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명랑한 제 친구 성은이가 1월 21일 이후부터 오늘까지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무슨 이유로 연락이 되질 않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사건의 내막은 부모로부터 집이 아닌 어떤 장소에 감금이 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학교 관계로 진주에 거주하고 있는 성은이가 설 명절을 보내기위해 1월 21일 고향인 구미로 떠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혹시 집안에 일이 생긴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아버지, 어머니께 전화해보았지만 두분의 전화도 성은이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꺼진 상태입니다.
구미 집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는 성은이 언니 윤00에게 겨우 연락이 되어 통화를 했지만 무슨 연유인지 성은이가 어디에 있는지, 무슨일이 있는지 부모님은 왜 전화 연락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전혀 말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동생이 며칠째 왜 전화 연락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전혀 말 해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동생이 며칠째 행방불명 상태이고, 일상생활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윤00언니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친구인 제가 궁금해 찾아갔는데도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피하기만 합니다.
불안하고 걱정되는 것은 작년 3월에도 비슷한 일로 며칠동안 연락이 두절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때도 성은이가 부모님으로부터 강제로 어디론가 끌여 갔다가 미수에 그친적이 있는데 이유인즉은 성은이가 부모님과 다른 교단의 교회를 다닌다는 이유였습니다.
지극히 효녀이고 성실한 성은이는 과외를 하며 학비도 벌고 자기 스스로 자립하여 부모님께 무어이든 도움이 되려는 착한 아이입니다. 그런 성은이를 교단이 다르다고하여 딸인 제 친구를 강압적으로 차에 실어 불법강제개종교육을 받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그리고 불법강제개종 목사로 부터 살려달라는 호소를 친구인 저에게 하여 낯선 지방에까지 가서 구해 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채 되지 않아, 또 다시 1월 21일 이후에 그때의 상황과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성은이는 갑상선염을 앓고 있는 중증환자입니다. 몸이 아프진 않는지, 식사는 잘 하고 있는지...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사를 전혀하지 못하는데 약은 잘 챙겨먹고 있는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구미를 떠나기 전 불안해하던 성은이에 눈빛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불법강제개종교육의 피해자들에 증언에 의하면, 강압적, 물리적 힘을 사용하여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휴대폰도 뺏고, 감금해놓고 부인의 인격도 무시한채 교육하며 폭행, 폭언을 일삼고 심지어 정신병원에까지 데리고 가 멀쩡한 사람을 환자 취급하여 입원시켜버린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이런 일은 일부 잘못된 목사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일본에서 교육을 받고 와서 그대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성은이와 같은 사례로 고통받은 피해자들이 한 두명이 아니며, 가정을 파탄에까지 이르게하고 심지어는 남편이 아내를 망치로 때려 죽인 일도 울산에서 있었습니다. 여러 차례 이 일로 처벌받은 목사와 법원판례(유죄)가 있음에도 계속적으로 법망을 피해가, 똑같은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은이가 받을 고통을 생각하니 눈물만 흐르고 제 친구 성은이가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제 친구 성은이를 돌려 주세요!
건강도 좋지 않은 아이입니다. 성은이를 위한다면 합법적으로 공개적으로 상담하시고 본인 의사를 존중해 주세요.
그리고 언니는 이 모든 사건을 확실하게 밝혀 주세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답게 도덕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속고 있는거라구요!
제발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성은이를 빨리 돌려주세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는 어마어마한거 같습니다.
종교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종교를 탄압하는 이러한 일들은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같은 가족으로써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가족을 강제개종교육에 끌고 가서 가족을 위험에 빠트리는 강제개종교육을 어서 속히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강제개종교육인가요??
강제개종교육 목사에게 돈을 주고 가족을 강제개종교육을 시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네요
(강제개종교육)행방불면 된 친구를 찾아주세요
(강제개종교육)행방불면 된 친구를 찾아주세요
아고라 서명하러가지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8960&petition_id=118960&view_type=view&type=free&y=34&x=17
(강제개종교육) 행방불명된 친구를 찾아달라는 성은씨의 친구모습입니다.
밝고 명랑한 제 친구 성은이가 1월 21일 이후부터 오늘까지 연락이 되질 않습니다.
