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국인인 내가 보더라도 한국인이라는 민족은 동양인으로서의 장점보다도 극단적인 폐습이나 악 같은 단점을 압도적으로 많이 가졌다고 보여집니다. 저건 비단 해외에서 뿐만이 아니라, 이제 와서는 한국인이라는 민족, 그 어느 누구도 그들 틈에서 그런 꼼수의 근성을 배우지 않으면, 한국인이라는 민족과 더불어 살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나도 한국에서 사회생활 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빙자한 실패자들의 안면몰수나 인간혐오 같은 이유 없는 악감정을 그 누구보다 많이 당했고, 이제는 이 점에서 너무 확실하니까 마음에 상처가 되어 한국인이라는 민족을 경멸하는 자해적 악감정까지 생겼습니다.
한국인이라는 민족, 스스로는 매사에 '절대(?)' 안 그렇다고는 하는데, 한국인이라는 민족의 문화는 내가 볼 때에 같은 동양인이라도 중국인이나 일본인들보다도 더 열악하고 비이성적이며, 때로는 그들의 악을 찬양하기도 합니다. 한 마디로 서로 간에도 시기심, 질투심, 열등감이 많아서 집단으로나 개인으로나 자신들의 악을 긍정하고 찬양하고, 더 나아가서 주변에 본인들의 악을 권장하기까지 합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구'란 경향이 중국인들은 타 국가나 타 민족에게 억압받았을 때에만 극단적으로 드러나고, 일본인들의 경우에는 이런 데에 누구보다도 반성과 회의가 빠릅니다.
대신 한국인이라는 민족에게는 자신들의 언행에 대한 인식도 없고, 자신들은 반만년의 역사 동안 외침만 당했으니까 자신들이 하는 어떠한 언행의 의도라도 다 합리화가 된다는 '한(恨)이라는 살심정서의 피해의식'을 가지고 삽니다. 늘 자신의 개인적 의도를 민족과 국가로 포장하며 후자의 대상을 나락으로 빠뜨려 놓고도 개인이 잘나 보이고 싶다면 이 점에서도 개인이 누구보다도 빨리 죽게끔 만들어줘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죽기는 싫으니까 이런 논리는 감각적으로 부정합니다.
하지만 감각은 언어의 단어 하나로도 제대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언어란 것은 앞뒤가 있어야지 성립이 되지만 한국인이라는 민족은 이런 앞뒤 없는 언어를 즐기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이라는 민족에게서는, 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상식이란 것은 한국인들을 벗어나서 찾아야만 합니다. 그러니 한국인들이 한국인이 아닌 나라나 민족에게는 '좀 맞아야 할(高麗棒子) 언어장애자'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적 호의로 대화를 시도하면은 약 먹은 듯이 논점에서 벗어난 헛소리나 지껄여 대고는 도저히 알아먹을 수 없는 출처의 자랑들을 해가면서 오히려 당사자들을 향해 자신들의 언행이 더 인간적이라고 하니까, 어지간해서는 이유 없이 강경하게 사람을 대하지 않는 캐나다 경찰도 동양인들 중에서는 한국인들만 골라서 곤봉으로 두들겨 팹니다. 허나 이런 대접들을 한국인이라는 곳을 벗어나서도 자청하고 다니는 데에도, 한국인들은 자기들이 '절대(?) 잘 했답니다.' 이러면 이럴 수록에 그런 바보짓들을 자랑스럽게 더 하게 되고는 지금이 이런 한국인이라는 민족의 공동체가 이런 위기로써 거의 최악의 상황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나라에서는 민족이나 국가 공동체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언행과 안녕에 대한 수식어일 뿐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 나라와 이 민족 사이에서 개인이 살려면 일단 민족과 국가를 부정해야만 합니다. 또한 한국인들은 스스로 그런 것들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들이 그렇게 입에 달고 다니던 민족이란 말도 정확히 이 한반도 에서만 통합니다. 한반도를 벗어난 지역에 사는 나라나 민족들은 한국인이라는 민족은 원래 인간적인 문화가 없었으니까 사람도 아니고 민족도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해외에 있을 때에는 그냥 이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났지만, 내 스스로가 한국에서 직접 밥벌이를 해보니까 그들이 한 말을 거의 '각골난망' 수준으로 아예 영혼에 각인이 되었습니다.
