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7살흔하디흔한흔남입니다.(보통이런식으로하더라고요ㅋㅋ) 매일 방에 누워서 판눈팅만하다가 한번써보네요 ㅋㅋㅋㅋㅋ 일단 져는 애인없고 글잘쓸 자신감음슴으로 대세인 음슴체를쓰겟음 나님에게는 두명의 누나와 한명의 형이있음 나님가족도는 아빠 고모 누나두명 형한명 나님 이렇게임 바로 오늘 일어난 일임.. 나님은 형은 취업해서 일하고 누나님들은 알바를 하시니고 고모가 편찮으시므로 내가 누나들한테 용돈을 받고 집안일을 좀 도와드림 나님과 누나들은 그렇게 사이좋진 않음 하지만 나님과 둘째누님은 가끔 장난침 집에서 둘이 카톡함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고모께서 커피 타달라면서 나에게 장난을 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19금이라 말못하겟음ㅋㅋㅋㅋㅋ) 난 계속장난을 침 ㅋㅋㅋㅋ 근데 누나님이 깐족깐족 열매를 맛있게 쳐묵쳐묵 하셨는지 깐족대는거임 ㅋㅋㅋㅋㅋㅋ(말표현안좋아서 죄송ㅋㅋ) 그래서 나님이 장난으로 누나님을 이불로 뒤집어 씌우고 발로 잡고 귓속말로 "조용히해"라고 속삭임 ㅋㅋㅋㅋㅋ (나님 변태아니무ㅜㅜ) 누나는 반항함 ㅋㅋㅋㅋㅋㅋ 계속장난치다가 고모께서 찰밥하신다고 찹쌀을 씻으라고 하심ㅋㅋ 난 나홀로집에를 보다가 고모가 밖에 나갈때마다 누나한테 장난을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사건의 시작이엿음.... 내가 고무장갑끼고 앞치마두르고 잇는데 고모께서나가심 ㅋㅋㅋ 난 이때다 하고 누나를 괴롭히려고 서로바라보며 웃음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이러는게 아니엿음... 누나는 갑자기 일어나 방으로들어가 문을 잠그려햇음ㅋㅋ 난 문고리를 잡고 힘으로 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잘못이엿음ㅋㅋㅋㅋㅋㅋ 누나가 힘을 이기지못해 문이열리고 누나가 앞에 서있는거임 근데 누나가 나를 향해 발길질을 하는거임,.,.,... 난 순간당황;;;; 그런데,,,,,,,,,,,,,, 된장....... 하필이면 그발길질이.... 남자의 중요한 부위에 맞은거임.,.,.,, 나님 무척아팟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나가떨어져 뒹굴뒹굴,, 쏼라쏼라 아웃사이더를능가하는 옹알이가 터져나옴, 아빠님은 컴터를 하면서 나에게 물음... "왜그러냐?" "누나가.,, 거기 때렷엉,,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막 웃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아팟음 장난아님,,,궁서체를 쓰고싶을만큼 진지함; 난 누나가 아프냐고 물어볼줄 알앗음.. 안나옴... 그래서 하는수 없이 설거지하고 있는데 누나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보고 쪼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누나에게 복수하기 위해 판을 씀..ㅠㅠ 나의 불쌍한 거미줄친 홈피를 열고 싶고 판썻다고 자랑하고 싶지만 쪽팔려서 못말하겟음..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할지...ㅜㅠ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글잘못쓰겟음..ㅠㅠ 욕은하지말아주세요ㅠㅠ 나란남쟈 A형인 소심한남쟈 ☞☜... 남자다추천 여자다추천 이고통안다추천 이고통모른다추천 나님불쌍하다추천 커플이다추천 솔로다추천 판순이다추천 판돌이다추천 에브리바디추천!
★★누님과의 전쟁★★
안녕하세요~
저는 17살흔하디흔한흔남입니다.(보통이런식으로하더라고요ㅋㅋ)
매일 방에 누워서 판눈팅만하다가 한번써보네요 ㅋㅋㅋㅋㅋ
일단 져는 애인없고 글잘쓸 자신감음슴으로 대세인 음슴체를쓰겟음
나님에게는 두명의 누나와 한명의 형이있음
나님가족도는 아빠 고모 누나두명 형한명 나님 이렇게임
바로 오늘 일어난 일임..
나님은 형은 취업해서 일하고 누나님들은 알바를 하시니고 고모가 편찮으시므로
내가 누나들한테 용돈을 받고 집안일을 좀 도와드림
나님과 누나들은 그렇게 사이좋진 않음
하지만 나님과 둘째누님은 가끔 장난침
집에서 둘이 카톡함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고모께서 커피 타달라면서 나에게 장난을 치심 ㅋㅋㅋㅋㅋㅋㅋㅋ
(19금이라 말못하겟음ㅋㅋㅋㅋㅋ)
난 계속장난을 침 ㅋㅋㅋㅋ
근데 누나님이 깐족깐족 열매를 맛있게 쳐묵쳐묵 하셨는지
깐족대는거임 ㅋㅋㅋㅋㅋㅋ(말표현안좋아서 죄송ㅋㅋ)
그래서 나님이 장난으로 누나님을 이불로 뒤집어 씌우고
발로 잡고 귓속말로 "조용히해"라고 속삭임 ㅋㅋㅋㅋㅋ
(나님 변태아니무ㅜㅜ)
누나는 반항함 ㅋㅋㅋㅋㅋㅋ
계속장난치다가 고모께서 찰밥하신다고 찹쌀을 씻으라고 하심ㅋㅋ
난 나홀로집에를 보다가 고모가 밖에 나갈때마다 누나한테 장난을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사건의 시작이엿음....
내가 고무장갑끼고 앞치마두르고 잇는데 고모께서나가심 ㅋㅋㅋ
난 이때다 하고 누나를 괴롭히려고 서로바라보며 웃음ㅋㅋㅋㅋㅋㅋ
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흐 이러는게 아니엿음...
누나는 갑자기 일어나 방으로들어가 문을 잠그려햇음ㅋㅋ
난 문고리를 잡고 힘으로 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잘못이엿음ㅋㅋㅋㅋㅋㅋ
누나가 힘을 이기지못해 문이열리고 누나가 앞에 서있는거임
근데 누나가 나를 향해 발길질을 하는거임,.,.,...
난 순간당황;;;;
그런데,,,,,,,,,,,,,,
된장.......
하필이면 그발길질이....
남자의 중요한 부위에 맞은거임.,.,.,,
나님 무척아팟음.,,,
그래서 어쩔수없이 나가떨어져 뒹굴뒹굴,,
쏼라쏼라 아웃사이더를능가하는 옹알이가 터져나옴,
아빠님은 컴터를 하면서 나에게 물음...
"왜그러냐?"
"누나가.,, 거기 때렷엉,,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막 웃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아팟음 장난아님,,,궁서체를 쓰고싶을만큼 진지함;
난 누나가 아프냐고 물어볼줄 알앗음..
안나옴...
그래서 하는수 없이 설거지하고 있는데 누나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 보고 쪼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누나에게 복수하기 위해 판을 씀..ㅠㅠ
나의 불쌍한 거미줄친 홈피를 열고 싶고 판썻다고 자랑하고 싶지만 쪽팔려서
못말하겟음..ㅠㅠㅠㅠㅠ
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할지...ㅜㅠㅠㅠ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글잘못쓰겟음..ㅠㅠ
욕은하지말아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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