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캉입니다 제가 톡톡을 쓰게된이유는 뒷북일지라도 모르는 분들이 꽤나 있으셔서입니다 동방신기=JYJ 왜 나뉘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SM소속사때문 입니다 한때 동방신기가 5명이였을때 일본에서 돈을 많이 벌던때에 10억이상을 벌었습니다 그렇게 인기가 더더욱많아진 동방신기는 나중에 아시아 진출까지했고 결국 세계 진출까지했습니다 하지만 5명이 아닌 2명의 동방신기가 말이죠 아까 말한것처럼 10억이상을 벌었다고 했죠 그돈을 SM에서 다 먹어버렸습니다 그니깐 동방신기가 벌은 돈을 SM사장이라고 먹은것이죠 네 SM에 나온 아이돌&가수들 비판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보다 이쁘고 저보다 노래를 잘부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예전에 이 내용을 듣고서 SM에 있는 가수들을 정말 싫어하게 됬습니다 언니 말로는 오덕팬이라고하는데 뭐라하든 정말 SM을 좋아했던 제가 그뒤로 정말 싫어하게됬습니다 엄청난 10억이 한번에 꿀떡하고 넘어간것입니다 그래서 김재중,김준수,박유천 이렇게 세명이 소송을 걸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자 SM도 똑같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어이없지 않나요?누가 누구한테 소송을 거는겁니까? 지금 억울한건 10억을 벌은 동방신기 5명인데 자신들은 억울하다며 오히려 해명을 했습니다 그렇게 법원에서는 JYJ가 피해자라고 말했지만 어쩔까요? 그렇다고해도 다시 10억이 돌아오는건 아닌데 이미 다 먹어버렸는데 어쩌죠?캉인 제가봐도 정말 억울하고 막 때리고싶었을터인데 그 5명은 저보다 더할텐데 .. 저도 SM좋아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장이 싫다는거죠 어쨋든 이렇게 해서 JYJ가 동방신기에서 나와서 활동을 시작한겁니다 과거를 잊고 새롭게 시작하자고 그런데..또 앞을 막는 장애물이 생겼습니다 바로 SM이죠 여러 팬덤중 카시오페아가 제일 팬들이 많습니다 80만명이라고하던데 그만큼 김재중,김준수,박유천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팬들이 있을겁니다 SM사장도 두려웠겠죠 또 저 세명이 잘나가서 우리 기획사가 망할까봐 그래서 결국 방송사에다가 돈을 뿌리면서 JYJ가 나오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JYJ노래가 이상해서 그렇겠지 라고했지만 한번 들어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The beginning 인데요 이노래 정말 처음에 잘나가는데 이제 뿌리에서 새싹으로 필려는데 이뿌리를 자른겁니다 왜 정말 왜그랬을까요 자신의 가수들이 잘나가서 돈을 벌기위해? 자신의 가수들이 1위를 해야하기 때문에? 이글을쓰면서도 어이없네요 네이버에다가 JYJ 첫앨범을 치시면 바로나오는게 비판글입니다 이노래를 비판하는게 아닌 어이없다는둥 또는 왜그러냐는 둥 SM너무했다는둥 이런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자세하게 아는분은 없습니다 어떤분은 화장품 광고모델때문에 그렇다는데 화장품광고모델때문에 그랬겠습니까? 그러면 2PM은 왜 안나뉘어졌을까요?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때려 주고싶습니다 요즘 블로그에도 2명이아닌 5명의 동방신기를 보고싶다고 메인에다가 해놓고 노래를 다 동방신기 5명이였을때 그노래를 해놨습니다 저한테 욕을 해주셔도 됩니다 뭐라고 해도됩니다 하지만 JYJ&동방신기는 욕해주시지말아주세요 저보고 오덕 이라고 하셔도 됩니다 저보다 더 힘든건 JYJ&동방신기입니다 정말 부탁입니다 그리고 유천이 오빠가 JYJ단콘에서 불렀던 자작곡이있습니다 동영상을 첨부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http://www.mgoon.com/view.htm?id=4750590 여기에 들어가셔서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있던 일을 노래로 표현한 것입니다 가사입니다 ↓ 내가... 