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예요.....ㅋㅋㅋㅋㅋㅋ 커버스토리에 뱃살뭐시기 떳길래 생각나서 써봄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살이....도데체...왜.... 배쪽에만 몰려잇는지 딱달라붙는거 입을때마다 힘줘야 되서 미치겟는데ㅠㅠ 그게 또 귀엽다면서 맨날 뱃살을 주물럭(?)거려요ㅠㅠㅠ 진짜 쟤가 애교없고 맨날 냉정하게 구는데 ㅋㅋㅋㅋ 저번에 카페에서 둘이 게임하다가 갑자기 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 "너 제일 귀여운게 뭔지알아???" "몰라"(띠껍ㅈㅅ....게임 할때 말거는거 실어함...ㅋㅋㅋㅋ) "니 쪼끄만 발하고~그리고....." "그리고 뭐??" "뱃짤!!!!!!!!!!!!!!!!!!!!!!!!!!><"(이럼서 내 배를 와락 끌어안음.....하..) 깜짝놀래같고 뀨알ㅇ억더ㅏㅇㄹㅇ나ㅣㅓ 먼지나게 때리고 ㅋㅋㅋㅋ 나진짜 이때 닌텐도로 테트 하고잇엇는데 ㅋㅋㅋㅋㅋㅋ 긴거하나 끼면 테트리스 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내 뱃살로인해 에피소드가 있음 제일 인상깊은거ㅡㅡ.... 남친 친구하고 나하고 남친하고 셋이서 술을 마셨음 난 술을시러함...매우시러함....근데 그날 남친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차여서 하소연하는거 다들어줬음..(친함) 둘이서 잘 놀길래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화장실을갔음 거울 보면서 화장고치고 있는데....... "배짤!!!!!!!배짜아알!!!!!!!!!!울뱃짤!!!!!!!!!" ........................아나이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시면 미친놈이 된다는걸 까먹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식당이 쫍아서 그런지 아주..매우.....잘들렷음^^ 진짜 계속 미친듯이 부르는거임ㅋㅋㅋ;;;;;;;;;; 쪽팔려서 안나갔음.........그러고 한...5분??잇다가 조용해져서 조심조심 나갔음 친구는 옆에서 자고있고.. 남친은 날 보더니 ㅋㅋㅋㅋ "오!!!여러분!!!!!이 못생긴 숙녀가바로 우리배짤입니다!!!!!!!!박수!!!!!!" 미친놈이 지혼자 박수 치곸ㅋ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도 취해서 그런지 나보고 "이름이배짤이여???"이러고ㅠㅠㅠㅠ 그거듣고 남친새끼 내 배를 툭툭치면서 하는말이 "아닙니다!!!!!!이걸 보세요!!! 이 오동통통한 뱃짤을!!!!!!!!!!!!!!!!!!" 하ㅠㅠㅠㅠㅠㅠㅠ난 정말 이날 이불속에서 로우킥 백번은 한거같에요^^ 그때 갈비 뼈다귀 다 얼굴에다 던져버리고 나옴....ㅇㅇ 또 있음!!!!!ㅈㅅ.. 일주일전에 있었던일임 이땐 기분 좋앗음 ㅋㅋ 남친친구하고 남친아는형하고 그 형분 여자친구하고 밥을 먹었음 근데 그 형분 맘에안듬ㅡㅡ 글고 옆에 있던 여자친구분도 맘에안들엇음ㅡㅡ 그 여자분 몸이아주.....그래 인정하지 쌔끈하긴 했었음 글고 나님첨보는 사람한테 낯가리는게 엄청심함.. 조용히하고 고기나 쌈싸먹고 있었음 근데 그 형분이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 몸매를 지적함;;;; 우리자기는 가슴이 씨컵이라나 아주 몸매가 쭉빠졋다면서 근데 니 여자친구는 뭐냐ㅋㅋㅋㅋㅋㅋ" 이런 씰버벨같은새끼가.....