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와주세요 ☆★

help2012.02.02
조회306

어떤카테고리에 써야할지를 몰라서..십대이야기에 써요

저희 언니이야기인데 도와주세요 제가 알고있는거만 쓸게요

언니는 엄청 좋아하던 4살차이의 남자가 있었는데

중일때 어찌어찌하여 연락이 끊겼어요 이당시에 세이클럽이 유행이였는데

언니가 맨날맨날 들어가도 세이에 들어오지도않았다고합니다

그때 오빠는 휴대폰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고 일년뒤에 언니는 여느때와 똑같이 세이클럽에 들어갔습니다

연락이 되었을때 오빠는 천안이였습니다 저희는 경남이구요

어떻게 만났는지 저도 잘모르겠지만..여튼 둘은 연락을 하면서 예전처럼 잘지냈어요

그때가 오빠가 고삼막바지였는데 언니보러갈겸 알바해서 돈벌고 간다고했습니다

빠른시일에 많은돈을 구할수있는 일을 생각하다가 오빠는 나이트?이런 야간일하는곳에갔습니다

정말 나쁜마음으로 간것이아니고 오빠와저도아는사이라..오빠가 저에게 다말해주었습니다

나쁜짓은 정말안한다고..오빠는 언니에게말하지말라고해서 말하지않았어요

그런데 몇개월 정도연락을하다가 오빠가 일을 그만둔다고했는데

그런곳에서 이래서 어린애들은 못쓴다면서 장부에 있던 뭐 돈이없어졌다면서

니짓이라면서 그런식으로 몰아갔다고합니다

그리고 그런곳은 조폭?이런 사람들이 연관되어있어서 오빠는 엄청맞았다고합니다

그래서 장파열이였다고해요 그리고 수술받았어요

그만둔다고할때쯤부터 수술하고나서까지 오빠는 언니에게 연락하지않았어요

언니는 아무런영문도없이 또 연락이되지않으니까 엄청슬퍼했어요

그래서 제가 다 말해줬어요 그런일을 한다고..근데 그만둔다고 저도 여기까지밖에몰라서

거기까지만 말해줬어요 근데 오빠한테는 여동생이있는데 언니와 갑이에요

모르는 번호로 언니에게 문자가온거에요 오빠지금 수술하고 병원에있다고..

그래서 언니는 장파열인걸 알게되었고 동생을통해 오빠의 소식을듣고했는데

오빠에게서 문자가왔어요 이제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지내자고..

