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짜 억울합니다.. 네티즌 여러분 도와주세요..

아놔2012.02.03
조회1,356

 

 

 

       안녕하세요 2012년 흑룡의해에 갓스무살이된 93닭띠 입니다.

       일단 저는 무지화가나서 글을씁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톡을쓰게되내요..

       제가화가난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남자네명에서 술을 먹었습니다.

       술을먹고 저희는 기분이좋아져서 노래방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왠걸

       자리가 없다는것입니다 . 필자는 경기도 파주 운정이라는곳에 삽니다.

       운정에는 3곳에 노래방이있는데 그중한곳은 문을닫앗고 한곳은 사람이꽉차서안되서

       저희는 남은 한곳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왠걸 졸업하지않은 93년생은 받지

       않는다는것입니다.. 그래서저희는 좋게 93년생은 2012년 1월1일부터 피시방 노래방 술집등

       왠만한 모든곳에 출입이가능한 성인이됬다고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솔직히 저희도 하루차

       이로 술을 못먹고 먹을수있는다는것에는 썩 동의하지않는편입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은 협회가 안된다고했다 받을수없으니 졸업하고 와라 40살이고 50살이고 학교에

       재학중이면 우리는 받을수없다 라고하시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112한테 전화를 걸었죠.

       그랬더니 경찰분이 어떤분은 된다하고 어떤분은 노래방사장과 통화를한뒤 안된다 하시는분

       도있더군요..  그니까 말이 바뀌는것이죠.. 경찰이 그건 저도 잘모르겠다는말

       하시는거들어보신분있으십니까?  저희는 무지화가나서 경찰분한테 모르겠다하지말고 확실히

       말을 하라고 몇번을 말했지만 저희를 어린얘취급하면서 그냥 가라고 얼버무리면서 말을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저희는 무지화가나서 경찰분보고 여기로 오라고 노래방으로 오라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온다고하길래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기다리는도중에

       노래방에서 아 학생들이 자꾸 어쩌구저쩌구 토달아서 하면서 노래방도우미들이 나오는것입니다.

       8명~9명 거의 10명쯤되는 노래방도우미들이 나오는듯했습니다. 그래서 노래방사장님한테

       노래방 도우미들은 다도망가네요? 이랬더니 아젊은사람들이 왜이러시나 이러면서

       우리를 막 톡까놓고 입막음을 하는것같았습니다. 막물먹고 열좀식히라고 막그러셨습니다.

       저희는 어이가없어서 노래방바로앞에 있는 cctv를가르키면서 저거다 찍히는거죠?

       이랬더니 노래방사장이 아니 저거다 100% 폼이야 막이렇게말씀을하시는겁니다..그후

       30분만에 온다는 경찰은 거의 1시간이 다되서도착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왜 노래방에 못들어

       가냐고 물어보니까 뭐그런법이 행정법? 몇조에 만 18세 미만은 고등학교 재학중이면 안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만18세는 이미 넘은상태였구요.. 그래서 우린 만 18세 이상이라고

       재학중이면 왜안되냐고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이래서안된다고 재학중이면 40이고 50이여도 

       안되냐니까 안된다고 말을하는겁니다 교복입고 들어가서 술달라하면 주겠냐고 말을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자퇴했다고 하면 된답니다또 말이계속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자퇴했다고 말했으면

       받아줬겠내요? 이랬더니 막또얼버부립니다.. 와이게말이됩니까? 도우미는 버젓이

       노래방에판치고있는데  이제막 성인이라고 무시하는거 밖에는 생각이안드네요 

       그래서 경찰이 아까전화했을때 협회 이런거필요없이 들어갈수있다는 말한사람은 뭐에요?

       라고 경찰한테했더니 전문분야가 다있다고 몰라서그렇게말한거라고 막 그렇게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출동해온 경찰보고 그럼 아저씨는 출동전문이에요? 이랬더니 출동전문이랍니다..ㅋㅋㅋㅋㅋ

       어이탱이가없어서 진짜 제가 어휘법이 부족해서 이해많이못시켜드린것같은데

       정리를 쫌해드리자면 제가 노래방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경찰이라는사람들이

       이랬다가 저랬다고 몰른다고 해버리고 서민 이제갓20살이된 어린얘들무시하고 대충얼버무리고

       넘겨버릴려는 경찰들도 무지 나쁘다고생각듭니다 솔직히 필자는공부잘못합니다 그래도

        이 상황에 억울함을느끼고 저경찰들이 무능하다는것을 느낀다는것은 여러분들도 무능하다고

       분명히 느낄것입니다. 물론 모든경찰들이 이렇게 무능하다는것은 절때아닙니다.

       그냥 경기도 파주 운정에 이런 경찰들이 있다는 것을 좀 알아주시고

       비난좀해주셨으면하는 제맘입니다 무지 화가나내요.. 도우미들 도망가면서 짜증내는표정이

       아직도눈에선하고 경찰온다니까 안절부절하는 노래방사장에 표정이 눈에 훤하내요

       저는 매일매일 이노래방을 신고할것입니다. 억울하고 또억울합니다 내가어리다고

       그래 톡까놓고 맥주한캔 안시키고 노래방에서 노래만부르고 갈것같으니까 안받은거아냐

       이사장아 그래나 돈하나없는 예비 대학생이고 이제 고등학교졸업하는 핏덩이다

       그렇게어린 이제 20살된 우리 무시하고 돈많이벌어봐라 난 절때포기안할꺼야

       너희 문닫게만들꺼야 매일매일 신고할꺼야 그리고 더배워서 너희같은경찰내가

       내앞에 무릎꿇게만들꺼야 기대해^^!  읽어주신분 한분이고 두분이고 감사합니다^*^

       글어떻게 마무리짓는지몰라서 이렇게마무리짓습니다 -93촌닭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