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개념없는 청소 아주머니★

2012.02.03
조회445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을 즐겨 보는 한 학생여자 입니다.

네이트 판을 보기만 하다가 처음 쓰는거라서 어떻게 써야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자세한 상황은 몰라서 엉성할수도 있습니다.

이건 저희 엄마일인데요 요즘 엄마가 회사에 사람도 별로 없고 일이 많아서 너무 힘들어 하세요

않그러실 분들 없겠지만 요즘은 더더욱 힘들어 하십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퇴근하셔서 회사에서 있었던 이런 저런 애기를 하시는 겁니다.

저는 소파위에서듣고었죠.

아무튼 엄마회사에 청소부 아줌마가5명 있는데요, 그중 한 아주머니는 다른 아주머니에 비해서 훨씬 도도하고, 청소도 별로 않하는 오희려 저희 엄마가 아랫사람인것처럼 대하는.. 그런 아주머니라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아주머니가 뜨게질방에서 뜨게질을 하고왔다는겁니다.

일을 다 하고 간것도 아니고 근무시간도중에 3시간이나 뜨게질 방에서 뜨게질을 하고 왔다는 겁니다.땀찍

그래서 일단 엄마가 시말서를 받아내시고 했더니 원장님께서는 사표를 받아야지 뭐하는거냐고 하시고 직접 사표를 받으러 가셨답니다. 그런데 그 청소 아줌마 말이 이런일 가지고는 사표를 내는것은 법에 어긋난다고 하셨답니다. 그 청소 아줌마 딸이 무슨 고시준비생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법에대해서 잘알고 그런식으로 법을 이용하시네요. 아무튼 이것만이 아니라 저희 엄마는 점심시간에도 밥도 제데로 못먹고 일하시는데 그 청소 아줌마 분들은 낮잠시간 한시간이나 가지면서 계속 힘들다고 하시고 청소도 제데로 않해서 저희 엄마가 일하시는 쪽은 그쪽분들이 다 청소하신다고 하네요 청소부 아줌마가 아니라요..

퇴근할때는 칼퇴근.. 뭐 출근할때는 어떻게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네요.. 이야기를 다 들은 저희 아버지 께서는 그럼 계약직이니, 다음에 계약하지 말라고 하시지만, 그 청소부 아주머니들이 불쌍해서 계약직 말고 그냥 정직원으로 써서 그렇게도 못하신다네요

그리고 저희 엄마는 그냥 직원이기 때문에 방법을 찾아도 위에 분들에게 말못하는 이유가 저희 아빠 말로는 무슨 청소 아줌마들끼리 노조를 만들어서 저희 엄마를 오희려 몰아낼수가 있다고.. 하신에요

아무튼 제 일도 아닌데 너무 억울하고 그 청소 아줌마가 너무 개념이 없으신것 같아서 몇자 적어봤어요 ..

별로 긴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긋

 

 

추천하면

 

 

 

 

 이렇게 멋지고 예쁜 사람들을 볼수 있음!!

 

개인적으로 가십걸 팬이라서 가십걸 주인공들 사진밖에 없네요 죄송합니다

 

 

 

사진출처: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