그래서 언니는 계속잡고 계속잡았는데 오빠가 잘지내라고 말만하고 그뒤로 또 연락이되지않았어요

언니는 그 뒤로도 오빠의여동생과 연락했는데 오빠가 군대에 간다하더라구요

그러고 동생한테 이제 저희언니랑 연락하지도 말라고했데요

그렇게 까지말해서 언니는 더이상 동생분한테도 연락을 할수가없었대요

가끔 한달에 한번정도 안부만묻고그랬는데 씹히기 일쑤엿대요

그러고 몇개월뒤쯤 언니가 문자했는데 누구시냐고 몇일전에 번호바꾼 사람이라고 오더라구요

그뒤로는 언니는 포기하기로한것같았어요

그렇게 일년뒤 언니는 고2가됬어요

저희집에서 컴퓨터를 바꿨는데 언니가 세이클럽에 오랜만에 들어가봤데요

근데 세이클럽이 나나히발전하니 엄청 많이바껴서 마지막에 쓴글이 언제인지도 다 뜨더라구요

2011년 1월에 보고싶네 8월달에 보고싶다 이렇게 되어있는거에요

언니가 들어간건 9월달이였어요 정말 너무놀래서 그 날 이후부터 언니는 하루도빠짐없이 들어갔어요

그러다 구월말쯤 주말에 언니가 컴퓨터켜서 책상정리를 하는데 드르륵 같은 소리가나는거에요

노래도 키지도않았는데 나서 뭐지? 봤는데 오빠가 들어와있는거에요

막쪽지를했어요 답이오는거에요 잘지내냤고 그래서 서로 연락하다가 다시잘됬어요

근데 그때당시 오빠는 군인이였고 잠시 휴가나온상태였고 일월달에 제대한다고했어요

그리고 그다음날 폰살꺼니까 폰사면 연락한다고 하고 대화를 마무리지었어요

다음날 오빠는 정말 언니폰으로 연락이왔고 둘은 다시잘됬어요

오빠는 한번도 잊은적이없다고 진짜 매일생각했대요 서로 마음을 확인했어요

그러고 오빠는 다시 군대들어가고 휴가나오는날엔 폰으로 연락하고 그랬어요

2012년1월달이되서 오빠는 제대했어요 근데 갑자기 오빠가 언니보고 이별을통보했어요

잘지내다가 한번싸웠는데 오빠가원래 욱하는성격이에요 그래서 언니한테 그랬던거에요

언니는 계속 잡았어요 그런데 오빠가 자기도 공부도해야되고 취업도준비해야되고

너도 이제 고삼인데 공부해야하지않겠냐고 그리고 자기는 이월달에 서울에 잠시

고모부께서계시는 회사에가서 일을 잠깐 해야한다고 거기일이좀 빡새서 연락을자주못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언니는 그렇게 말하는게 더 힘들다고 마지막으로잡는다고 했는데 안오더라구요

언니는 포기하고 둘은 헤어졌는데 오빠가 저에게 연락이왔어요 언니 안부도묻고 그러다가

다시 잡아야겠다고 하더니 언니폰으로 오빠가전화오더니 서로 계속울고 둘은 잘됬어요

언니는 매번차이면서 매번 받아주는게 바보같았는데 너무 좋아하면 저럴수도있구나 생각했어요

그렇게 잘지내다가 1월29일 새벽에 언니가 오빠보고 보고싶다고해서 오빠가30일날 여기오겠다고했어요

30일날 오빠가 조금 바빠서 심야 10차를 타고온데요 그래서 언니도 아홉시쯤에 터미널로가서 기다렸어요

근데 오빠가 폰이 좀 자주 먹통되고 조금이상해요 자주꺼지고 쓰리지도 잘안터지고..

그날따라 연락도 좀 띄엄띄엄 되는거에요 언니는 걱정됬는데 그래도 터미널에서 기다렸어요

열시에 문자가온거에요 차 탔다고 그래서 계속 기다렸는데 폰이계속 꺼져있는거에요

걱정도 됬는데 오겠지 하고 기다렸어요 천안에서 마산까지오는데는 세시간삼십분이고

창원까지오는데는 네시간이에요 그래서언니는 마산으로오라고했어요

한시반이되어도 연락도없는ㄱ거에요 전화도 계속 신호몇번가면 상대방이받을수없는상태라고하고..

그래서 뭐지 이러다가 터미널밖에 고속버스차가 그냥가더래요

뭐지 하다가 언니는 두시까지 계속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없는거에요 그리고 아무래도 밤이다보니 여자혼자있으면 좀위험하잖아요

두시반쯤되서 언니는 택시타고 집에왔어요 그렇게 연락계속기다리면서 잠도안잤어요

그렇게 31일이 되었고 하루종일연락이없었어요 그래서 언니는 터미널가서 계속기다리고해도 못찾았어요

또 하루가지나 2월1일이되었어요 또 연락이없엇는데 밤에 언니가 전화했는데 신호가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강제로 누가 끊는거에요 문자로 폰을주웠다고 폰주인이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언니가 여자친구라니까 그분이 퇴근하시면 전화를 주시겠다는거에요

그러고 열시쯤에 전화가왔어요 폰을 열한시에 천안터미널에서 주웠다고..내일경찰서로 갖다드린다고

그렇게 말씀 해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언니가 일단 제가 멀리있어 못찾으러 가니

주소록록에있는 다른번호에게 전화해서 경찰서에 맞긴다고 전화좀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2일인 오늘까지 오빠는 연락이없는 상태이구요..언니는 계속기다리고있어요

요즘 인신매매이야기 정말많은데..정말 무슨일 생긴건아닌건지..

3일날 오빠가 서울에 회사에도 가야되는데..뭐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어요

열시에 차탓다고 분명 문자왓는데 왜 폰이 거기떨어져있어서 열한시에 어떤분이 주웠는지 잘모르겠어요

정말 무슨일이있는거같고..연락도 안오는게 너무이상하고..아무일이없다고해도

이런계기로 또 연락이 되지않을것같아서 무섭다네요

지금 언니는 이오빠의 행방이 너무궁금하데요 언니에게 연락을 하지도않고 벌써 천안간거일수도 있고..

여튼 제가 이글을 쓰게된 이유는 혹시나 천안사시고 자기친구인것같으신분들

쪽지좀 날려주세요..오빠는 1월 30일에 사진관에갔다가 친구가하는 대리점에 갔다가 피시방에갔다가

터미널로 갔어요 자기 친구인것같은분들 제발 쪽지좀 해주세요ㅠㅠ언니가 정말 걱정해요

오빠의이름은ㄱㅅㅎ이고 제발 저희언니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