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에 과연 정상인 사람이 몇이나 될까?

과연누가정상일까201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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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의 5%만 완전하게 건강한 사람이고 90%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하지도 아프지도 병들지도 않은 어중간한 상태로 지내고 이중 20%가 사소한 신경성 과로에도 중병이 들고 5%가 심각한 병자들이라고 한다.
물론 이런 것도 착오나 오류가 있을 수 있어 다 믿을 수는 없으나 완전히 건강한 사람들을 빼고는 거의 대부분 신경의 소모 과로 등으로 갑자기 병이 생길 수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으로 생각을 하면 될 일이다.
특이한 특수 케이스가 아니면 대부분 이러저러한 한 두가지 작은 병들을 가지고 '골골 백년'이라는 말이 있고, 아주 건강해보이는 사람조차 자신의 건강을 과신한 나머지 멀쩡하다 일순간 무리와 충격 스트레스 등으로  과로사나 돌연사를 할 수도 있는 일이다.
사람은 평소 수면 시간이 짧아도 당뇨와 도덕적 결함 정신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고 3일만 안 자도 건강이 망가지고 생명이 위험하고
5일만 재우지 않으면 사망을 하는 어떻게 보면 생물학적으로 보면 물리적으로 아주 연약한 존재일 수도 있는 일이다.
몸이 건강해야 정신이 맑고 건강하나 지금 세상은 온통 오염된 식재료와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질들로 사람의 몸은 점점 더 알게 모르게 오염이 되고 있는 중이라 생각이 되고 결국 사람들의 정신도 먹는 것이 오염이 되어 맑거나 깨끗할 수 없는 지경에 왔는지도 모를 일이다.
아무리 스스로 맑고 깨끗한 정신으로 살려고 해도 먹고, 마시고, 입고, 쓰는 것이 모두 환경호르몬에 중금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질들에 새집이면 포름알데히드 등의 화학적 휘발성 물질의 새집 증후군 오래된 집이면 갈라진 틈으로 나온다는 무색 무미 무취의 자연 방사능에 일종인 암의 원인이 되는 라돈 가스 등등 개인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자신의 몸의 건강을 완전하게 지킨다는 건 거의 불가항력적일 수 밖에는 없다.

새집 증후군도 정신과 의지력만으로 이겨내기는 불가능한 일이기에 아토피 피부염이 생기고 노후된 주택의 방사성 물질인 라돈 가스 역시 하루 3회 이상 30분씩 창문을 다 열어 통풍이 되게 환기를 시킨다는 것도 안 그래도 에너지를 아껴쓰라고 난리인 세상인데 이런 추운 겨울에 난방비를 써가며 다시 집안을 덥히기는 물리적으로 힘든 일이어서

여러가지로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될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그런데 이렇게 건강에 안 좋은 상황에서 정신적인 과로와 소모, 스트레스 등으로 정서적 에너지의 고갈이 생기면 정신이 맑고 깨끗하려 해도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생길 수 밖에는 없다.
과거에는 비정상이나 지금은 정상인 정신적 구조를 가진 사람들도 늘어만 갈 수 밖에는 없고 몸과 마음에 상처와 충격으로 정신이 누더기에 걸2레처럼 된 사람들이 정상적으로 살기에는 이 세상은 너무 문제가 많다.
또 현재 정신병원에 입원한 환자 반 이상이 정상이라는 믿기 힘든 불편한 진실이 있고 오히려 교묘하고 교활한 지능적인 싸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들인 인격장애자와 정신병자들이 정상인 척을 하고 사는 세상이다.
통계적으로 국민 1%는 반드시 선척적이든 후천적이든 싸이코패스가 나온다고 치면 이 나라 최소 50만명이 싸이코패스에 자살률 oecd 압도적 1위 살인적인 학교폭력과 왕따 등으로 청소년 행복지수 oecd 꼴찌인 사람이 살기 열악한 이 나라는 최소한 통계보다 휠씬 더 많을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결코 정당화 될 수 없는 정서적 살인이나 마찬가지인
당하는 사람은 지옥을 경험한다는 직장인조차 45%가 직장내 왕따가 만연하고 심각하다 느끼는 나라로 여기에 직장 내에 넘쳐 나는 싸이코패스는 아니지만

 싸이코패스에 버금가는 소시오패스 등 각종 숨겨진 인격장애에 정신병자들까지 합치면 아마 상당수가 멀쩡해 보이는 외견상 정상으로 보이는 정신병자가 넘쳐날 수도 있는 일이다.
판에 누군가의 댓글에도 나왔지만 교육방송의 화면을 캡쳐 댓글을 올렸는데 과거에도 해외 서구의 정신병원에 정상인 심리학자 등 몇을 위장 입원을 시키자
모두 정신병자의 판결이 났다는 것을 르포 형식으로 발표를 하자 발끈한 정신병학계에서 제대로 테스트를 받겠다며 선발해 보내달라 해서 100명의 위장 정신병자를 보내 그중 90명 정도를 정신병자가 아닌 것으로 진단을 했으나 결국 이조차 100명 모두 정신병자를 보낸 것으로 나왔었다.

