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글 모음-군대편-

귀요미2012.02.02
조회1,617

 

 

군대가기싫다는 찌질한남자들보세요 ^^

 

남자만 군대가는이유
1.힘들게 낳아줘서 키워줬으니 당연히 남자가 여자를 지켜줘야한다.

2.예전부터 남자는 여자를 지키기위해 군대를 만들었다.

3.여자는 출산과 생리를 하므로 군대에 적합하지않다 .

4.그깟 2년 나라 지키려 가는건데 안간다고 하는 남자들보면 찌질하다

5 이때까지 전쟁들은 보면 대부분 전부라고 말할정도로 남자들이 전쟁을만들었다 그러니
당연히 군대는 계속 남자만가야한다

6.여자는 사회에서 불공정한 대우를 받으니까 남자만 군대를가야한다

7.쪼잔하게 군대 2년 가는거가지고 군가산점달라는 남자들은 상대할가치가없다

8.여자는 소중하다:군대에어올리지않는다 여자는 머리가좋으니 군대 보다는 정치나 경제적 위
치에서 높은곳에 있어야한다

9.남자는 여자에비해서 머리가 나쁘고 육체가 발달했으니까 막노동이나 군인에 적합하다 .
(머리쓰는 장교들은 여자가 하는게 당연 )

10.여자는 행복해야하고 지켜줘야하는 존재다 남자는 여자를 지키기위해 태어낳다

11.군대를 갔다와야 철든다 우리 여자들은 어렸을때부터 철이들어있지만 무식한 남자들은
군대를 갔다와야 철이든다 .

12.군가산점제는 당연히 주지말아야한다 :당연한 의무를 수행한것뿐인데 혜택을 주는건 여자에대한 차별이다

13.남자들은 여자가 군대 안가는게 그렇게 억울한가 ? 엄청 구질구질하고 찌질하다
역시 한국남자는 쪼잔하다

 

14. 2010년 7월 9일 카투사에 입대해 군복무를 마친 김씨는  남자에게만 병역의 의무를 부과하는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소원을 냈다 하지만 2010년 10월 25일 김희옥 재판관은  남자는 집단으로서의 여자에 비해 전투에 적합한 신체적 능력을 갖추고 있다”며“남녀간 신체적 특징의 차이에 기초해 최적의 전투력 확보를위해 남성에게만 병역의무를 부과한것이 현저하게 자의적이라 보기어려워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보기 어렵다고하여 남자만 군대가는것이 합헌이라는 판결을 냈다(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1125000891)


이것만으로도 남자만 군대가는이유가 타당해지는거같에요 남자만 군대가는이유는 수도없이 많아서 여기에 다적는건 불가능할꺼같네요 진짜 또 여기에 열등감 느껴서 열폭하는 키 180cm도안되고 차도없고 군대 갔다와서 할짓없는 미래 뚱뚱이 아저씨 들이 댓글 남길꺼같네요 ^^

유XX처럼 군대가기싫어서 입국금지나 당해볼래요? ^^ 아니면치아 발치해서 군대 안가고 욕먹으면서 감옥에서 썩으시던가요 진짜 이 두 사례를 봐서 알겠지만 군대 가기싫다는건 개쓰레기 라는걸 증명하는거네요 ^^ 군대 안가려는 더럽고 찌질한 남자분들 이글보고 열폭하지마시고 어깨탈골이나하고도 군대가세요 희철이 오빠랑 현빈오빠도 자랑스럽게 가는군데 꼭 안가려고 쓰레기처럼 꾀부리지마시고요

                                    -이하 군대가기싫다는 쓰레기남자들한테 하는말-

 

군대와 임신 비교가안된다는 남자들보세요^^ 되는데요?^^

 

군대와 임신은 비교될수없다고요?   물론 나라 정책 차원에서
<의무>이고 <선택>이라는 차이점이 잇을뿐이지만, 이건 그냥 나라정책일뿐이고
우리나라 체재일뿐이고
결국 <남녀성역할>이라는 점에서는 비교될수잇습니다.
남자는 힘이세기때문에 군대가는게 역할이고
여자는 자궁이잇기때문에 애낳는게 역할이죠
남자의 역할이 현재 분단국가 상황에 맞춰 <의무화>로 책정된거뿐이고
결국 역할이라는 점에서는 다를 바가 없구요
남자의 병역 의무는 의무이기전에 역할입니다
아시겟죠?