이런 얘기 한적 있나? 2003년 몇 개월 연습 무대를 마치고 동방신기 첫 시합을 가뿐히 해치운 우린 2004년 이달의 신인 수많은 신인상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가 없었던 우린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더 많은걸 바라기 시작했지 2005년 일본 진출 한국에서처럼 모든 것이 수월할 줄 알았어 첫 싱글 4천장을 기록하고 그때부터 자신감은 추락하고 말았어 되지도 않는 일어 매일 숙소, 회사만이 우리를 위한다는 감금 아닌 감금으로만 지나친 고독과 눈물과 분노 이것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었고 행여나 어떤 일이 있어도 헤어지지 말자며 늘 함께하자며 서로가 좋은 면들만 닮아가자며 마음 먹고 달려나간 우린 드디어 어느 날 그토록 간절히도 바라왔던 1위를 한 거야 각자 핸드폰을 잡고 가족과 친구에게 연락을 한거야그날이 다가온 거야 그때부터 모든것들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몇 십만 명의 공연, 상이란 상은 다 휩쓸고 인기를 실감했어눈물은 흘러도 부드럽게 떨어지는 기분어떤 기쁨, 슬픔보다 행복했던 이유끝까지 포기 않고 달려온 우린 어떤 강함보다 강한, 역시 하나라는 이유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한참을 달려왔나 생각지도 못한 큰 벽에 가려지고이렇게 어두웠나라는 생각이 한참 머릿속에 머물렀어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 갈수록 커져가며 늘어가는 빚에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예전에 선생님께서 건네셨단 말“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해라 우린 언제나 서로 가족이니까돈이 필요하면 회사에서 빌려라 이자 없는 좋은 은행이니까”란 말에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어 부탁을 드렸어뭔가 느낌은 이상했었지만 의지할 수 있는 전부였으니까좀 큰 돈이었었지만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그런 가족이니까“...아무리 사장이라도 그 돈 빌려주면 너도 감방간다. 아님 이자라도 낼래? 그렇다면 생각 좀 해볼게”그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참고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렸어전화를 끊었어흘러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내가 그동안 믿어왔던 가족이 아니란 생각에 혼란스러워졌어우리를 필요로 할 땐 가족 우리가 필요로 할 땐 회사갈수록 신기한 일들만 많아져 가는 기분 드디어 일본에서 대박을 만들어 상상치도 못한 몇 천억을 벌었단 소리에 가벼운 걸음으로 정산대 앞에서는 들어갔어다섯 명 서로 다 들뜬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 보았어열심히 했다며 서로를 칭찬했어 그때 받은 정산서엔 마이너스 4천 만원이,내가 본 것이 잘못 본 거라 생각하고 다시 확인을 해보니 “모든 것이 경비다” 젠장, 그 많던 돈이 다 경비로 빠졌냐 신발어떤 경비길래 그 많던 게 어디로 날아가?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 계약한 적이 없는 일본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어알았다며 보여주겠다며 그 몇 장의 계약서를 결국 보지 못한 채 일만 했어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궁금증은 커져가다섯 명 머리를 모아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파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한다면야 우릴 위해 선물한 고급 외제차그 차로 몇 천억을 바꾸냐정말 진심으로 우릴 위한 선물이었냐?결국 너희 명의로 모두 사다가 세금 줄이려는 생각 정말 뭣같다너의 그런 뭣같은 마인드로 예전 선배들도 그렇게 보낸거냐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그래 그렇게 했다 쳐 착한 우리가 지나쳐 줄게그래도 몇 년간 함께 해온 우리 가족을 위해 잊어줄게그래도 그건 아니잖아 우리에게 할 말은 아니었잖아마지막까지 우릴 실망시키려고 아주 작정을 한 거냐?걸려온 전화에 한다는 말이 멤버의 뒷담화 정말 믿기 힘들었다선배들의 말이랑 똑같다 돈 될 놈은 남게 하고 싶었냐?놈들이 많은 가족에게 너희 나가면 못되게 괴롭힐거란 말을 한그 이사의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더욱 더 할 말이 많지만 이 노래 나가고너희들이 더욱 더 우리들을 괴롭힐 생각하니 짜증나서 더는 더 못하겠어아무튼 우린 힘들지만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어너희들의 괴롭힘에도 정말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이건 우리가 상품으로서의 노력이 절대 아니야인간으로서 내가 죽는 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노력인 것 뿐이야그래 결국은 JYJ어제와 