결국 정신병자의 판단은 누구도 할 수 없고 크던 적던 누구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 말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
결국 사회에서 누군가 정신병자로 몰리는 사람은 정상이거나 정상에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고 걔중에는 모함과 탐욕 이익을 위해 고의적으로 정신병자로 모는 과거의 마녀사냥식의 악행이 될 수도 있는 일이다.
과연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람들 중 진짜 정신이 맑은 건강한 사람은 몇이나 될까?
또 나와 이익과 의견이 다르다고 모두 이상 성격에 싸이코나 4차원,히키고모리, 오타쿠, 정신병자로 몰 수 있는 일일까?
왜 정신병자로 몰린 사람은 자신이 정신병이 아니라는 증명을 스스로 입증을 해야 하는 걸까?
이건 마치 무고로 원래 있지도 않은 없는 죄를 억울하게 뒤집어 쓰고
그 결백을 무고죄를 뒤집어 쓴 사람이 자신의 정신적 정서적 경제적 에너지를 고갈 소진시키며 스스로 힘겹게 입증하는 것으로 결국은 정신병자도 아닌 사람을 이런 극단적인 궁지로 몰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공황상태로  진짜 정신병자가 될 수도 있는 일이다.
각종 스트레스는 암은 물론 정신 이상과 지능의 저하 치매를 부르기도 한다.
과연 이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두 오염된 세상에서 누가 정상인 사람일까?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닌 그저 현실은 사기와 위선 거짓 등 빙산의 일각인
진실은 철저히 훼손이 되고 가려지고 덮혀지는 이 추잡하고 추악하고 더러운 세상에서 누가 제정신으로 살 수 있을까?
정신과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려고 산속에 들어가 세상과 등을 지고 생식에 생쌀을 씹어 먹으며 자급자족하며 구도자나 도인처럼 살 수도 없는 일이고

정성인 척을 하는 온갖 종류의 정신병자들이 우글거리는 틈에서 비위를 맞추며 같이 미친 척을 하고 살아야 정상으로 대우와 대접을 받는
제정신이 아닌 세상이고 시대이고 나라다.
정상인 범주가 매우 좁다고?그게 아니라 반대로 미친 인간들이 많다는 말이고
결국 언젠가는 숨겨진 교육과 훈련으로 교활한 이성의 외투로 자신을 감추고 꾸미는 그 미친 인간들이 정상인 범주로 들어가는 끔찍한 세상이 올거라는 말이기도 하다.
정신병자가 아니라도 멀쩡한 척을 하는 온갖 종류의 다양한 인간 쓰레기들이 넘처 나는 세상이다.
미친 세상에서는 미친 인간이 정상이고 쓰레기 같은 세상에서는 쓰레기가 되는 것이 정상적으로 사는 길일 뿐이다.         
이게 제대로 된 세상일까?
사람들은 왜 이런 미친 세상에서 그저 열심히 살면 된다 하면 된다며 노력으로 다 해결이 될 것처럼

허황되고 억지스러운 사기를 치는 것일까?
이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면 팔 다리 장기가 아픈 것에만 집중을 하지 말고

과로와 스트레스 온갖 오염물질을 다 받아들이며 사는 지금

뇌에 신경을 쓰나 정신적인 문제가 아닌 핏줄만 보는 신경외과의 뇌혈관질환 등만 신경을 쓰지 말고 마음을 해부하고 들여다 보는 정신분석의 신경내과에서  

전국민 정신감정과 유전자 검사를 일괄적으로 해야 하는 일이다.

그것도 직업 직위 이름 정확한 나이 등을 진단하는 병원에서 절대 서로 공유를 못하게 차단하는 블라인드 처리를 하고  여러 차례 다른 곳에서 해야 그나마 정확한  진단과 판별이 어려운 정신감정에 오진이 줄고 이 나라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실체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대로 두면 이 나라는 정신적으로 정상이거나 선량한 사람들은 도저히 살 수가 없는 

멀쩡한 척 하는 지능적인 정신병자들과 인간 쓰레기들에 의해 온통 구제불능의 쓰레기들의 왕국이 될 수 밖에는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