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아빠가 된 29살 초보아빠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아기 키우는게 힘드네요. 자주울고 깨고 ㅠㅠㅠ 이쁘긴한데 에구..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는것같아서 영양제사다주고 주물러주고 그러는데 제가 더 어떻게 도와줄수잇는지 모르겟어요. 아침에 출근할때 아내 깨워서 밥차려주고 같이먹고 설겆이 하고 가거든요. 퇴근하고 와서 아기 분유먹이거나 새벽에 깨면 한두번정도는 제가 봐요. 조리원은 싫다고해서 그냥 집에서 산후조리 하는데 자기몸도 힘들텐데 별로 안아프다고 계속 움직이거든요. 골병들까봐 걱정이에요. 저희 장모님하고 저희어머니는 외국에서 사셔서 자주오시기가 힘든데 아기 낳으신거알고 오셔도 오래는 못잇다가신다네요 ㅠ 그래서 도와줄사람도 없고 ㅠ 재정적으로는 여유가 좀 많아서 베이비시터라도 부르고 싶은데 도움이 많이 될까요 ? 아내는 그냥 자기가 자기힘으로 키워보고 싶다는데 아직 초보 아빠 엄마라서 걱정이 많네요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어떤점이 도움이 될지도 좀 적어주세요. 회사는 안나가도 별 상관은 없거든요. 일주일에 한두번만 나가도 문제 없습니다. 아기 키우신 경험잇으신분들은 좀 적어주세요 ~
아기 키우는 주부님들 봐주세요.
근데 생각보다 아기 키우는게 힘드네요.
자주울고 깨고 ㅠㅠㅠ 이쁘긴한데 에구..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는것같아서 영양제사다주고 주물러주고
그러는데 제가 더 어떻게 도와줄수잇는지 모르겟어요.
아침에 출근할때 아내 깨워서 밥차려주고 같이먹고
설겆이 하고 가거든요. 퇴근하고 와서 아기 분유먹이거나
새벽에 깨면 한두번정도는 제가 봐요.
조리원은 싫다고해서 그냥 집에서 산후조리 하는데 자기몸도 힘들텐데
별로 안아프다고 계속 움직이거든요. 골병들까봐 걱정이에요.
저희 장모님하고 저희어머니는 외국에서 사셔서 자주오시기가 힘든데
아기 낳으신거알고 오셔도 오래는 못잇다가신다네요 ㅠ 그래서
도와줄사람도 없고 ㅠ
재정적으로는 여유가 좀 많아서 베이비시터라도 부르고 싶은데
도움이 많이 될까요 ? 아내는 그냥 자기가 자기힘으로 키워보고 싶다는데
아직 초보 아빠 엄마라서 걱정이 많네요 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내에게 어떤점이 도움이 될지도 좀 적어주세요.
회사는 안나가도 별 상관은 없거든요. 일주일에 한두번만 나가도 문제 없습니다.
아기 키우신 경험잇으신분들은 좀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