내일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그때와 지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25, 나의 나이이제 그만 펜을 놓으려고 해 그래도 나 지금 마음은 편해팬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마음 한 켠에 쌓인 짐을 털어버릴까 해쉬운 일이 없다지만 속 편해 우린 팬이란 가족을 가졌으니까 행복해 늘 생각해 너흴, 사랑해그러니 끝까지 우릴 믿어줄 수 있겠니사랑한다고 얘기할 수 있겠니 언제까지나 우린 노력할테니늘 우리 곁에 있어줄 수 있겠니 아직 우리에겐 너희들이 있으니 너희에겐 우리들이 있으니약속해, 모든걸 걸고 보여줄게우린 JYJ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성벽을 높이고 문도 굳게 닫았네사랑은 구속하지 않는 법이라잖아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그것 따윈 바라지도 않아그 반의 반의 반도 못한 너희들이 만든 우리는 영원한 우물 안 개구리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JYJ&동방신기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한테 고백했던 남친아 잘지내니? 아니지 남친도아니지.. 처음에 니가 나한테 고백했을때는 어벙벙했어 근데 저번달에 나랑 141일이였는데 100일지났는데 한번의 이벤트도없이 투투때는 그냥 넘어갔어 근데 이번에는 100일이야 근데? 넌 그냥 무시하고 바쁘다면서 피했잖아 근데 바쁘다며 도서관에 있다며 근데 왜 시내에 있는건데 그래서 내가 너랑 헤어진다고 했어 근데 오히려 나한테 싸대기를 때리더라?너가 뭐가 어이없는데? 시내에 나가서 여자애들이랑 짝짝꿍해서 내가 헤어지자는건데 불만이야?불만이냐고 누가 지금 싸대기를 때려야하는데 하..너 정말 재수없다 진짜 니랑 만난것도 내가 바보같다 진짜 153
SM정말 너무한것같습니다(한번쯤은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캉입니다
제가 톡톡을 쓰게된이유는 뒷북일지라도 모르는 분들이 꽤나 있으셔서입니다
동방신기=JYJ 왜 나뉘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SM소속사때문 입니다
한때 동방신기가 5명이였을때 일본에서 돈을 많이 벌던때에
10억이상을 벌었습니다 그렇게 인기가 더더욱많아진 동방신기는 나중에
아시아 진출까지했고 결국 세계 진출까지했습니다 하지만 5명이 아닌
2명의 동방신기가 말이죠
아까 말한것처럼 10억이상을 벌었다고 했죠 그돈을 SM에서 다 먹어버렸습니다
그니깐 동방신기가 벌은 돈을 SM사장이라고 먹은것이죠
네 SM에 나온 아이돌&가수들 비판하지는 않겠습니다 저보다 이쁘고 저보다 노래를 잘부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예전에 이 내용을 듣고서 SM에 있는 가수들을 정말 싫어하게 됬습니다
언니 말로는 오덕팬이라고하는데 뭐라하든 정말 SM을 좋아했던 제가 그뒤로 정말 싫어하게됬습니다
엄청난 10억이 한번에 꿀떡하고 넘어간것입니다 그래서 김재중,김준수,박유천 이렇게 세명이
소송을 걸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자 SM도 똑같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어이없지 않나요?누가 누구한테 소송을 거는겁니까? 지금 억울한건 10억을 벌은 동방신기 5명인데
자신들은 억울하다며 오히려 해명을 했습니다 그렇게 법원에서는 JYJ가 피해자라고 말했지만
어쩔까요? 그렇다고해도 다시 10억이 돌아오는건 아닌데 이미 다 먹어버렸는데 어쩌죠?
캉인 제가봐도 정말 억울하고 막 때리고싶었을터인데 그 5명은 저보다 더할텐데 ..
저도 SM좋아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사장이 싫다는거죠 어쨋든 이렇게 해서
JYJ가 동방신기에서 나와서 활동을 시작한겁니다 과거를 잊고 새롭게 시작하자고
그런데..또 앞을 막는 장애물이 생겼습니다 바로 SM이죠
여러 팬덤중 카시오페아가 제일 팬들이 많습니다 80만명이라고하던데 그만큼 김재중,김준수,박유천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팬들이 있을겁니다 SM사장도 두려웠겠죠
또 저 세명이 잘나가서 우리 기획사가 망할까봐 그래서 결국 방송사에다가 돈을 뿌리면서
JYJ가 나오지 못하도록 막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JYJ노래가 이상해서 그렇겠지 라고했지만
한번 들어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The beginning 인데요 이노래 정말 처음에 잘나가는데
이제 뿌리에서 새싹으로 필려는데 이뿌리를 자른겁니다 왜 정말 왜그랬을까요
자신의 가수들이 잘나가서 돈을 벌기위해? 자신의 가수들이 1위를 해야하기 때문에?
