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있어?알바하고 돈못받은적

ㅋㅋㅋㅋㅋ2012.02.02
조회62

 

 

안녕?

내가 지금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로 시작하겟슴

 

 

 

 

 

 

내가 12월24일부터

피시방 알바를 했엇슴

 

 

1월 24일이 월급날인데 총 월급 28만원 중

20만원을 미리 받았었슴

그리고 사장이 24일 그니깐 설전까지 챙겨준다고

약속했었슴

내가 주말알바라 24일은 평일이였슴

22일 일요일에 내가 할머니집에 과일이라도 사가야되니

2만원만 가불해달라고 했슴

솔직히 가불도 아니였슴

내가 못받은 월급 받는거였는데 사장이 하는말이

절대 안된다는거였슴 어이없어도 참았슴

24일 지나도 나머지돈 안주셧슴ㅋ

 

그뒤로 30일까지 쭉일했슴

근데 30일에 짤렸슴

이유는 즉,

자리를 꺠끗히 안치웠다 이거임

내가 보기에는 진짜 꺠끗했슴ㅋ 사장이 원래 평소에도 쌩트집잡음

욕?완전 잘함ㅋ 친구랑 잠깐 이야기만해도 일제대로 안한다고

완전 욕난사하심 ㅋ

 

날 짜르면서 내계좌번호를 적으라 하셨슴

계좌로 돈을 보내주시겠다 이거였슴

그래서 적고 나옴

그로부터 4일이 지났슴

 

사장?전화 안받음 ㅋ 문자남김

씹음 ㅋ답장따위 오지도 안음

나말고 알바생두명더있슴

그사람들도 월급에 반틈만 받고 나머지 준다고 약속해놓고

주지않고 있다고함

 

그리고 거기 밤에 미성년자 옴 ㅋ

그리고 위생거ㅈㅣ

거기서 무료녹차를 줌

병에다가 수돗물 치워서 녹차팩 넣고 그게 끝임

근데 사람들이 수돗물인지 모름

그근처 사는 내친구들만 알고 안먹음

 

그리고 내가 커피자판기 밑에 커피흘린거를 못봄

그래서 못치웠슴

근데 하는말이 ㅋ 카운터 컴퓨터 하지마라함

그래서 치사하고 더러워서 안함

오후알바하는 아저씨가 옴

그아저씨가 컴터켜서 지할꺼함

근데 사장 나한테와서 하는말이

내가 너보고 컴퓨터 하라했냐 안했냐 니맘대로 컴퓨터키냐

하면서 머라하기 시작함 ㅋ

그때부터 기분더러워짐

내가 안켯다고 함 ㅋ 그래도 정색까면서 ㅈㄴ꼬라봄

 

사장 처음에 일시작할때는 완전 잘해줌ㅋ

난타 5000에서 피자까지 사서

먹으라고 주심 ㅋ

그뒤부터 원래 성격나옴 ㅋ 사장 맨날 피방에서 게임만 처함

조용하다 싶으면 처잠

잠에서 깨는 순간부터 폭풍 잔소리 시작함

 

그리고 얼마나 알바생들 돈을 안주면

전에 알바하던 사람들이 돈받으러 찾아옴

나보고 여기서 일하지말라함 ㅋ

그때 그말을 들었어야했음

 

 

 

방금전에 엄마폰으로 전화함

안받음 ㅋ 그래서 문자남김

부재 확인하면 전화주라고

이랬는데도 연락 안오고 돈안보내면

노동부 신고해야겟슴

 

+시급 2500원밖에안됨

12시간일함

주말알바에다가

2500*12(12시간일)+5000(그하루밥값)임(하루에)

 

+이런경험(노동부신고경험)있으면 자세하게 댓글 좀 부탁드림

 

 

 

 

 

 

 

 

긴글 읽어줘서 감사드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