라고욕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음 나님 참앗음 그러곤 내가 반응해주길 원하는지 아주 더 짓거리는거임 나중에 뭐 만질꺼라도 있겠냐면서 나님 성격 지랄 맞음....욱하면 다 던져버림.... 화나같고 숟가락을 옆으로 처버렷음; 그거보더니 남자친구가 그 형아보고 실실웃음 그럼서 얘기를 갑자기함 "형여자친구가슴보다 더 큰게 우리여자친구에게 있습니다" 이럼서 내 배를 툭툭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님 걍 고개숙이고 있고.... 그러곤 그 형아분이 그게뭐냐며 졸라쪼갬징그럽다면서ㅡㅡ 울 남친이 하는말이...... "형님한텐 징그러울수도 있는데 저한테 징그러울정도로 사랑스러워요 이게 얼마나 매력 포인트 인지 형은모를꺼예요 ㅋㅋㅋㅋㅋ 아주 깨물어주고 싶은데 깨물으면 얘한테 먼지나게 맞아요 근데 그 때리는 모습도 얼마나 귀여운데요 저도 몸매 좋고 가슴 큰여자들좋쵸 , 근데그런생각 할때마다 얘 배만보면 그런생각 사라져요 ㅋㅋ" 하..............................너란넘이쁜넘사랑스러운넘 그렇게 얘기하고 나는 혼자 조아라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형아분 뭐라할말이 없는지 담배나 펴대고 ㅋㅋㅋㅋㅋ우끼ㄲ끼끾끼 나님 담배 진짜 실어하는데 남친이 형분 담배피는거 보고 나가자고 아이스크림이나 먹자고하고 둘이 나왔음ㅋㅋ 이때 그냥 기분좋아같고 하루죙일 웃엇음ㅋㅋㅋㅋ.... 흠...여기까지만 쓸께요..쪼금 길었던거 같네요...ㅋㅋㅋㅋ 난 고민을 말하려한건데 어쩌다보니 타자치면서 기분지 좋아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로 그래도 님들...가슴만지거나 이런것보단 배만지는게 더 낳죠.....?ㅋㅋㅋㅋ 1073
뱃살이귀엽다며맨날만지는남친ㅋ
하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예요.....ㅋㅋㅋㅋㅋㅋ
커버스토리에 뱃살뭐시기 떳길래 생각나서 써봄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살이....도데체...왜....
배쪽에만 몰려잇는지 딱달라붙는거 입을때마다 힘줘야 되서 미치겟는데ㅠㅠ
그게 또 귀엽다면서 맨날 뱃살을 주물럭(?)거려요ㅠㅠㅠ
진짜 쟤가 애교없고 맨날 냉정하게 구는데 ㅋㅋㅋㅋ
저번에 카페에서 둘이 게임하다가 갑자기 하는말잌ㅋㅋㅋㅋㅋㅋ
"너 제일 귀여운게 뭔지알아???"
"몰라"(띠껍ㅈㅅ....게임 할때 말거는거 실어함...ㅋㅋㅋㅋ)
"니 쪼끄만 발하고~그리고....."
"그리고 뭐??"
"뱃짤!!!!!!!!!!!!!!!!!!!!!!!!!!><"(이럼서 내 배를 와락 끌어안음.....하..)
깜짝놀래같고 뀨알ㅇ억더ㅏㅇㄹㅇ나ㅣㅓ 먼지나게 때리고 ㅋㅋㅋㅋ
나진짜 이때 닌텐도로 테트 하고잇엇는데 ㅋㅋㅋㅋㅋㅋ
긴거하나 끼면 테트리스 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내 뱃살로인해 에피소드가 있음
제일 인상깊은거ㅡㅡ....
남친 친구하고 나하고 남친하고 셋이서 술을 마셨음
난 술을시러함...매우시러함....근데 그날
남친친구가 여자친구한테 차여서 하소연하는거 다들어줬음..(친함)
둘이서 잘 놀길래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화장실을갔음
거울 보면서 화장고치고 있는데.......
"배짤!!!!!!!배짜아알!!!!!!!!!!울뱃짤!!!!!!!!!