이글을쓰면서도 어이없네요 네이버에다가 JYJ 첫앨범을 치시면 바로나오는게 비판글입니다
이노래를 비판하는게 아닌 어이없다는둥 또는 왜그러냐는 둥 SM너무했다는둥 이런글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을 자세하게 아는분은 없습니다 어떤분은 화장품 광고모델때문에
그렇다는데 화장품광고모델때문에 그랬겠습니까? 그러면 2PM은 왜 안나뉘어졌을까요?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때려 주고싶습니다 요즘 블로그에도 2명이아닌 5명의 동방신기를
보고싶다고 메인에다가 해놓고 노래를 다 동방신기 5명이였을때 그노래를 해놨습니다
저한테 욕을 해주셔도 됩니다 뭐라고 해도됩니다 하지만 JYJ&동방신기는 욕해주시지말아주세요
저보고 오덕 이라고 하셔도 됩니다 저보다 더 힘든건 JYJ&동방신기입니다 정말 부탁입니다
그리고 유천이 오빠가 JYJ단콘에서 불렀던 자작곡이있습니다 동영상을 첨부하지 못한점
죄송합니다 http://www.mgoon.com/view.htm?id=4750590 여기에 들어가셔서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있던 일을 노래로 표현한 것입니다
가사입니다 ↓
내가... 이런 얘기 한적 있나?
2003년 몇 개월 연습 무대를 마치고 동방신기 첫 시합을 가뿐히 해치운 우린
2004년 이달의 신인 수많은 신인상 그것만으로 만족할 수가 없었던 우린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더 많은걸 바라기 시작했지
2005년 일본 진출 한국에서처럼 모든 것이 수월할 줄 알았어
첫 싱글 4천장을 기록하고 그때부터 자신감은 추락하고 말았어
되지도 않는 일어 매일 숙소, 회사만이 우리를 위한다는 감금 아닌 감금으로만
지나친 고독과 눈물과 분노 이것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었고
행여나 어떤 일이 있어도 헤어지지 말자며 늘 함께하자며
서로가 좋은 면들만 닮아가자며 마음 먹고 달려나간 우린
드디어 어느 날 그토록 간절히도 바라왔던 1위를 한 거야
각자 핸드폰을 잡고 가족과 친구에게 연락을 한거야
그날이 다가온 거야 그때부터 모든것들이 잘 풀리기 시작했어
몇 십만 명의 공연, 상이란 상은 다 휩쓸고 인기를 실감했어
눈물은 흘러도 부드럽게 떨어지는 기분
어떤 기쁨, 슬픔보다 행복했던 이유
끝까지 포기 않고 달려온 우린 어떤 강함보다 강한, 역시 하나라는 이유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한참을 달려왔나 생각지도 못한 큰 벽에 가려지고
이렇게 어두웠나라는 생각이 한참 머릿속에 머물렀어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어 갈수록 커져가며 늘어가는 빚에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예전에 선생님께서 건네셨단 말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해라 우린 언제나 서로 가족이니까
돈이 필요하면 회사에서 빌려라 이자 없는 좋은 은행이니까”
란 말에 용기를 내어 전화를 걸어 부탁을 드렸어
뭔가 느낌은 이상했었지만 의지할 수 있는 전부였으니까
좀 큰 돈이었었지만 우린 영원히 함께 할 그런 가족이니까
“...아무리 사장이라도 그 돈 빌려주면 너도 감방간다.
