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가에게 전 여자친구의 모습이 보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순신2012.02.03
조회458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살고있는 27살 직딩 이구여. 지금은 대학교 졸업한 흔남 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제겐 대학교때 첫눈에 반하여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전역하고 시작한 첫 대학생활이라

 

기대반 걱정반 하던떄 첫눈에 반하여 사귀게 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너무 착하고 저하고 성격도

 

저랑 디게 잘맞고 유머도 있고 잘챙겨주고 저희는 별다른 탈없이 잘 사귀다, 서로 취업을 한뒤 자연스레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진 이야기는 생략할게요 길어질거 같아서)

 

문제는 그 담부터 거의 6개월이란 시간을 어떻게 지나갔나  싶을정도로 정신이 나간체 생활을했고요

 

그녀가 사는곳도 (2시간반좀넘게 걸립니다)  찾아가보고 참 찌질하게 매달렸죠. 거의 모든날을 술로보내

 

고 잊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제 친구들이 제가 안타까웠는지 짧은기간에 수도 없이 소개팅을 주선주었지

 

만 제가 아직 마음의 준비가 덜되 잘 안되기 일쑤였구. 성공하자는 집념으로 회사일과 대학원을 병행하기

 

로 마음먹구 열심히 살고 있을떄 저에게 먼저 다가와준 여자가 있습니다 . 제가 자주가던 카페의 매니저

 

즉 지금 저에 여자친구 제겐 지금 성공이 우선이었기에 부담스러워 다른커피숍을 이용하던중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는데 하는말이 지금도 생각나네요 "최소한 좋다 싫다는 이야기줘야 되는거 아니냐구

 

내가 젤 시러하는 사람유형중 한명이라구 잘 사시라구" 당당하게 말한뒤에 가시더라구요 (이하생략)

 

너무 길어지는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쓸게요. 원하시면 나중에 따로 글 올릴게요.

 

제가 지금 상황은 지금의 여친이 전여친과 너무가 똑같다는겁니다 진짜 생김새 뺴고 다 똑같습니다

 

저도 깜짝 놀랬지만 제 주위 친구들도 깜짝놀랐다구 할 정도로 진짜 저 쓰레기인거 같아요 저도모르게

 

전 여자친구생각을 하고 애도 이랬었찌하고 그러던중 진짜 몇 안되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고민상담

 

을 받았는데. 결론은 넌 아직 전 여자친구를 완전히 못잊었다는 결론과 함꼐 지금 여자친구에게 최소한의

 

예의가 있다면 솔직히 말하고 이별하라구. 저도 그게 맞는거 같아서 3일전에 만나서 말했습니다. 말없이

 

울다가 나가버리더군요,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구 오늘 새벽에 장문에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그런거

 

다 상관없다구 자기도 열심히 생각해봤는데 자기가 바뀌면 모든게 해결되는거 아니냐구 서로 노력하자구.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지만 그게 말 처럼 쉽게 바뀔지 나도 그녀만을 사랑할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맘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지금의 여친을 사랑하고 있는건지 아님 진짜 사랑했던

 

전여친과 너무 비슷한 그녀를 통해 과거를 회상하고 있는지.....죄공합니다 너무 이기적인 사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