"
........................아나이미친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마시면 미친놈이 된다는걸 까먹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식당이 쫍아서 그런지 아주..매우.....잘들렷음^^
진짜 계속 미친듯이 부르는거임ㅋㅋㅋ;;;;;;;;;;
쪽팔려서 안나갔음.........그러고 한...5분??잇다가 조용해져서
조심조심 나갔음 친구는 옆에서 자고있고..
남친은 날 보더니 ㅋㅋㅋㅋ
"오!!!여러분!!!!!이 못생긴 숙녀가바로 우리배짤입니다!!!!!!!!박수!!!!!!"
미친놈이 지혼자 박수 치곸ㅋㅋㅋㅋㅋㅋㅋ
다른분들도 취해서 그런지 나보고
"이름이배짤이여
???"이러고ㅠㅠㅠㅠ
그거듣고 남친새끼 내 배를 툭툭치면서 하는말이
"아닙니다!!!!!!이걸 보세요!!! 이 오동통통한 뱃짤을!!!!!
!!!!!!!!!!!!!"
하ㅠㅠㅠㅠㅠㅠㅠ난 정말 이날 이불속에서 로우킥 백번은 한거같에요^^
그때 갈비 뼈다귀 다 얼굴에다 던져버리고 나옴....ㅇㅇ
또 있음!!!!!ㅈㅅ.. 일주일전에 있었던일임 이땐 기분 좋앗음 ㅋㅋ
남친친구하고 남친아는형하고 그 형분 여자친구하고 밥을 먹었음
근데 그 형분 맘에안듬ㅡㅡ 글고 옆에 있던 여자친구분도 맘에안들엇음ㅡㅡ
그 여자분 몸이아주.....그래 인정하지 쌔끈하긴 했었음
글고 나님첨보는 사람한테 낯가리는게 엄청심함..
조용히하고 고기나 쌈싸먹고 있었음
근데 그 형분이 얘기하다가 갑자기 내 몸매를 지적함;;;;
우리자기는 가슴이 씨컵이라나 아주 몸매가 쭉빠졋다면서
근데 니 여자친구는 뭐냐ㅋㅋㅋㅋㅋㅋ"
이런 씰버벨같은새끼가.....라고욕해주고 싶었지만 참았음 나님 참앗음
그러곤 내가 반응해주길 원하는지 아주 더 짓거리는거임
나중에 뭐 만질꺼라도 있겠냐면서
나님 성격 지랄 맞음....욱하면 다 던져버림....
화나같고 숟가락을 옆으로 처버렷음;
그거보더니 남자친구가 그 형아보고 실실웃음 그럼서 얘기를 갑자기함
"형여자친구가슴보다 더 큰게 우리여자친구에게 있습니다"
이럼서 내 배를 툭툭치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나님 걍 고개숙이고 있고....
그러곤 그 형아분이 그게뭐냐며 졸라쪼갬징그럽다면서ㅡㅡ
울 남친이 하는말이......
"형님한텐 징그러울수도 있는데 저한테 징그러울정도로 사랑스러워요
이게 얼마나 매력 포인트 인지 형은모를꺼예요 ㅋㅋㅋㅋㅋ
아주 깨물어주고 싶은데 깨물으면 얘한테 먼지나게 맞아요
근데 그 때리는 모습도 얼마나 귀여운데요
저도 몸매 좋고 가슴 큰여자들좋쵸 ,
근데그런생각 할때마다 얘 배만보면 그런생각 사라져요 ㅋㅋ"
하..............................너란넘
이쁜넘
사랑스러운넘
그렇게 얘기하고 나는 혼자 조아라 웃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형아분 뭐라할말이 없는지 담배나 펴대고 ㅋㅋㅋㅋㅋ우끼ㄲ끼끾끼
나님 담배 진짜 실어하는데 남친이 형분 담배피는거 보고
나가자고 아이스크림이나 먹자고하고 둘이 나왔음ㅋㅋ
이때 그냥 기분좋아같고 하루죙일 웃엇음ㅋㅋㅋㅋ....
흠...여기까지만 쓸께요..쪼금 길었던거 같네요...ㅋㅋㅋㅋ
난 고민을 말하려한건데 어쩌다보니 타자치면서 기분지 좋아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로
그래도 님들...가슴만지거나 이런것보단 배만지는게 더 낳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