아님 이자라도 낼래? 그렇다면 생각 좀 해볼게”
그 말에 너무 화가 났지만 참고 부탁을 다시 한 번 드렸어
전화를 끊었어
흘러나오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었어
내가 그동안 믿어왔던 가족이 아니란 생각에 혼란스러워졌어
우리를 필요로 할 땐 가족 우리가 필요로 할 땐 회사
갈수록 신기한 일들만 많아져 가는 기분
드디어 일본에서 대박을 만들어 상상치도 못한 몇 천억을 벌었단 소리에
가벼운 걸음으로 정산대 앞에서는 들어갔어
다섯 명 서로 다 들뜬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 보았어
열심히 했다며 서로를 칭찬했어
그때 받은 정산서엔 마이너스 4천 만원이,
내가 본 것이 잘못 본 거라 생각하고 다시 확인을 해보니
“모든 것이 경비다”
젠장, 그 많던 돈이 다 경비로 빠졌냐 신발
어떤 경비길래 그 많던 게 어디로 날아가?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 계약한 적이 없는 일본 계약서를 보여달라고 했어
알았다며 보여주겠다며 그 몇 장의 계약서를
결국 보지 못한 채 일만 했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궁금증은 커져가
다섯 명 머리를 모아 생각하면 할수록 머리만 아파가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더 한다면야 우릴 위해 선물한 고급 외제차
그 차로 몇 천억을 바꾸냐
정말 진심으로 우릴 위한 선물이었냐?
결국 너희 명의로 모두 사다가 세금 줄이려는 생각 정말 뭣같다
너의 그런 뭣같은 마인드로 예전 선배들도 그렇게 보낸거냐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그래 그렇게 했다 쳐 착한 우리가 지나쳐 줄게
그래도 몇 년간 함께 해온 우리 가족을 위해 잊어줄게
그래도 그건 아니잖아 우리에게 할 말은 아니었잖아
마지막까지 우릴 실망시키려고 아주 작정을 한 거냐?
걸려온 전화에 한다는 말이 멤버의 뒷담화 정말 믿기 힘들었다
선배들의 말이랑 똑같다 돈 될 놈은 남게 하고 싶었냐?
놈들이 많은 가족에게 너희 나가면 못되게 괴롭힐거란 말을 한
그 이사의 말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다
더욱 더 할 말이 많지만 이 노래 나가고
너희들이 더욱 더 우리들을 괴롭힐 생각하니 짜증나서 더는 더 못하겠어
아무튼 우린 힘들지만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어
너희들의 괴롭힘에도 정말 웃으려고 노력하고 있어
이건 우리가 상품으로서의 노력이 절대 아니야
인간으로서 내가 죽는 날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노력인 것 뿐이야
그래 결국은 JYJ
어제와 내일 하루종일 생각해봐도 그때와 지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 25, 나의 나이
이제 그만 펜을 놓으려고 해 그래도 나 지금 마음은 편해
팬의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 마음 한 켠에 쌓인 짐을 털어버릴까 해
쉬운 일이 없다지만 속 편해 우린 팬이란 가족을 가졌으니까
행복해 늘 생각해 너흴, 사랑해
그러니 끝까지 우릴 믿어줄 수 있겠니
사랑한다고 얘기할 수 있겠니
언제까지나 우린 노력할테니
늘 우리 곁에 있어줄 수 있겠니
아직 우리에겐 너희들이 있으니
너희에겐 우리들이 있으니
약속해, 모든걸 걸고 보여줄게
우린 JYJ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이미 변한 네게 (항상 그자리에 설 수 없어요)
먼저 돌아설게 (항상 눈물 흘릴 수도 없었죠)
점점 더 멀어져 가는 너의 이름만 불러볼게 (저 하늘 멀리 날 날려주세요)
성벽을 높이고 문도 굳게 닫았네
사랑은 구속하지 않는 법이라잖아
사랑은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
그것 따윈 바라지도 않아
그 반의 반의 반도 못한
너희들이 만든 우리는
영원한 우물 안 개구리
아직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JYJ&동방신기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한테 고백했던 남친아 잘지내니? 아니지 남친도아니지..
처음에 니가 나한테 고백했을때는 어벙벙했어 근데 저번달에 나랑 141일이였는데
100일지났는데 한번의 이벤트도없이 투투때는 그냥 넘어갔어 근데 이번에는 100일이야
근데? 넌 그냥 무시하고 바쁘다면서 피했잖아 근데 바쁘다며 도서관에 있다며 근데 왜 시내에 있는건데
그래서 내가 너랑 헤어진다고 했어 근데 오히려 나한테 싸대기를 때리더라?
너가 뭐가 어이없는데? 시내에 나가서 여자애들이랑 짝짝꿍해서 내가 헤어지자는건데
불만이야?불만이냐고 누가 지금 싸대기를 때려야하는데 하..너 정말 재수없다
진짜 니랑 만난것도 내가 바보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