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좀 더 솔직했더라면 ,,

2012.02.03
조회543

그냥

나와 함께 있어 달라고

나한테 좀 소홀 한 것 같다고 내 옆에 있어 달라고

나 너 정말 사랑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더라면 ,,

우리 헤어져가 아니라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지 않는것 같은 니가 미워 ,,

라고 솔직하게 말했더라면 ,,

 

우리는 헤어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

 

미련이 아니라 아직 사랑하기 때문에 ,,

잊을 수 밖에 없나보다 ,,

미안하다

잊을 수 없는 내 첫사랑과 같은 남자친구야

 

 

일도 많이 힘들고 공부하느라 힘든 당신에게 할 수 있는 말이 내가 힘이 되어줄수 있는 일은 기도뿐이라 생각한다 ...

아프지 마라 ..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