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하나뿐인 내전여자친구 jm아 혹시말야 그럴리없다는거 알지만 혹시..정말만약에.. 이글을읽거나 내생각이 정말 조금이라도 난다면 언제든지 돌아와줄래..? 난항상 여기있을꼐.. 너무힘들어 글을올려 조언등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많은조언부탁드릴꼐요 저는 올해 이십대중반으로 접어든 남자입니다.싸이,네이트온 접은지도 오래이고 원체 성격이 이런거 올리는건 물론이고 남의 연예이야기,네이트판 이런거보지도 않는 성격입니다. 근데 너무 힘들다보니 글을 올리게되고 남들 이별사연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저희커플은 일년약간넘게를 사귄 커플이였고 어제그녀와 이별을하였습니다.. 저희는 일년전 교양수업으로 알게 되어 사귀게된 커플입니다. 그 친구도 자취를 하고 저역시도 자취를 하였고 사귀면서 정말 부부처럼 한집에서 살았습니다. 함께 시장을 다니며 장을보고 같이밥을 먹고 함께 잠을자고 그러다보니 항상 방학때 서로 떨어지려하면 울고 떨어지기가 너무힘들었습니다. 그친구는 저를 좋아하는게 너무나 느껴졌고 저역시도 그친구를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커플의 문제는 너무 많이 다투었습니다. 그 친구의 불만사항은 제가 표현을 잘 안하고 무뚝뚝 하고 이기적이라는 거였으며 저는 질투심이 심하여 그친구가 다른남자들한테 연락이 밤늦(새벽)게 술취 해서 전화가 오는 걸 보면 화를 내고 다투었고 너가 행동처신을 잘못하니까 남자들이 집적거린다고 하여 습니다.그런식으로 항상위태위태하지만 서로 너무 좋아 항상붙어있고 싸우고 웃고를 반복하길 일년이 넘어 각자의 집으로 가기전날에도 싸워서 일월달에는 서로 연락한번 없었습니다. 저는 자존심을부리느라 연락을 하지않았지만 항상 그친굴생각하며 카톡을 하루에도 수십번씩확인하였습 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기뻤지만 저는 맘과달리 쌀쌀맞게굴었고 틱틱대 다가 그녀와 대화를씹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이틀후 카톡사진도 바꾼그녀는 헤어지자고정말 이게끝이라며 톡이와있었고 저는 쿨한척하며 알겠다며 조은사람만나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다시 만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하며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 그녀였는데 설마 헤어질까라는 썩어빠진 생각을 하며 .. 하지만 이번으 정말다르다는 걸느끼고 네시간이걸려(그녀집은 인천 저는 전라도)그녀 동네(집을 정확히 몰라)에 가서 그녀에게 동네라고 나오라고전화를 하였지만 그녀는 전화를 받지않고 자신은 맘다 정리 했다고 만나고싶지도 않다며 톡이왔고 저는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날을새며 기다렸습니다. 그날대설주의보가내려 눈도엄청나게내렸으며 날씨가영하였지만 저는 이런내가 불쌍해서라도.. 정성이갸륵해서라도 나오겠지 기다리는것도 그생각으로 버티며 이를물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그녀에게 문자를 몇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화는 몇십통을 했고(카톡을 차단하고 내번호도 지우겠 다고 답장이하나왔었습니다.)그녀는 끝내 연락이없었습니다. 저는 그녀어머님에게 (한번뵌적이있어)전 화를 하였습니다.물론 둘의 사이는 둘이해결해야지만 저는 너무나 절박하였고 얼굴이라도 봐야할꺼 같았습니다.하루동안 추운날씨에 기다렸다는걸 아신어머님은 결국 그녀와 만남을 주선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카페에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이번엔 잘하겠다. 마지막으로 기회를 줘라.. 그녀에게 울며 무릎을꿇었습니다. 하지만그 친구는 좋은여자를 만나라며 이제 오빠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아니면 싫다며 이제 저와는 절대 사귀고싶지않다며 제맘을 도려내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럼 오빠동생사이도 좋다며 기회는 있냐고 되물었지만 절대그럴일 없다며 자신의 생활을 찾고싶다고 미안하다는 말만하며 저희둘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그게 불과 어제의일입니다.. 그녀는 카톡차단은 물론이며 저의 모든 연락을거절합니다.. 그녀와의 너무많은추억(일년넘긴게 처음,그녀역시)때문에 너무나힘듭니다. 잠도 오지않고 밥도 넘어가질않습니다. 다시복학을 하면 그녀와의 추억이깃든 집에가기 두렵습니다. 그녀의 짐들은 물론이며 모든물건하나하나에 그녀의 기억들이 묻어있습니다. 너무많은말들을 줄여 쓰다보니 공감안되시고 이해안가시는 부분도있을겁니다.글도 너무 두서없이쓰고 그랬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그녀와의 기억에서 헤어나오질못하겠습니다. 연락조차안되느 그녀....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와 잠자리는물론이고 일년을 넘긴게 모두 다처음이였던 그녀.. 무릎꿇는것,누군가를 꼬박하루동안을 기다린거, 정말 그녀 맘을 돌릴수 있으면 모든지 할수있었던 ,있는 나... 정말 몇년이걸리든 평생이든 ..참고살아야나요,,아니면... 많은분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럴리도없지만..혹시말야..너가
내하나뿐인 내전여자친구 jm아 혹시말야 그럴리없다는거 알지만 혹시..정말만약에..
