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북구에 사는 25살 복학생입니다. 2008년에 군대가기전에 한번 간뒤, 오랜만에 다시 찾아가서 진료를 받았는데요. 처음에는 의사분께서 진료를 하고 잠깐만 나가계셔서 실장이란 사람한테 상담을 받으라 해서 받았는데 여러가지 시술을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레이저 시술이 있는데 요즘에 있을 신제품이라면서 환자분들도 가장 많이 한대요 그래서 저는 정말 기대를 품고 바로 그 레이저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 11월 초까지 총 4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생각했던 만큼의 효과가 나오지 않은 거에요. 주근깨 같은 점을 빠진거는 같지만 제가 제일 원했던 흉터는 없어지지 않는거에요. 그리고 제가1월에 이번에 필리핀 해외봉사를 갔다 돌아와 갑자기 추운날씨를 겪다 보니 설날까지 보낸 후에 피부가 많이 거칠어지고 따가워 져서 전에 갔던 피부과 가서 다시 진료를 받고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려고 어머니와 갔습니다. 어머니께서 가게를 운영하시기때문에 점심시간이 지난 2시부터 여유가 있어서 제가 오전에 미리 그 병원에 가서 진료 예약을 받았습니다. 일단 간호사들은 당연히 레이저받으러 오셨냐고 묻는데 레이저가 아니라 진료를 받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실장님하고 진료를 받으셔야합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2시 되서 어머니와 같이 병원에 다시 찾아와서 실장하고 진료를 받았죠. 그래서 4번 가까이 시술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고 해서 다른 방안 같은거를 알려달라고 하니 그 실장이 하는말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실장 : 이 레이저 시술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효과 없으시면 답이 없습니다. 다른 병원가서 상담받 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어머니 : 아니 병원에 와서 레이저 시술을 받아도 효과가 없으니 다른 처방을 내려주던가 해야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떡해요? 너무 무책임한 말씀이 아니에요? 실장 : 제가 항상 모든 환자분들께 말씀드리는게 레이저를 무조건 받으라는게 아니라 효과가 가장 좋기 때문에 오랜 고민을 해보시고 신청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모든분들이 받으시는거고요. 그런데 효과가 안나오는데 저보고 어떻게 해달라는 말씀이십니까? 이러고 계속 자기들은 별 방법이 없고 그러니 다른데서 상담받으라는 등 계속 무책임한 말을 하니 슬슬 짜증나기가 시작했죠. 그래도 거기가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일단 참고 이제 제가 가지고 있는 증상을 말했죠. 나 : 그러면요. 제가 동남아에 해외 봉사를 다녀왔는데 다시 갔다 오니까 갑자기 피부가 따가워지고 붉어 지고 그러는데 뭐때매 그래요?? 실장 : 잘한번 생각해보세요. 필리핀에 마시는 물하고 여기 마시는 물하고 같아요? 거기서 생활 하고 여기 생활하고 같아요?? 환경적인 요인때문에 어쩔수가 없잖아요? 나 : 아니 그러면 어쨌든 따갑고 힘드니까 무슨 약이라도 처방을 해주세요. 시술이 안되면 약이라도 처 방 해줘야할거 아니에요?? 뭐 바라는 연고라도있을거 아니에요?? 실장 : 저희가 처방해주는 약은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이고 안좋은데 왜 권해드립니까? 그리고 연고도 임시방편이지 큰 효과는 못줍니다. 엄마 : 그래도 일단 약이라도 처방해주세요. 실장 : 알겠습니다. 해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 무슨 진료를 진료실에서 안보고 무슨 환자 기다리는 대기실에서 그냥 이상한 실장이 조그마한 1대1정도 얘기할수 있을 정도에 공간에 차지해서 자기마음대로 이런저런 얘기 하니 어이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왠지 의사 같지 않은데 처방전 내려주니까 더 이상하더라고요. 아무튼 바로 처방전 받고 나와서 바로 다른 피부과에 갔거든요. 그래서 바로 의사분이 진료를 해주시니까 바로 말씀드리는거 에요. 습진이라고 바로 처방전 내려주시대요. 이런 개같은 XX놈을 봤나. 무슨 환경탓을 하고 ㅈㄹ이냐고 그래서 어머니가 다음날에 병원에 전화해서 따졌거든요. 일단 어머니가 그 실장한테 의사냐고 물어보니까 실장이 의사 아니래요? 그래서 의사도 아닌 사람이 처방전 만들어도 되냐고 오후에 찾아간다고 하니 그 도라이가 뭐라는지 아세요. 오면 경찰에 신고한다는 등 고발할거면 고발하라는 등 그런 소리를 하는거에 요. 아 이런 어이없는 놈을 볼 수 있나요?? 그래서 제가 의료보험공단에서 의사도 아닌놈이 처방전 내려도 되냐고 하니 당연히 안된대요. 그래서 고발할거면 보건소에 신고를 해야 가능하대요. 하 당장 하고 싶었는 데 그냥 어머니께서 그냥 됐다고 더럽고 치사하니까 그냥 재수없다고 생각하라네요. 아 이런 정말 어이없 는 놈이 있습니까?? 아 처음에는 의사인줄 알고 있었는데 의사도 아닌놈이 말만 주워들어가지고 하니 아 정말 하가 나고 고발하고 싶은데 어머니때문에 안하는데요. 근데 얌전히 그병원이 정신차리게할 방법 은 없을까요?? 아시는분 좀 의견좀 나눠주세요. ㅠㅠ 2
의사도 아닌 놈이 처방전 내리는데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북구에 사는 25살 복학생입니다.