이러면 또 나에게 한국인들은 '너는 한국인 아니냐?'고 하겠지요. 그럼 나는 '네, 나는 이제 한국인 아닙니다. 나는 이제 한국인 하기 이전에 인간을 하고 싶습니다'고 대답해주고 싶습니다. 허나 이렇게 말해도 한국인들에게는 자신들의 입장이 '절대(?)'일 겝니다. 도대체 뭐가 그리 절대가 하고 싶어서 자신들을 없는 명분으로는 신격화 합니까? 도대체 역사 동안에 그런다고 뭐가 달라졌고, 나온 게 있었나요? 당신네들의 다른 국가나 민족에 대한 열등감, 시기심, 질투심만 더 늘어왔지요. 근데 한국인들은 그런 그들의 악감정이 그들의 무덤을 깊게 파고 있는 지는 보지도 않으려 하고 생각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인들 중에서도 최소한 이런 악감정을 가지지 않고서 살려는 사람은 한국인이라는 민족 따위를 부정해야만 합니다. 안 그러면 같이 죽습니다. 나는 이런 인간 이하의 말종 개백정 새끼들과 같이 죽고 싶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이기에 앞으로 살 '인생(人生)'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좌경화된 한국의 군중인간들은 그딴 건 외계인이 하는 말이라고 여기는 '루저(Loser)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루저라면 지고나서도 아무 말 못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구니, 정복자나 챔피언 입장에서는 어떻겠습니까? "학살하고 싶은 겁니다."
복지에 이은 사회주의 섹스 공화국, 대한민국
사회복지에의 올인은 사회주의국가의 이념적 모토입니다. 허나 사회주의국가는 이 점에서도 극단적으로 나가서 매춘업이 발달하는 겁니다. 군중의 성욕도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 줘야만 한다면 집단 공창제로써 그룹 섹스와 변태를 일률적으로 제공하고 보급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요즘 한국인들처럼 먹는 건 매운 음식에 기름진 거에다 술은 점심, 저녁으로 먹고 몸 편한 일만을 하는 사람들은 힘이 남아도니까 자극을 원하게 되고 주로 그 중에서도 고소득자들 중에서 섹스 중독자나 변태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미국이나 일본이 이 점에서 이 나라보다도 심했는데, 이 나라는 그 놈의 '정력제 문화‘ 때문에 청출어람 했습니다.
참고로 이 나라는 식습관만 덜 자극적이고 기름진 것으로 바꾸면, 성범죄율이 20%정도 감소할 겁니다. 그게 이 나라는 이제 배가 불러서 어느 식당에 가서 어떤 메뉴를 시키던 간에도 밥상에 고기반찬이 빠지질 않습니다. 주로 요즘 10대들의 학교 폭력이 심각한 게, 먹고살 만한 그들 부모들의 비행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나는 요즘 10대나 20대들도 자기들의 부모를 이 점에서 청출어람 할 거라고 봅니다. 참고로 옛날부터 스님들이 술이나,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했는데, 그런 걸 먹다보면 너무 자극적이어서 도를 못 닦기 때문입니다.
그 놈의 정력제, 죄다 성분은 콜레스테롤이나 불포화 지방산 입니다. 오히려 이런 식품군들이 헬스하는 사람들이 먹는 혈관확장제와 같은 기능을 체내에서 하니까 부분적으로만 근육이 펌핑되게 되고, 그렇게 정력을 못 다스리면 섹스 중독이나 변태하게끔 됩니다. 참고로 일본인들에게 몸에 좋다고 뱀탕 줘보십시오. 토합니다. 허나 한국인들은 이렇게 식습관도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것을 많이 먹고는, 술 소비량도 세계 1위이다 보니까 이런 생활환경이 이제와서는 이상한 게 아닙니다. 아니, 사람이 살려고 섹스하지, 섹스가 종교인 나라는 여기 밖에 없습니다. 옛날 한국인들은 그나마 기름진 것은 덜 먹어서 콜레스테롤이 오히려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불리 먹고 살다 보니까 넘쳐흐릅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 한국 남자들 중국이나 동남아 가서 섹스 관광하는 꼬라지를 들어보면 아주 그냥 가관입니다. 여자들은 기러기 엄마 해먹으면서 파트너 3,4씩 돌려가며 애들 다 보는 데서도 그 지랄하고 삽니다. 또한 이 나라는 성매매 특별법 이후로 미아리 길음동이나 청량이 588 같은 데는 없어졌지만, 안마 시술소나 노래방 도우미, 요즘에는 여성 대리운전 기사 같은 걸로 간접 성매매는 더욱 증가했습니다. 옛날 한국인들은 이렇게 저속하지 않았고 여자들도 하루에 속옷을 3,4개 갈아입을 정도로 싸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죄다 먹는 건 기름지고 자극적인 거 먹고는 술도 많이 먹고, TV나 미디어 물에서 나오는 것들은 죄다 섹스나 폭력이고, 게다가 정력제 먹는다고 여기에다 콜레스테롤이나 불포화 지방을 들이붓다 보면, 도대체 어느 성인군자 민족이 베겨나겠습니까?"