이글을읽거나 내생각이 정말 조금이라도 난다면 언제든지 돌아와줄래..?
난항상 여기있을꼐..
너무힘들어 글을올려 조언등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많은조언부탁드릴꼐요
저는 올해 이십대중반으로 접어든 남자입니다.싸이,네이트온 접은지도 오래이고 원체 성격이
이런거 올리는건 물론이고 남의 연예이야기,네이트판 이런거보지도 않는 성격입니다.
근데 너무 힘들다보니 글을 올리게되고 남들 이별사연도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저희커플은 일년약간넘게를 사귄 커플이였고 어제그녀와 이별을하였습니다..
저희는 일년전 교양수업으로 알게 되어 사귀게된 커플입니다. 그 친구도 자취를 하고 저역시도 자취를
하였고 사귀면서 정말 부부처럼 한집에서 살았습니다. 함께 시장을 다니며 장을보고 같이밥을 먹고
함께 잠을자고 그러다보니 항상 방학때 서로 떨어지려하면 울고 떨어지기가 너무힘들었습니다.
그친구는 저를 좋아하는게 너무나 느껴졌고 저역시도 그친구를 너무 좋아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커플의 문제는 너무 많이 다투었습니다. 그 친구의 불만사항은 제가 표현을 잘 안하고 무뚝뚝
하고 이기적이라는 거였으며 저는 질투심이 심하여 그친구가 다른남자들한테 연락이 밤늦(새벽)게 술취
해서 전화가 오는 걸 보면 화를 내고 다투었고 너가 행동처신을 잘못하니까 남자들이 집적거린다고 하여
습니다.그런식으로 항상위태위태하지만 서로 너무 좋아 항상붙어있고 싸우고 웃고를 반복하길 일년이
넘어 각자의 집으로 가기전날에도 싸워서 일월달에는 서로 연락한번 없었습니다.
저는 자존심을부리느라 연락을 하지않았지만 항상 그친굴생각하며 카톡을 하루에도 수십번씩확인하였습
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친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 기뻤지만 저는 맘과달리 쌀쌀맞게굴었고 틱틱대
다가 그녀와 대화를씹었습니다. 그러고나서 이틀후 카톡사진도 바꾼그녀는 헤어지자고정말 이게끝이라며
톡이와있었고 저는 쿨한척하며 알겠다며 조은사람만나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다시 만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을하며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 그녀였는데 설마 헤어질까라는
썩어빠진 생각을 하며 ..
하지만 이번으 정말다르다는 걸느끼고 네시간이걸려(그녀집은 인천 저는 전라도)그녀 동네(집을 정확히
몰라)에 가서 그녀에게 동네라고 나오라고전화를 하였지만 그녀는 전화를 받지않고 자신은 맘다 정리
했다고 만나고싶지도 않다며 톡이왔고 저는 올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날을새며 기다렸습니다.
그날대설주의보가내려 눈도엄청나게내렸으며 날씨가영하였지만 저는 이런내가 불쌍해서라도..
정성이갸륵해서라도 나오겠지 기다리는것도 그생각으로 버티며 이를물고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그녀에게 문자를 몇통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화는 몇십통을 했고(카톡을 차단하고 내번호도 지우겠
다고 답장이하나왔었습니다.)그녀는 끝내 연락이없었습니다. 저는 그녀어머님에게 (한번뵌적이있어)전
화를 하였습니다.물론 둘의 사이는 둘이해결해야지만 저는 너무나 절박하였고 얼굴이라도 봐야할꺼
같았습니다.하루동안 추운날씨에 기다렸다는걸 아신어머님은 결국 그녀와 만남을 주선해주셨습니다.
저희는 카페에서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이번엔 잘하겠다. 마지막으로 기회를 줘라..
그녀에게 울며 무릎을꿇었습니다. 하지만그 친구는 좋은여자를 만나라며 이제 오빠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아니면 싫다며 이제 저와는 절대 사귀고싶지않다며 제맘을 도려내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럼 오빠동생사이도 좋다며 기회는 있냐고 되물었지만 절대그럴일 없다며 자신의 생활을 찾고싶다고
미안하다는 말만하며 저희둘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그게 불과 어제의일입니다..
그녀는 카톡차단은 물론이며 저의 모든 연락을거절합니다..
그녀와의 너무많은추억(일년넘긴게 처음,그녀역시)때문에 너무나힘듭니다. 잠도 오지않고 밥도
넘어가질않습니다. 다시복학을 하면 그녀와의 추억이깃든 집에가기 두렵습니다. 그녀의 짐들은
물론이며 모든물건하나하나에 그녀의 기억들이 묻어있습니다.
너무많은말들을 줄여 쓰다보니 공감안되시고 이해안가시는 부분도있을겁니다.글도 너무 두서없이쓰고 그랬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그녀와의 기억에서 헤어나오질못하겠습니다. 연락조차안되느 그녀....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와 잠자리는물론이고 일년을 넘긴게 모두 다처음이였던 그녀..
무릎꿇는것,누군가를 꼬박하루동안을 기다린거, 정말 그녀 맘을 돌릴수 있으면
모든지 할수있었던 ,있는 나...
정말 몇년이걸리든 평생이든 ..참고살아야나요,,아니면...
많은분들의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