특정 그룹을 모욕하는 사실아닌 사실을 부풀려 써놓은 게시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추천수는 3000이 넘었고 댓글들 또한 욕설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글을 추천한 사람들도 '아이돌'팬덤이라고 어렵지않게 추측할 수 있었습니다.


과연 이래도 엔터톡의 팬덤이 '좋은' 사람들. 이라고 확정할 수 있을까요?




팬덤 여러분들


자신들의 문제점을 깨달으셔야합니다.


자신은 욕을 한 적이 없다.


자신은 개념팬덤이다.


자신은 자기 아이돌만 응원한다.


과연 다들 그렇습니까?



지금 엔터톡이 팬덤글로 어지럽혀지고


팬덤간의 싸움글로 어지럽혀지고 있는 지금,


팬덤분들이 엔터톡을 떠나는게 최선책입니다.



훈훈한 엔터톡? 개념글? 개념댓글?


오히려 당신들이 엔터톡에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게 필요한 것입니다.




엔터톡에 상주하는 팬덤분들께 고합니다.


당장, 떠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