그러니까 요즘에는 옛날에 비해서 성 범죄율이 높은 것이 이상한 게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허나 이렇게 나아가는 풍속도 사회주의 공창제도로써 향하는 마지막 대중들의 합의점에 가까히 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나는 "현 상태의 좌경화된 한국인들은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하와가 뱀의 꾐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먹고서 벌거벗은 자기들의 몸들을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렸던 수치심마저도 잃어가고들 있다고 한 겁니다." 오죽하면 이제는 한국인들의 생각이나 가치관과는 다르게 일본인들이 이 점에서는 되려 한국인들을 역겨워 하겠습니까? 이제는 이 점에서 되려 '사회주의 복지 악마인 쌕꽝마(色狂魔) ***'가 좌익 사람들을 청출어람 한 것 같습니다. [조환 템플라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
개념상 죽은 민족, 좌경화 된 한국인들
개념상 죽은 민족, '좌경화 된 한국인들'
복지에 이은 사회주의 섹스 공화국, 대한민국
개념상 죽은 민족, '좌경화 된 한국인들'
솔직히 한국인인 내가 보더라도 한국인이라는 민족은 동양인으로서의 장점보다도 극단적인 폐습이나 악 같은 단점을 압도적으로 많이 가졌다고 보여집니다. 저건 비단 해외에서 뿐만이 아니라, 이제 와서는 한국인이라는 민족, 그 어느 누구도 그들 틈에서 그런 꼼수의 근성을 배우지 않으면, 한국인이라는 민족과 더불어 살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나도 한국에서 사회생활 하면서 국가와 민족을 빙자한 실패자들의 안면몰수나 인간혐오 같은 이유 없는 악감정을 그 누구보다 많이 당했고, 이제는 이 점에서 너무 확실하니까 마음에 상처가 되어 한국인이라는 민족을 경멸하는 자해적 악감정까지 생겼습니다.
한국인이라는 민족, 스스로는 매사에 '절대(?)' 안 그렇다고는 하는데, 한국인이라는 민족의 문화는 내가 볼 때에 같은 동양인이라도 중국인이나 일본인들보다도 더 열악하고 비이성적이며, 때로는 그들의 악을 찬양하기도 합니다. 한 마디로 서로 간에도 시기심, 질투심, 열등감이 많아서 집단으로나 개인으로나 자신들의 악을 긍정하고 찬양하고, 더 나아가서 주변에 본인들의 악을 권장하기까지 합니다. '좋은 게 좋은 거라구'란 경향이 중국인들은 타 국가나 타 민족에게 억압받았을 때에만 극단적으로 드러나고, 일본인들의 경우에는 이런 데에 누구보다도 반성과 회의가 빠릅니다.
대신 한국인이라는 민족에게는 자신들의 언행에 대한 인식도 없고, 자신들은 반만년의 역사 동안 외침만 당했으니까 자신들이 하는 어떠한 언행의 의도라도 다 합리화가 된다는 '한(恨)이라는 살심정서의 피해의식'을 가지고 삽니다. 늘 자신의 개인적 의도를 민족과 국가로 포장하며 후자의 대상을 나락으로 빠뜨려 놓고도 개인이 잘나 보이고 싶다면 이 점에서도 개인이 누구보다도 빨리 죽게끔 만들어줘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죽기는 싫으니까 이런 논리는 감각적으로 부정합니다.