2008년에 군대가기전에 한번 간뒤, 오랜만에 다시 찾아가서 진료를 받았는데요. 처음에는 의사분께서
진료를 하고 잠깐만 나가계셔서 실장이란 사람한테 상담을 받으라 해서 받았는데 여러가지 시술을 설명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레이저 시술이 있는데 요즘에 있을 신제품이라면서 환자분들도 가장 많이 한대요
그래서 저는 정말 기대를 품고 바로 그 레이저 시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한 11월 초까지 총 4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요 제가 생각했던 만큼의 효과가 나오지 않은 거에요. 주근깨 같은 점을 빠진거는
같지만 제가 제일 원했던 흉터는 없어지지 않는거에요. 그리고 제가1월에 이번에 필리핀 해외봉사를 갔다
돌아와 갑자기 추운날씨를 겪다 보니 설날까지 보낸 후에 피부가 많이 거칠어지고 따가워 져서
전에 갔던 피부과 가서 다시 진료를 받고 뭐가 문제인지 알아보려고 어머니와 갔습니다.
어머니께서 가게를 운영하시기때문에 점심시간이 지난 2시부터 여유가 있어서 제가 오전에
미리 그 병원에 가서 진료 예약을 받았습니다. 일단 간호사들은 당연히 레이저받으러 오셨냐고
묻는데 레이저가 아니라 진료를 받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실장님하고 진료를 받으셔야합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2시 되서 어머니와 같이 병원에 다시 찾아와서 실장하고 진료를 받았죠.
그래서 4번 가까이 시술을 했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고 해서 다른 방안 같은거를 알려달라고 하니
그 실장이 하는말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실장 : 이 레이저 시술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효과 없으시면 답이 없습니다. 다른 병원가서 상담받
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어머니 : 아니 병원에 와서 레이저 시술을 받아도 효과가 없으니 다른 처방을 내려주던가 해야지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떡해요? 너무 무책임한 말씀이 아니에요?
실장 : 제가 항상 모든 환자분들께 말씀드리는게 레이저를 무조건 받으라는게 아니라 효과가 가장 좋기
때문에 오랜 고민을 해보시고 신청을 하라고 하십니다. 그러고 모든분들이 받으시는거고요. 그런데
효과가 안나오는데 저보고 어떻게 해달라는 말씀이십니까?
이러고 계속 자기들은 별 방법이 없고 그러니 다른데서 상담받으라는 등 계속 무책임한 말을 하니 슬슬 짜증나기가 시작했죠. 그래도 거기가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일단 참고 이제 제가 가지고 있는 증상을 말했죠.
나 : 그러면요. 제가 동남아에 해외 봉사를 다녀왔는데 다시 갔다 오니까 갑자기 피부가 따가워지고 붉어
지고 그러는데 뭐때매 그래요??
실장 : 잘한번 생각해보세요. 필리핀에 마시는 물하고 여기 마시는 물하고 같아요? 거기서 생활
하고 여기 생활하고 같아요?? 환경적인 요인때문에 어쩔수가 없잖아요?
나 : 아니 그러면 어쨌든 따갑고 힘드니까 무슨 약이라도 처방을 해주세요. 시술이 안되면 약이라도 처
방 해줘야할거 아니에요?? 뭐 바라는 연고라도있을거 아니에요??
실장 : 저희가 처방해주는 약은 호르몬을 억제하는 약이고 안좋은데 왜 권해드립니까? 그리고
연고도 임시방편이지 큰 효과는 못줍니다.
엄마 : 그래도 일단 약이라도 처방해주세요.
실장 : 알겠습니다. 해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 무슨 진료를 진료실에서 안보고 무슨 환자 기다리는 대기실에서 그냥 이상한 실장이
조그마한 1대1정도 얘기할수 있을 정도에 공간에 차지해서 자기마음대로 이런저런 얘기 하니 어이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왠지 의사 같지 않은데 처방전 내려주니까 더 이상하더라고요. 아무튼 바로 처방전
받고 나와서 바로 다른 피부과에 갔거든요. 그래서 바로 의사분이 진료를 해주시니까 바로 말씀드리는거
에요. 습진이라고 바로 처방전 내려주시대요. 이런 개같은 XX놈을 봤나. 무슨 환경탓을 하고 ㅈㄹ이냐고
그래서 어머니가 다음날에 병원에 전화해서 따졌거든요. 일단 어머니가 그 실장한테 의사냐고 물어보니까
실장이 의사 아니래요? 그래서 의사도 아닌 사람이 처방전 만들어도 되냐고 오후에 찾아간다고 하니 그
도라이가 뭐라는지 아세요. 오면 경찰에 신고한다는 등 고발할거면 고발하라는 등 그런 소리를 하는거에
요. 아 이런 어이없는 놈을 볼 수 있나요?? 그래서 제가 의료보험공단에서 의사도 아닌놈이 처방전 내려도
되냐고 하니 당연히 안된대요. 그래서 고발할거면 보건소에 신고를 해야 가능하대요. 하 당장 하고 싶었는
데 그냥 어머니께서 그냥 됐다고 더럽고 치사하니까 그냥 재수없다고 생각하라네요. 아 이런 정말 어이없
는 놈이 있습니까?? 아 처음에는 의사인줄 알고 있었는데 의사도 아닌놈이 말만 주워들어가지고 하니
아 정말 하가 나고 고발하고 싶은데 어머니때문에 안하는데요. 근데 얌전히 그병원이 정신차리게할 방법
은 없을까요?? 아시는분 좀 의견좀 나눠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