무슨 이유로 연락이 되질 않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사건의 내막은 부모로부터 집이 아닌 어떤 장소에 감금이 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학교 관계로 진주에 거주하고 있는 성은이가 설 명절을 보내기위해 1월 21일 고향인 구미로 떠난 저녁부터 지금까지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혹시 집안에 일이 생긴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아버지, 어머니께 전화해보았지만 두분의 전화도 성은이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꺼진 상태입니다.
구미 집에서 공부방을 운영하는 성은이 언니 윤00에게 겨우 연락이 되어 통화를 했지만 무슨 연유인지 성은이가 어디에 있는지, 무슨일이 있는지 부모님은 왜 전화 연락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전혀 말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동생이 며칠째 왜 전화 연락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전혀 말 해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동생이 며칠째 행방불명 상태이고, 일상생활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윤00언니는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친구인 제가 궁금해 찾아갔는데도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피하기만 합니다.
불안하고 걱정되는 것은 작년 3월에도 비슷한 일로 며칠동안 연락이 두절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 때도 성은이가 부모님으로부터 강제로 어디론가 끌여 갔다가 미수에 그친적이 있는데 이유인즉은 성은이가 부모님과 다른 교단의 교회를 다닌다는 이유였습니다.
지극히 효녀이고 성실한 성은이는 과외를 하며 학비도 벌고 자기 스스로 자립하여 부모님께 무어이든 도움이 되려는 착한 아이입니다.
그런 성은이를 교단이 다르다고하여 딸인 제 친구를 강압적으로 차에 실어 불법강제개종교육을 받게하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그리고 불법강제개종 목사로 부터 살려달라는 호소를 친구인 저에게 하여 낯선 지방에까지 가서 구해 온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일년이 채 되지 않아, 또 다시 1월 21일 이후에 그때의 상황과 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성은이는 갑상선염을 앓고 있는 중증환자입니다.
몸이 아프진 않는지, 식사는 잘 하고 있는지...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사를 전혀하지
못하는데 약은 잘 챙겨먹고 있는지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구미를 떠나기 전 불안해하던 성은이에 눈빛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불법강제개종교육의 피해자들에 증언에 의하면, 강압적, 물리적 힘을 사용하여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 한달이고 두달이고 휴대폰도 뺏고, 감금해놓고 부인의 인격도 무시한채 교육하며 폭행, 폭언을 일삼고 심지어 정신병원에까지 데리고 가 멀쩡한 사람을 환자 취급하여 입원시켜버린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이런 일은 일부 잘못된 목사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일본에서 교육을 받고 와서 그대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성은이와 같은 사례로 고통받은 피해자들이 한 두명이 아니며, 가정을 파탄에까지 이르게하고 심지어는 남편이 아내를 망치로 때려 죽인 일도 울산에서 있었습니다.
여러 차례 이 일로 처벌받은 목사와 법원판례(유죄)가 있음에도 계속적으로 법망을 피해가, 똑같은 일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성은이가 받을 고통을 생각하니 눈물만 흐르고 제 친구 성은이가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제 친구 성은이를 돌려 주세요!
건강도 좋지 않은 아이입니다.
성은이를 위한다면 합법적으로 공개적으로 상담하시고 본인 의사를 존중해 주세요.
그리고 언니는 이 모든 사건을 확실하게 밝혀 주세요.
아이를 가르치는 선생님답게 도덕적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속고 있는거라구요!
제발 다시 한 번 부탁드립니다!
성은이를 빨리 돌려주세요!
강제개종교육으로 인한 피해는 어마어마한거 같습니다.
종교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종교를 탄압하는 이러한 일들은 사라져야 할것입니다.
같은 가족으로써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가족을 강제개종교육에 끌고 가서 가족을 위험에 빠트리는 강제개종교육을 어서 속히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누구를 위한 강제개종교육인가요??
강제개종교육 목사에게 돈을 주고 가족을 강제개종교육을 시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네요
한기총은 인권유린을 하는 강제개종교육 목사를 언제까지 두고 보고 있을껀가요??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은 하나님이 두렵지 않으신가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고 계신다는것을 잊지 마십시요
지금 소식이 없어진 성은씨의 좋은 소식을 기다려보며 글을 마감할까 합니다.