하지만 감각은 언어의 단어 하나로도 제대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언어란 것은 앞뒤가 있어야지 성립이 되지만 한국인이라는 민족은 이런 앞뒤 없는 언어를 즐기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한국인이라는 민족에게서는, 세계 역사상 유래가 없는 기괴한 일들이 벌어지고, 상식이란 것은 한국인들을 벗어나서 찾아야만 합니다. 그러니 한국인들이 한국인이 아닌 나라나 민족에게는 '좀 맞아야 할(高麗棒子) 언어장애자'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적 호의로 대화를 시도하면은 약 먹은 듯이 논점에서 벗어난 헛소리나 지껄여 대고는 도저히 알아먹을 수 없는 출처의 자랑들을 해가면서 오히려 당사자들을 향해 자신들의 언행이 더 인간적이라고 하니까, 어지간해서는 이유 없이 강경하게 사람을 대하지 않는 캐나다 경찰도 동양인들 중에서는 한국인들만 골라서 곤봉으로 두들겨 팹니다. 허나 이런 대접들을 한국인이라는 곳을 벗어나서도 자청하고 다니는 데에도, 한국인들은 자기들이 '절대(?) 잘 했답니다.' 이러면 이럴 수록에 그런 바보짓들을 자랑스럽게 더 하게 되고는 지금이 이런 한국인이라는 민족의 공동체가 이런 위기로써 거의 최악의 상황을 맞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나라에서는 민족이나 국가 공동체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단순히 개인의 언행과 안녕에 대한 수식어일 뿐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이 나라와 이 민족 사이에서 개인이 살려면 일단 민족과 국가를 부정해야만 합니다. 또한 한국인들은 스스로 그런 것들을 원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들이 그렇게 입에 달고 다니던 민족이란 말도 정확히 이 한반도 에서만 통합니다. 한반도를 벗어난 지역에 사는 나라나 민족들은 한국인이라는 민족은 원래 인간적인 문화가 없었으니까 사람도 아니고 민족도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해외에 있을 때에는 그냥 이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났지만, 내 스스로가 한국에서 직접 밥벌이를 해보니까 그들이 한 말을 거의 '각골난망' 수준으로 아예 영혼에 각인이 되었습니다.
이러면 또 나에게 한국인들은 '너는 한국인 아니냐?'고 하겠지요. 그럼 나는 '네, 나는 이제 한국인 아닙니다. 나는 이제 한국인 하기 이전에 인간을 하고 싶습니다'고 대답해주고 싶습니다. 허나 이렇게 말해도 한국인들에게는 자신들의 입장이 '절대(?)'일 겝니다. 도대체 뭐가 그리 절대가 하고 싶어서 자신들을 없는 명분으로는 신격화 합니까? 도대체 역사 동안에 그런다고 뭐가 달라졌고, 나온 게 있었나요? 당신네들의 다른 국가나 민족에 대한 열등감, 시기심, 질투심만 더 늘어왔지요. 근데 한국인들은 그런 그들의 악감정이 그들의 무덤을 깊게 파고 있는 지는 보지도 않으려 하고 생각도 안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한국인들 중에서도 최소한 이런 악감정을 가지지 않고서 살려는 사람은 한국인이라는 민족 따위를 부정해야만 합니다. 안 그러면 같이 죽습니다. 나는 이런 인간 이하의 말종 개백정 새끼들과 같이 죽고 싶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사람이기에 앞으로 살 '인생(人生)'이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좌경화된 한국의 군중인간들은 그딴 건 외계인이 하는 말이라고 여기는 '루저(Loser)들'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루저라면 지고나서도 아무 말 못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적반하장으로 구니, 정복자나 챔피언 입장에서는 어떻겠습니까? "학살하고 싶은 겁니다."
복지에 이은 사회주의 섹스 공화국, 대한민국
사회복지에의 올인은 사회주의국가의 이념적 모토입니다. 허나 사회주의국가는 이 점에서도 극단적으로 나가서 매춘업이 발달하는 겁니다. 군중의 성욕도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 줘야만 한다면 집단 공창제로써 그룹 섹스와 변태를 일률적으로 제공하고 보급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요즘 한국인들처럼 먹는 건 매운 음식에 기름진 거에다 술은 점심, 저녁으로 먹고 몸 편한 일만을 하는 사람들은 힘이 남아도니까 자극을 원하게 되고 주로 그 중에서도 고소득자들 중에서 섹스 중독자나 변태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미국이나 일본이 이 점에서 이 나라보다도 심했는데, 이 나라는 그 놈의 '정력제 문화‘ 때문에 청출어람 했습니다.