그럼 또 "여자도 임신 의무화 해라!!!!"라고 지껄이는데
남자 역할이 <의무화>됫다고 
여자의 역할까지 <의무화>하라는법 없답니다^^

남자의 역할이 의무화됫다는거에 대해서 저도 유감스럽고 안됫다고 생각하지만
어쩔수없는거죠

의무화인게 짜증나면 모병제로 바꿔달라고 시위를 하시든가요  
의무인것에 대해 가산점을 달라느니 월급을 더 달라느니 여자도 군대가라느니
되도 않는 개소리
이제 그만좀하세요 ㅋㅋ 정말 한심하네요   그리고 다른나라는 여자가 더 국방세내고 여자도 군대간다고?ㅋㅋㅋ   그럼 그 나라가 잘못된거지
그 나라가 잘못된 정책을 피고잇는거고
우리나라가 당연히 맞는건데
남자들이 당연히 가는거에대해 고맙게 여겨야하나?
그래 뭐 물론 고마울수잇어^^ 자기역할 충실히하는거니까말이야
근데 고마워하는건 하는거고 여자도 군대가라느니 뭐해달라뭐해달라하며 투덜투덜거리면 고마워하는 마음이 싹 가시거든
그리고 니네야말로 여자가 임신해서 애 낳아주는거 감사하게 여겨야해 알앗냐?   여자들을 탓하지말고 정부를 탓하라고^^ 난 여자도 군대보내라는 찌질이들보면 한숨만나온다ㅋㅋㅋ 남자만 군대가는거 억울하니까 여자도 가라는거잖아? 생물학적으로 남자가 여자보다 힘센건 사실인데 왜 여자가 군대를가냐?   흔히 군대에 대해 잔뜩 한 맺히고 피해의식 불만 가득한 군슬아치들이
여자도 군대 보내라고 물귀신 생떼 쓸때 하는 말이지.

여자는 권리만 중시하고 의무는 나몰라라하는 이기적인 존재다?
여자는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나라의 의무도 지지 않는 자는 국민이 아니다. 고로 국민 대접 해 줄 이유가 없다.

미안하지만 이건 니네만의 착각이자 얄팍한 말장난이라고 볼 수 있지.
이런 개수작은 초등학생한테나 부리세요^^

차근차근 설명 하자면

일단 여자가 지지 않는건 <병역 의무>일 뿐이다.
<병역 의무>는 성적 역할론에 의해 남자만의 역할이고 남자만의 의무이다
병역 의무는 남자만 지라고 만들어놓은것이며 여자는 해당 사항 없다^^

여자가 니네만 지라고 만들어 놓은 <병역 의무> 안진다고해서
여자가 권리만 중시하고 의무는 나몰라라하는 이기적인 존재는 아니지

무슨 여자는 의무는 안 지니까 국민도 아니다라는 끼워맞추기식 억지 망발을 하는데

여자가 정말 권리만 중요시하고 의무를 나몰라라한다면
여자는 대한민국의 그 어떤 세금도 의무도 할 필요가 없는데
이건 결코 사실이 아니다.
니네 군대 월급주고 군 시설 마련하는거에도 다 여자들 혈세가 들어가는거란다. 

그리고 
자꾸 <병역 의무>와 <국방의 의무>를 동등하게 보는
멍청하고 배워먹지 못한 저능아들이 있는데 말이다

병역 의무는 국방의 의무 속에 속한거다 말 그대로 포함관계라고
니네가 젊은 시절에 병역 의무 한번 지고 왔다고 해서
국방의 의무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니듯,
 이건 분명히 포함관계다.

분명히 여자는 <국방의 의무>포함 대한민국의 모든 의무를 진다.
단 병역 의무만 빼고^^   남자들 군대가있을때 세금 내주면 고마워해야하는거아닌가? ㅉㅉ   진짜 한국 남자들 어이가없네

니들 다른나라 남자들은 의무적으로 군대 안가도되니까 보상해달라고하지?

근데 니들이 의무적으로 군대가서 피해보는건 우리여자들이야

왠줄알아?니들이 군대에있을때 밥먹고 자고 생홀하는거 다누구돈으로 하는지 생각안하니?

니들 돈으로하니?아니지

한국여자들이 사회에서 일을해서 너희남자들한테 주는거야

근데뭐?고맙게 생각하지는 못할망정 여자도 군대가라고?

그래 여자군대 간다치자 그럼 니들 먹고 자는돈은 누가 낼껀데?

여자가 군대가면 돈 내줄사람없어서 망해

그것도 모르면서 여자도 군대가라고하니?

너희들 먹여살려주는건 여자란다

앞으로 군대가는 모든남자들은 여자들이 힘들게 번돈

남자들이 가는 군대때문에 돈내야 하는 여자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사회에 나오면 잘 순종하고 잘해줘라

아그리고 군대가는 남자들 솔직히 자기가 먹고 잘껀 자기 돈으로 해결해야지

왜 여자들 세금으로하는데?

앞으로 군대에 있을동안 생활비는 대출받아서 자기가 먹을꺼 잘꺼는 자기돈으로해라^^

그러면 여자들은 남자들 군대가는것때문에 세금 낼 이유도 없고

남자들은 세금 내는 여자들한테 미안해할 필요도 없고 그럼 이제 평등해졌지?

