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B형인 남자친구.. 25살.. A형인 저... 결혼 전제로 사귀다.. 1주년을 며칠 앞두고 어제 헤어졌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저희 부모님은 오빠를 한번 만나보지도 않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우리오빠.. 겉으론 강해보여도 속은 여린사람이였는데.. 그래서 오빠가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자존심도 상하고... 오빠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건데... 믿을수가 없어서 계속 시간을 끌다가... 오빠가 일방적으로 한 행동때문에 화가나서.... 맘을 접었었는데..... 지금 너무 힘이드네요... 오빠 많이 사랑했는데.. 내겐 오빠가 첫사랑이었는데... 오빠랑 사귀면서.. 행복했었는데.... 저희오빠.. 지금은 너무 상처를 많이 받고.. 자존심 상해서 그런거겠죠..?? 나중에 시간 지나면.. 저한테 다시 돌아오겠죠...?? 서로 질려서.. 다른사람이 생겨서 헤어진게 아니잖아요.. 상처 받은건 언젠간 아물겠죠..?? 제가 저희 부모님 설득해서 오빠 보기로 했거든요... 제가 기다리겠다고 문자 보냈는데.. 답이 없네요... 예전부터 제 전화도 안받고.. 문자보내도 답장도 안보내고.. 그랬긴 했어도... 다음달에.. 추석지나는 다음날.. 오빠가 태어난지 10,000일째 되는날이예요... 그 전에 연락 안하다가... 그때 연락해서 축하한다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면... 우리오빠 다시 돌아올까요..??
어제 헤어졌어요...
28살.. B형인 남자친구..
25살.. A형인 저...
결혼 전제로 사귀다..
1주년을 며칠 앞두고 어제 헤어졌습니다.
부모님의 반대로...
저희 부모님은 오빠를 한번 만나보지도 않고...
오빠한테 전화해서 헤어지자고..
우리오빠.. 겉으론 강해보여도 속은 여린사람이였는데..
그래서 오빠가 많은 상처를 받았어요.. 자존심도 상하고...
오빠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건데...
믿을수가 없어서 계속 시간을 끌다가...
오빠가 일방적으로 한 행동때문에 화가나서....
맘을 접었었는데.....
지금 너무 힘이드네요... 오빠 많이 사랑했는데..
내겐 오빠가 첫사랑이었는데...
오빠랑 사귀면서.. 행복했었는데....
저희오빠.. 지금은 너무 상처를 많이 받고.. 자존심 상해서 그런거겠죠..??
나중에 시간 지나면.. 저한테 다시 돌아오겠죠...??
서로 질려서.. 다른사람이 생겨서 헤어진게 아니잖아요..
상처 받은건 언젠간 아물겠죠..??
제가 저희 부모님 설득해서 오빠 보기로 했거든요...
제가 기다리겠다고 문자 보냈는데.. 답이 없네요...
예전부터 제 전화도 안받고.. 문자보내도 답장도 안보내고.. 그랬긴 했어도...
다음달에.. 추석지나는 다음날.. 오빠가 태어난지 10,000일째 되는날이예요...
그 전에 연락 안하다가... 그때 연락해서 축하한다고..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하면...
우리오빠 다시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