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너무 안맞아요........제발쫌 봐주셈 ㅠㅠ

에혀2012.02.02
조회436

ㅠㅠㅠㅠ

안뇽 하쎄염......!!

 

저는 93 이지만 빠른 93인 관계로 막 슴한살이댄

흔녀임...

 

남친도 음꼬 돈도  음슴으로 음슴체 ㄱㄱㄱ

 

 

 

일단!!!!!

 

저는 지금 진짜 엄마랑 갈등 땜에 아쥬!!!!!!! 미치게뜸 ㅠㅠ

 

문제는 엄마랑 저랑 스탈이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달라서 거의 맨날 싸워요

 

먼저 저의 엄마가 원하는 스퇄은

 

아쥬 아쥬 청순한 대학생가튼... 단정한 옷차림에 단정한 머리색과 스탈에 단정한 신발 단정한 화장

 

걍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정을 원함 통곡통곡

 

진쨔 ㅋㅋㅋㅋ 거짓말안하고 나 고딩 아님 ㅋㅋㅋㅋㅋ

 

근대 힐 신어도 뭐라해 염색해도 뭐라해 파마도 뭐라해 ㅋㅋㅋㅋ 진짜 옷입는거는 짱임 짱

 

매우 !!!!!!!!!!뭐라함^^ 엄만 내가 하는거 다맘에 안드나바................ㅋㅋㅋㅋ실망

 

근대 나님은 단정함을 추구하는 나의 마미와는 달리

 

아~~~~~~~~~~~~~~~주  개성잇는걸 죠아함!!!!!!!!!

 

염색도 보라색 남색 오렌지 빨강 금발 이런거 죠아하구

 

난 렌즈도 회색 녹색만낌 갈색은 잇지만 잘안낌...

 

옷도 개성잇는 색 죠아하구  물론 스탈도 개성잇는걸 죠아함

 

화장은 .. 나는 아이라인을 매우 중요시여김!!!!  눈이 안이뻐서 (물론 얼굴 몸매도..ㅋㅋㅋ)

 자꾸 아이라인에..내눈을 맡김 통곡 난 아라를 쫌 진하게하긴함..

 

그래서 난 아이라인도 종류별로 가지고 이뜸 검정만빼구

 

네이비 하늘 보라 를 죠아하는대 하늘색은 여름에 마니하고 다님 

 

물론 전체다는 아니구 끝쪽만하지만..ㅋㅋ

 

글구 메이컵 포레버 에서도 얼마전에 보라색 삿는대

 

마니 비쌋지만...난 매우 맘에 들어씀흐흐 난중에 녹색도 살꺼임 ㅎㅎㅎㅎㅎㅎ

 

얘기가 샛네..ㅋㅋㅋ

 

여튼 난 이렇게 엄마랑은 스탈이 넘흐 다름.......

 

저번에 바가지 머리여쓸때 빨간색으로 염색 햇엇는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보고 ㅋㅋㅋ 당장 미용실가서 염색 풀고 오라고 난리여씀

 

울 아빤 빨간머리 앤이라 불러뜸 아빤 이쁘대씀 똥침똥침

 

하..... 쨋든  내돈으로 8마넌이나주구 색도 엄청이뻣는대

 

님들같음 바로 풀게씀?????????????????????

 

난 버팀 ㅋㅋㅋ 엄마가 풀기전까지 말걸지말고 ㅋㅋㅋㅋ 엄마 없다고 생각ㅎㅏ고 살아래씀

 

진짜 거짓말안하고............. 일주일 동안 말안함

 

물론....... 빨간색이 튀긴하지만 ㅠㅠ 이 나이때 아니면 또 인생에서 언제 해보게씀 ㅠㅠㅠㅠ

 

결국 일주일후에 그위에 갈색으로 덮어씌움 통곡통곡통곡통곡

 

아 팔마넌 아까비.....

 

근대 난 항상 개강하기 일주일전에 다시 염색하는대 지금은 머리가 약간 투톤인대

 

난 오렌지 브라운이나 와인색하고픔 .............

 

근대 울엄만 갈색도 겨우겨우 하게해주는대 난 진짜 ㅡㅡ

 

엄마땜에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지도 못함 나 저색하면 또 뻔함 당장 가서 염색풀어라할꺼임

 

근대

 

 

난   지인짜!!!!!!!!!!!!!!!!!!!!  남들이 다하는 무난한 색을.... 시러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옷도 내가 키가 작아서  스키니입고 위에 티입는거 졍말 시러함

 

키가 더더ㅓ더더더덛  작아보임..통곡

 

키작은 님들은  잘아실꺼라 암 ㅜㅠㅜㅠㅜㅠㅜㅠ

 

근대 우리집은 티들이 하나같이 김 ㅋㅋㅋㅋㅋ 걍 보통 꺼라도 나한텐 반바지입으면

 

바지잘안보임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슬픔 키작아서 진짜 스트레스임...

 

난 여동생과 옷을이 입기땜에 ㅠㅠㅠㅠ 내가 멀입어도 거의 하의 실종이 댐

 

근대 ㅋㅋㅋ 짐작들 가나영 ???????

 

울엄마 그패션 짱 시러함 ^^ 근대 슬픈건 내가 그렇게 입기싫다고 그게 안입어지냐고오......

 

나 진짜 어짬 ????????? 아빠가 진짜 이거땜에 가족 대화? 여튼 많이 시도햇는대 ㅠㅠ

우리 불쌍한 막내는 ㅋㅋㅋ 걍 끼어만잇고 말도 못함 누나들의 기가 쎄서....ㅋ

 

아빠도 지금은 거의 포기해씀 울아빤 상당히 개방적임 짱

 

내맘을 아주 잘알아줌 ><

 

저 진짜 어케요 옷입는거야뭐... 긱사가면 어차피 내맘대로 입지만

 

개강하기전에 제가원하는색으로 하면 또 싸울께 뻔한대....

 

저  21살인대!!!!!!!! 엄마의 이런게 너무 시러요 ㅠㅠㅠ

 

진짜정말  !!!!!!!!!!!!!!!!!!!!!!!!!!!!!!!!!!!!!!!!!!!!!!!!!!!!!!!       스트레스가 장난아님

 

힐도 못신게 한다곸ㅋㅋㅋ 내가근대 걍 운동화에 안경끼고 나가면 ㅋㅋㅋㅋ 나 고딩으로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ㅋㅋㅋ 중3으로 본사람도 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

 

나 대학생인데 ㅋㅋㅋㅋ 인제 나 선밴대 ...^^ 헤헤헤ㅔㅎ

 

이 문제 진짜 어케해야대요????? 제발 ㅠㅠㅠㅠ 해결방안쫌 ㅜㅜㅜㅜㅜ 가르쳐주쎼요 도저히

엄마랑은 말이 안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