 

 

군대 가기싫었으면서 왜 남자로 태어났음?

 

남자들 자기들이 정자 때부터

 

자기 의지로 경쟁해서 난자랑 수정해서

 

남자로 태어났으면서

 

군대가는게싫다고 하네

 

남자로 안태어났으면  군대 갈일도없잖아 남자로 태어난게

잘못이지 ㅉㅉ

 

지들이 남자로 태어나놓고서 왜 여자들한테 뭐라함?

 

그리고 군대다녀온 사람들 얘기들어보면은 다 삽질한다던데

 

무슨 전쟁에 필요한 훈련은 안하고 삽질만해요?

 

전쟁이 장난이에요? 군대에 갔으면  전쟁에 필요한 기술을 배워야지

 

눈오면은 눈치우러다니고 수해나면 수해복구 하러다니고

 

아예 그럴꺼면 군대가지 마시던가요

 

군대가 무슨 119에요? 왜 하라는 훈련은 안하고 수해복구나 하러다니는지 ㅉㅉ

 

남자로 태어났으면 당연히 가야하는군대 가기싫다고 하는 꼴이란 에휴


나도 노래 좀 잘부르고싶어서 보컬학원갔더니 ㅆㅂ;; 요즘 오디션 프로그램이 유행하지않냐
슈퍼스타K,K팝스타,위대한탄생 같은거  
근데 나도 한번 노래를 잘부르고싶은거야
그래서 한번 노래를 불러봤지 
18년살면서 처음으로 노래 한곡을 제대로 완창하려고말이야(ㅇ물론 학교에서 동요같은건불러봄)
그래서 첫 노래 선곡으로 너랑나를 했지
근데 웬 걸걸한 뚱뚱한사람( TV에나오는 빅죠같은목소리)목
소리가 나오면서 시곌 보며 속삭이는 비밀들
하고있는거야 그래도 태어나서 한번은 노래를 완창해봐야지  하고 계속 불렀다 
불르고있는데 누가 벨을 누르는거야 ... 
그때 난 눈치챘지 (나의 너랑나를 듣고 사뿐사뿐 날 죽이러 왔다는걸..)
난 무서웠어 그래서  집에없는척했지 
계속없는척 했는데 더 문을 쾅쾅 두들기는거야 (ㅁㅊ ;; 집에 불켜놔서 안에있는거들킴)
어쩔수없이 문을 열고나갔지 (아 ㅆㅂ 베지터님 ㄳ 알고보니 택배였음 )  새삼 우리아파트 인심이  좋다는걸 느낌 (이때부터 노래를 접어두길 결심)
-다음날-
그래도 나의 노래에대한 열정은 식지않았어  
내친구중에 잘생기고 노래잘부르고 유머감각도있고
폴XXX엔터테이먼트에 2년전에 합격해서 연습생으로 된애있거든 
걔 추천으로 어떤 보컬학원찾아갔지
-이제부터 나의 보컬학원이야기-

갔더니 애들이 노래를 츈내 잘불러... (아 ㅆㅂ 한국에 보컬학원이 1120곳 있고 이렇게 노래 잘부르는애가 10만명이상이라니 ..아 ㅆㅂ;; 슈스케4 출연하기는 망했네 생각하고있었지)
일단 가서 상담선생님하고 상담을했어
무엇을 목표로 오셨나요 해서 
나는 이렇게 대답했지 노래를 잘부르고싶어요
상담선생님:음 그래요 그럼 취미반에 들어야겠네요 일단 기본실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야되니까 노래한번 불러볼래요?
나: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시 계 ~르을 보며 속 쌱 이는 삐밀들 깐절한 내 마 음 쏘옥~ 이야 끼이이이이
완창을했지 
끝나고 나서 내가이렇게 물어봤지 저 슈스케 나가면 탑11안에 들수있을까요?
그 선생님 안색이 싹 변하면서 다른학원 알아보는게 어떨까?
(아나 학원은 배우러오는곳이잖아 그래서 배우러 왔는데 왜 다른학원 알아보라고한거야?
난 대항할 힘도 없이씁쓸히 표정없는 얼굴 축처진어깨 수많은 어른들의 힘겨운 이야기가 
바로 내모습이 될꺼같아서 한숨을 쉬며 집으로 돌아와 잠이들었지
그리곤 다음날 바로 오늘!
이렇게 용기내서 보컬학원 갔다온 후기를 적어본다 ... 
앞으로 난 어찌해야될지 정말 혼란스럽다 ..
열심히 살아간다고 착각하면서 살아가지마 병신아 
힘들어하고 오래하는게 열심히 사는게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