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우신 해피바이러스 과장님 > 3<

김소정2012.02.03
조회135

안녕하세요!

 

3년차 직딩녀입니다!

 

23이라는 어린나이에 직장에 들어와 열심히 일하는중입니다!

 

나이가 이렇다보니 회사분들이랑 기본나이차이가 많이나요 ㅎ 거의 저의 아버지뻘 아님 작은삼촌뻘?

 

거기다 저희층엔 여자가 저뿐이라 ㅎㅎ

 

이런 어려운 분위기에서 늘 웃음을 주시는 과장님 한분이 계셔요!

 

저희 달달남 따도남 과장님 좀 자랑할려구 글 올려요! ㅎㅎ

 

제 쓸데없는 소리도 다들어주시구 장난도 들어주시구 무지무지해피바이러스세요 ㅎ

 

한날은 귤을 드리면서 그냥 드리기 심심해서 귤에 눈코입을 그려서 드렸더니

 

쭈글쭈글될때까지 입도 안대시구

 

이아이 눈좀봐 이앨 어떻게먹어  소중히다룰꺼야 아껴줄꺼야!하시면서

 

한달다되도록 귤님을 모셔두고 있으세요

 

그모습이 너무 귀여우셔서 사진몇장 찍었는데  자랑하구 싶어서 올릴려구요 ㅎㅎ

 

이런 과장님이 제 옆에 계셔서 힘든 회사생활에 활력소랍니다!

 

 

 

 

 

 

 

 

 

 

전 좋아서 올리는거구 읽는건 톡을 읽으시는 분의 선택하에 읽는거니

악플은 안달아주셨음해요 ^_^

그럼 2012년 새복많이 받으시구 좋은일만가득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