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름은 안 밝힐게요 저하고 다른 여자애들 8명~9명정도가 어떤 애(여자애) 한명 한테 폭행,성추행,언어폭력을 당했어요 제 친구를통해 그애를 알게 됐어요 근데 좀 친하다보니깐 걔가 제 머리를 계속 때리는거예요 그런데도 참았어요 이게 저 친구의 애정표현인가보다 생각했죠 근데 제가 키가 작아요. 걔는 덩치도 있고 키도 크고요 그런 애가 저를 진짜 매일 때렸어요 그것도 머리만 때렸어요 그리고 6학년 올라가서 다른 애들이랑 어울리게 됐죠 6학년 때 전학 온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를 성추행 했어요 가슴 크다고 뽕 넣고 다닌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그 친구가 걔 때문에 가출을 많이 했었어요 (이제는 안합니다) 이게 끝이 아니에요 다른 친구 보고는 22대면 박는다 50일되면 박는다 100일되면 박는다라고 애들 앞에서 그러더군요 걔가 애들한테 막 욕을 하고 성추행을 해서 애들이랑 짜서 걔를 왕따시켰어요. 걔는 거짓말도 진짜 잘해요 그리고 걔가 여름방학 때 운동장에서 여자들 중요한 부분에 나는 털 있자나요 그거 있다고 말을 한거예요 그 때 남자들도 많고 어른들까지 계셨는데도요 저는 몰랐는데 그걸 듣고 진짜 용서할수가 없었어요 그 애가 생리대를 남자 애한테 주면서 그게 제 꺼라구 막 말하더군요 그러고 걔는 애들을 왕따시킨적두 있어요 저도 개한테 왕따를당했었는데 진짜 죽고싶고 오죽하면 인터넷에 장염 걸리는 법 쳐서 입원할려 했구요 저희 학교 축구 잘하는 애한테 공을 차달라고 해서 손목 분질러서 입원하려 했을 정도였어요 학교에는 저 예전 초에서 찐따였다고 소문내고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찐따라고하고 진짜.. 선생님들도 너무하세요 저희가 찐따 일때는 도와주지도 않았으시면서 걔가 찐따되니깐 도와주더라구요.. 그리고 한 달정도 후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친해졌다가 찐따시켰어요 근데 걔한테 제 번호로 욕 문자가 갔대요 저는 그런 비겁한 짓 안해요 차라리 걔한테 직접가서 욕을 하겠죠 그것땜에 선생님들한테 찍혔어요 너무 힘들어서 저희 엄마한테 울면서 말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학교를 찾아오셔서 상담을 했더니 제가 당한 거 선생님이 엄마한테 다 말했대요 저희엄마 표정이 굳으셨어요 그 때 엄마가 임신하셨었는데 걱정시켜드리면 안되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그래서 교장실에 걔네 엄마랑 저희 엄마랑 가게됬어요 걔네 엄마가 센 척은 다하더니 나중에 가서 그거 듣고 울면서 죄송하다 했데요 제가 그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 선생님들한테 찍혔는데도 저희 엄마는 저한테 뭐라안하셨어요 오히려 돈을 주면서 애들이랑 놀라고 하시더라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이 애는 여자입니다 2224
★★★ 폭행,성추행,언어폭력을당햇어요★★★
안녕하세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리게 되네요
이름은 안 밝힐게요 저하고 다른 여자애들 8명~9명정도가
어떤 애(여자애) 한명 한테 폭행,성추행,언어폭력을 당했어요
제 친구를통해 그애를 알게 됐어요
근데 좀 친하다보니깐 걔가 제 머리를 계속 때리는거예요
그런데도 참았어요 이게 저 친구의 애정표현인가보다 생각했죠
근데 제가 키가 작아요. 걔는 덩치도 있고 키도 크고요
그런 애가 저를 진짜 매일 때렸어요 그것도 머리만 때렸어요
그리고 6학년 올라가서 다른 애들이랑 어울리게 됐죠
6학년 때 전학 온 친구가 있었어요 그 친구를 성추행 했어요 가슴 크다고 뽕 넣고 다닌다고 소문을 냈습니다
그 친구가 걔 때문에 가출을 많이 했었어요 (이제는 안합니다)
이게 끝이 아니에요
다른 친구 보고는 22대면 박는다 50일되면 박는다
100일되면 박는다라고 애들 앞에서 그러더군요
걔가 애들한테 막 욕을 하고 성추행을 해서 애들이랑 짜서
걔를 왕따시켰어요. 걔는 거짓말도 진짜 잘해요
그리고 걔가 여름방학 때 운동장에서
여자들 중요한 부분에 나는 털 있자나요 그거 있다고 말을 한거예요
그 때 남자들도 많고 어른들까지 계셨는데도요
저는 몰랐는데 그걸 듣고 진짜 용서할수가 없었어요
그 애가 생리대를 남자 애한테 주면서 그게 제 꺼라구 막 말하더군요
그러고 걔는 애들을 왕따시킨적두 있어요
저도 개한테 왕따를당했었는데 진짜 죽고싶고
오죽하면 인터넷에 장염 걸리는 법 쳐서 입원할려 했구요
저희 학교 축구 잘하는 애한테
공을 차달라고 해서 손목 분질러서 입원하려 했을 정도였어요
학교에는 저 예전 초에서 찐따였다고 소문내고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 찐따라고하고 진짜..
선생님들도 너무하세요
저희가 찐따 일때는 도와주지도 않았으시면서
걔가 찐따되니깐 도와주더라구요..
그리고 한 달정도 후에 어쩔 수 없이 다시 친해졌다가 찐따시켰어요
근데 걔한테 제 번호로 욕 문자가 갔대요
저는 그런 비겁한 짓 안해요
차라리 걔한테 직접가서 욕을 하겠죠 그것땜에 선생님들한테 찍혔어요
너무 힘들어서 저희 엄마한테 울면서 말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 엄마가 학교를 찾아오셔서 상담을 했더니
제가 당한 거 선생님이 엄마한테 다 말했대요
저희엄마 표정이 굳으셨어요 그 때 엄마가 임신하셨었는데
걱정시켜드리면 안되는데 너무 죄송했어요
그래서 교장실에 걔네 엄마랑 저희 엄마랑 가게됬어요
걔네 엄마가 센 척은 다하더니 나중에 가서
그거 듣고 울면서 죄송하다 했데요
제가 그렇게 억울한 일을 당하고 선생님들한테 찍혔는데도
저희 엄마는 저한테 뭐라안하셨어요
오히려 돈을 주면서 애들이랑 놀라고 하시더라고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이 애는 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