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중 남자친구와 생긴일★★★

2008.3.31~♥2012.02.02
조회587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안녕

 

올해 고3이되는..평범 학생입니다

 

제가 한달전부터 패밀리마트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데

 

오늘 알바도중 남자친구와 엽기적이게 놀았던것을 적어보려구해요 ㅋㅋ

 

빠르고 정확한 전달을 위해 음슴체를 쓰겟음ㅋ글재주가 없어 횡설수설해도..이해바람 엉엉

 

 


그럼 시작하겟음ㄱㄱㄱㄱㄱㄱㄱㄱ

 

 

 

오늘 점심 12시에 편의점에 가서 일을하고잇엇음

 

 

그런데 오후 2시 40분쯤에 남친이옴

 

 

우린 평범한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몇분뒤 초1쯤되보이는 여자꼬맹이들 2명이 편의점으로 들어옴

 

 

꼬맹이들이 식량을 고르는동안 우린 계속 대화를 나누고 있었음

 

 

그런데 대화도중 내가 남자친구한테 장난섞인 막말을함..ㅋ

 

 

남친도 장난으로 화난척하며 계산대앞에있는 신상 담배 샘플을 하나씩뽑아 나에게 던지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상시도 이렇게 놈..담배가 하나하나 날라올때마다 난 카운터안에서 몸을 움크려서 방어를 하고잇엇음

 

 

그거암? 너무 웃기면 숨이 안셔지고 웃음소리도 안나고 눈물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때그랫음..

 

 

너무 웃겨서 몸을 움크리고 손으로 방어를 하며 눈물은 날꺼같고 숨도 안셔지고..

 

 

그러다 꼬맹이들이 생각나 카운터로 들어갓다 나왓다할수잇는 칸막이 밑으로 꼬맹이들을 쳐다봤음..

 

 

꼬맹이들은 계산대 바로 옆에잇는 삼각김밥쪽에 잇엇는데 둘다

 

놀람

 

이런표정으로 우리를 보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남자친구에게 꼬맹이들 무서워한다고 그만하라고 하고 그렇게 샘플 담배 던지기 싸움은 끝남

 

 

싸움이 끝나자 꼬맹이 손님들은 식량을 다 골라 계산을 하고 나갓음

 

 

그러고 몇십분뒤 손님이 너무 없어서 우린 헤드락걸고 발로 차면서 놀기시작함

 

 

그런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날 때리고 도망가서 우유진열대 앞에 움크려서 숨어잇엇음 바로 위에 거울잇어서 다 보이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

 

 

또 남자친구가 카운터로 들어가고 난 장난으로 "나놀다올테니까 니가 카운터보고잇어라"라고 말하고 편의점을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몇십초뒤에 다시 들어갓는데 순간 손님인줄 알앗는지 날 보는 남자친구 표정

당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운터에서 바코드 찍지도 않고 객층키 누르면 삐삐소리나는거암?

 

 

손님없을때 남자친구가 그소리에 재미들렸는지 계속 삐삐 소리나게 만들고

 

 

흐흐이런표정을 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ㅄ같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나의 지루한 알바시간은 남자친구와의 장난으로 후딱 지나갓음

 

 

여태 알바하면서 오늘이 젤 재밋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끝인데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겟슴

 

 

 

 


야..파안
무뚝뚝해서 달콤한말은 못하겠는데 진지하니까 궁서체로 쓸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니가 멍청해서 너무 좋아부끄

 

 

 

 

아주 혹시나 톡되면 커플 사진올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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