참고로 이 나라는 식습관만 덜 자극적이고 기름진 것으로 바꾸면, 성범죄율이 20%정도 감소할 겁니다. 그게 이 나라는 이제 배가 불러서 어느 식당에 가서 어떤 메뉴를 시키던 간에도 밥상에 고기반찬이 빠지질 않습니다. 주로 요즘 10대들의 학교 폭력이 심각한 게, 먹고살 만한 그들 부모들의 비행을 보고 자랐기 때문에 나는 요즘 10대나 20대들도 자기들의 부모를 이 점에서 청출어람 할 거라고 봅니다. 참고로 옛날부터 스님들이 술이나,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피했는데, 그런 걸 먹다보면 너무 자극적이어서 도를 못 닦기 때문입니다.
그 놈의 정력제, 죄다 성분은 콜레스테롤이나 불포화 지방산 입니다. 오히려 이런 식품군들이 헬스하는 사람들이 먹는 혈관확장제와 같은 기능을 체내에서 하니까 부분적으로만 근육이 펌핑되게 되고, 그렇게 정력을 못 다스리면 섹스 중독이나 변태하게끔 됩니다. 참고로 일본인들에게 몸에 좋다고 뱀탕 줘보십시오. 토합니다. 허나 한국인들은 이렇게 식습관도 기름진 음식이나 자극적인 것을 많이 먹고는, 술 소비량도 세계 1위이다 보니까 이런 생활환경이 이제와서는 이상한 게 아닙니다. 아니, 사람이 살려고 섹스하지, 섹스가 종교인 나라는 여기 밖에 없습니다. 옛날 한국인들은 그나마 기름진 것은 덜 먹어서 콜레스테롤이 오히려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배불리 먹고 살다 보니까 넘쳐흐릅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 한국 남자들 중국이나 동남아 가서 섹스 관광하는 꼬라지를 들어보면 아주 그냥 가관입니다. 여자들은 기러기 엄마 해먹으면서 파트너 3,4씩 돌려가며 애들 다 보는 데서도 그 지랄하고 삽니다. 또한 이 나라는 성매매 특별법 이후로 미아리 길음동이나 청량이 588 같은 데는 없어졌지만, 안마 시술소나 노래방 도우미, 요즘에는 여성 대리운전 기사 같은 걸로 간접 성매매는 더욱 증가했습니다. 옛날 한국인들은 이렇게 저속하지 않았고 여자들도 하루에 속옷을 3,4개 갈아입을 정도로 싸돌아다니지 않았습니다. 죄다 먹는 건 기름지고 자극적인 거 먹고는 술도 많이 먹고, TV나 미디어 물에서 나오는 것들은 죄다 섹스나 폭력이고, 게다가 정력제 먹는다고 여기에다 콜레스테롤이나 불포화 지방을 들이붓다 보면, 도대체 어느 성인군자 민족이 베겨나겠습니까?"
그러니까 요즘에는 옛날에 비해서 성 범죄율이 높은 것이 이상한 게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허나 이렇게 나아가는 풍속도 사회주의 공창제도로써 향하는 마지막 대중들의 합의점에 가까히 가고 있습니다. 이래서 나는 "현 상태의 좌경화된 한국인들은 에덴동산에서의 아담과 하와가 뱀의 꾐에 넘어가서 선악과를 먹고서 벌거벗은 자기들의 몸들을 무화과 나뭇잎으로 가렸던 수치심마저도 잃어가고들 있다고 한 겁니다." 오죽하면 이제는 한국인들의 생각이나 가치관과는 다르게 일본인들이 이 점에서는 되려 한국인들을 역겨워 하겠습니까? 이제는 이 점에서 되려 '사회주의 복지 악마인 쌕꽝마(色狂魔) ***'가 좌익 사람들을 청출어람 한 것 같습니다. [조환 템플라 객원논설위원: http://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