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진주지역에 3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그중 한명은 진주 s여고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인신매매단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진주지역으로 범죄구역을 옳겼으며, 초록색 기아자동차 카니발 차량과
하얀색 엑시브 오토바이가 공범이며 3명의 30대 후반의 키 180이상의 건장한체격의 남성들과
한명의 70대 할머니가 조를 이뤄서 인신매매활동을 하고 있으며 할머니의 도움요청을 미끼로 하여 차량 트렁크로 유인한다고 합니다. 차량 근처로 접근할시 차량안에 있던 건정한 남성들이 나와 끌려가는 경우가 있고, 공범인 오토바이로부터 퍽치기를 당해 끌려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깃이 건강한 장기를 적출하는 목적만큼 어린 학생들을 많이 노린다고 하며, 현재 신고접수 결과 망경동 천전초등학교 주변, 금산동 홈플러스, 상봉동동 갤러리아앞,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오죽광장, 국제로타리 지역이 상습구역이며 현재 2월 1일 경 진주 경찰서지부에서 이 지역을 정규 경찰 병력과 의경을 동원해서 하루에 수십차례 순찰중입니다, 이에 따라 어린 학생과 건장한 청년 힘없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신매매 타깃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골목이 아니더라도 큰길 대로에서도 인신매매 범죄가 일어나므로 2명 이상 모여 다니시기 바라며, 늦은 시각까지의 외출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싸이월드 모 클럽
【진주=뉴시스】박세진 기자 = 경남 진주에 인신매매범들이 설친다는 괴소문이 인터넷과 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일단, 경찰은 "전혀 사실무근이어서 황당하다"며 정도가 심하다고 판단될 경우 유포자를 처벌하는 것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일 인터넷과 SNS에서 확인한 괴소문은 주로 "진주에 인신매매범들이 나타나 학생들을 납치하고 있다"는 전달형과 "실제로 납치를 당할 뻔 했다"는 경험형 위주로 나뉜다.
이 외에도 "진주사람들 조심하세요"라는 식의 경고형도 있다.
더욱이 일부의 경우 인신매매 수법과 차량, 장소까지 구체화하고 있어 본격적인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한 누리꾼이 올린 글에는 "진주 천전시장에서 한 할머니가 잠시 승합차로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을 뿌리치자 승합차에서 남자 3명이 내려 쫓아와 경남문화예술회관 방향으로 뛰어가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고 돼 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1일부터 이틀 연속 진주에서 인신매매가 일어나고 있다"며 "카니발 승용차를 조심하라"고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다양한데 "나 진주에 사는데 무섭다"는 긍정형과 "이거 영화 '아저씨'에 나온 수법인데…장난 같다"는 부정형이 주류다.
이에 대해 진주경찰서 관계자는 "인신매매와 관련된 신고가 한 건도 없을 뿐더러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괴소문에 현혹되지 말고 맡은 바 일에 충실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진주시 인신매매 과연 진실일까 ? ★☆★
진주,사천지역을 중심으로 인신매매 범죄 신고 건수가
1월 31일 이후 하루에 10건이 넘는등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진주지역에 3건의 실종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그중 한명은 진주 s여고에 재학중인 여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인신매매단은 전라남도 순천에서 진주지역으로 범죄구역을 옳겼으며, 초록색 기아자동차 카니발 차량과
하얀색 엑시브 오토바이가 공범이며 3명의 30대 후반의 키 180이상의 건장한체격의 남성들과
한명의 70대 할머니가 조를 이뤄서 인신매매활동을 하고 있으며 할머니의 도움요청을 미끼로 하여 차량 트렁크로 유인한다고 합니다. 차량 근처로 접근할시 차량안에 있던 건정한 남성들이 나와 끌려가는 경우가 있고, 공범인 오토바이로부터 퍽치기를 당해 끌려갈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깃이 건강한 장기를 적출하는 목적만큼 어린 학생들을 많이 노린다고 하며,
현재 신고접수 결과 망경동 천전초등학교 주변, 금산동 홈플러스, 상봉동동 갤러리아앞,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오죽광장, 국제로타리 지역이 상습구역이며 현재 2월 1일 경 진주 경찰서지부에서 이 지역을 정규 경찰 병력과 의경을 동원해서 하루에 수십차례 순찰중입니다,
이에 따라 어린 학생과 건장한 청년 힘없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인신매매 타깃이 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골목이 아니더라도 큰길 대로에서도 인신매매 범죄가 일어나므로 2명 이상 모여 다니시기 바라며, 늦은 시각까지의 외출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출처 싸이월드 모 클럽
【진주=뉴시스】박세진 기자 = 경남 진주에 인신매매범들이 설친다는 괴소문이 인터넷과 SNS를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일단, 경찰은 "전혀 사실무근이어서 황당하다"며 정도가 심하다고 판단될 경우 유포자를 처벌하는 것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일 인터넷과 SNS에서 확인한 괴소문은 주로 "진주에 인신매매범들이 나타나 학생들을 납치하고 있다"는 전달형과 "실제로 납치를 당할 뻔 했다"는 경험형 위주로 나뉜다.
이 외에도 "진주사람들 조심하세요"라는 식의 경고형도 있다.
더욱이 일부의 경우 인신매매 수법과 차량, 장소까지 구체화하고 있어 본격적인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한 누리꾼이 올린 글에는 "진주 천전시장에서 한 할머니가 잠시 승합차로 같이 가자고 하는 것을 뿌리치자 승합차에서 남자 3명이 내려 쫓아와 경남문화예술회관 방향으로 뛰어가 택시를 타고 달아났다"고 돼 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1일부터 이틀 연속 진주에서 인신매매가 일어나고 있다"며 "카니발 승용차를 조심하라"고 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도 다양한데 "나 진주에 사는데 무섭다"는 긍정형과 "이거 영화 '아저씨'에 나온 수법인데…장난 같다"는 부정형이 주류다.
이에 대해 진주경찰서 관계자는 "인신매매와 관련된 신고가 한 건도 없을 뿐더러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괴소문에 현혹되지 말고 맡은 바 일에 충실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 출처 뉴시스라는 글도있네요
그런데 진주경찰서쪽에선
진주경찰서쪽은 이렇게 말하네요
도저히 어느쪽을 믿어야할까요
인신매매 당할"뻔" 했다는글 링크 걸어드릴꼐요
http://pann.nate.com/talk/314575824
http://pann.nate.com/talk/314593271
http://pann.nate.com/talk/314598279
- 출처 네이트판 ^^ ;
함부로 링크들고온거 죄송합니다 ㅠㅠ;
게시글 옮겼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